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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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1 | 너무 유용한 독서교육 연수였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be*** | |
송선생님 강의를 직접 찾아가 듣고 싶었는데 이렇게 연수로 듣게 되어 너무 유익하고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독서교육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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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0 | 연수라기보다 강연!!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wj*** | |
송승훈 선생님의 말씀은 제게 울림과 깨달음과 가르침을 주었습니다. 연수 내용도 너무 좋았지만 선생님의 말씀이 와 닿는바가 참 많더라구요. 새로운 수업 방법, 독서 모임, 저의 독서 습관 등 여러 가지 측면을 돌아보게 된 계기였습니다. 주위 선생님들께도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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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9 | 어려운 독서교육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mo*** | |
모둠으로 선택해서 독서교육을 하고 있지만, 모두 집중해서 읽게 하기는 힘이 듭니다. 항상 고민하게 만드는 것이 독서교육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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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8 | 좋은 강의였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jo*** | |
초등교사로서 독서교육은 영원한 과제인것 같습니다. 저학년은 저학년대로 고학년은 고학년대로 독서교육에 나름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이번 강의는 초등보다는 중등 위주의 독서교육법이어서 아쉬운 점이 있기는 했지만 많은 부분에서 공감하고 독서지도의 팁을 얻어갑니다. 이번 연수로 다시 한번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지도가 되도록 힘내 보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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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7 | 한걸음 한걸음씩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ro*** | |
휴직 후 근3년 만에 복직을 해서 설렘 반 두려움 반으로 출근했던 3월이 떠오릅니다. 뭐든 시작하려면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막연한 두려움과 긴장감을 갖는데 막상 또 부딪혀 보고 해 보면 별거 아니네 하는 생각이 드는 경우가 많죠. 독서교육! 아직 많은 걸 해 보지 못해서 별거 아니네 할 정도는 아니지만ㅎ 하나씩 하나씩 해 나가면서 실패도 해 보고... 또 수정해 가면서 한걸음씩 나아가 보려 합니다. 알찬 강의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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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6 | 면지역 소규모 학교에서의 독서교육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lo*** | |
저는 40대 중반의 면지역 3학급 규모 중학교의 국어 교사입니다. 국어과가 혼자라 전교생의 국어와 한문을 혼자 수업하고, 평가하고 있는 상황이라 지난 해보다 수행평가의 양은 조금 줄였습니다. 올 한해 수업도 많은데 인성안전부 부장까지 너무 힘들다는 생각에 많이 지쳐 있었는데, 이번 연수를 듣고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고 큰 자극이 되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서평쓰기는 한 학기에 한 편씩 받고 있는데 고쳐쓰기는 해 주지 않았습니다. 그 외에 서평보다는 학생들이 쉽게 할 수 있는 독서감상화 그리기, 여행계획서 만들어 발표하기, 그 외 교과서 속 활동 과제 등을 조금씩이나마 수행평가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일단 제가 욕심을 많이 부렸다는 생각이 들고, 앞으로는 조금씩이라도 함께 고쳐쓰기를 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리고 이 지역에 있는 교사들과 독서모임이나 교과모임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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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5 | 연수의 깊이와 넓이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ss*** | |
행복한 연수 감사합니다. 교직의 보람과 사명을 다시금 북돋아 준 아름다운 연수였습니다. 현장에서 묵묵히 실천하시는 샘들이 계셔 무척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배운대로 실천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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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4 | 이름난 잔치에는 먹을게 많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oo*** | |
송승훈 선생님, 정말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오랜 경험과, 경험을 탄탄히 하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신 흔적이 말씀 한 마디 한마디에서 느껴집니다. 좋은 강의로 제가 무엇을 해야할 지 정확히 알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거듭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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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3 |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ed*** | |
바쁘다고 생각하며 시도해 보지 못했던 다양한 방법들을 꼭 실천해 보리라는 다짐을 해 봅니다. 우선 시집으로 하는 독서교육을 해 보고 싶네요. 그리고 아이들에게 책을 많이 소개해 주는 시간도 가져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종종 학생들이 자신에게 맞는 책을 소개해 달라고 할 때 적절하게 안내해 주지 못한 것이 아쉬웠습니다. 책읽기가 학생들의 삶에서 오래도록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좋은 강의 고마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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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2 | 서평쓰기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kh*** | |
서평쓰기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 서평의 3단계(과정) 1) 해석 단계 - 작품 전체를 이해하여 서평의 첫 번째 요소인 논지가 무엇인가를 파악하는 단계. 비평가 자신이 작품을 어떻게 이해하였는가를 말하는 것이다. 이것은 결코 단순한 사건을 보는 것처럼 객관적인 정확성을 요구할 수 없다. 그 이유는 각각의 비평가마다 자신의 읽는 방법과 관심과 경험 등에 의해 논지가 파악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무런 논리적 근거가 없는 평은 삼가야 한다. 서평자는 이 단계에서 자신이 파악한 논지를 증명할 수 있는 것들을 제시해야 한다. 그것은 주관적이며, 개인적일 수는 있다. 그러나 그 책의 내용과 모순되어서는 안 된다. 해석 단계에서는 자신이 그 작품을 이해하고 있는 것을 독자와 함께 나누는 것이다. 2) 분석 단계 - 저자가 논지를 증명하기 위하여 사용한 기술적 방법을 찾아내는 단계. 기술적인 분석은 작품의 구조, 증명방법, 관점 등을 설명한다. 저자가 전체를 통해서 증명하려는 논지나 해결하려는 문제가 무엇인지를 찾아서 논지와 전체의 내용이 어떻게 연결되었는가를 살피는 것이다. 3) 비평 단계 - 작품의 목적에 얼마나 효과적으로 쓰여졌는지를 설명하는 단계. 해석을 통해서는 작품의 되어진 내용에 관해 말한다. 논지와 관련 주제들이 발견된다. 분석을 통해서는 작품이 되어진 방법을 논한다. 어떤 방법으로 증명 또는 설명되었는가? 비판은 작품의 중요성을 말한다. 논지가 어느 면에서는 옳고, 어떤 면에서는 그른지를 판단한다. 비판 단계에서는 분명하게 작품 전체에 대한 견해를 피력함으로써 그 작품을 평가하는 것이다. 비판자는 본문에서 증거를 제시해야 한다. 3. 서평을 위한 읽기와 질문 1) 읽기 좋은 서평을 위한 준비단계는 작품을 주의 깊게 읽는 것이다. 책을 읽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론을 살피는 것이다. 대부분 서론에는 저자의 논지가 나타나기 마련이다. 이것이 책 전체를 통해서 증명하려는 저자의 제안이요 의견인 것이다. 책을 읽어 가면서 카드에 주를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카드 작성 시에 그 작품의 목적과 논지에 대하여, 구조와 방법에 대해서 써 놓으라. 그리고 자신의 해석과 분석 또는 비판을 하되 관련된 내용을 증명하거나 잘 설명해 주는 구절이나 페이지를 함께 적어두라. 이와 같은 독서는 작품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력을 얻게 하며, 자신의 견해를 증명해줄 내용을 찾게 된다. 2) 질문 - 어떤 관심, 입장, 편견 등이 저자의 분석에 영향을 주었는가? - 개인적인 이력이나 경력의 요소들이 어떻게 그의 견해와 관련되었는가? - 이러한 선입관들이 저자의 주장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 - 이 작품의 논지가 무엇인가? 어떤 주제와 논쟁 해석들이 이 논지에 포함되었는가? - 다른 주요한 논지들이나 주제들이 또 있는가? - 어떤 상황에서 또는 어떤 입장에서 이것들을 보았는가? - 어떤 특별한 장점을 이 논지가 소유하고 있는가? - 이 논지로 인해서 어떤 질문들이 일어나는가? - 이 논지가 옳다고 생각하는가? 논지를 지지하거나 반박하기 위해서 어떤 증거가 필요한가? - 저자는 그 논지를 증명하기 위해서 어떤 증거를 사용하였는가? 그 증거의 약점은 무엇인가? - 이 작품이 해당 주제에 관하여 학문적인 이해를 돕는데, 어떤 공헌을 하였는가? 장점은? - 이 분야에 어떤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주었는가? 어떤 견해에 문제를 제기 수정하게 했는가? - 주제에 관한 중요한 내용이 소홀이 되거나 불명료하거나 잘못 다루어 지지 않았나? - 이 작품의 범위가 해당 현상에 대해서 적절한가? - 어떤 필요한 인물이나 그룹, 운동이나 기관 같은 것들이 범위에서 제외된 것은 없는가? - 연구 방법이나 서술방법이 주제에 적합한가? 더 나은 방법은 없는가? - 이 작품에 포함된 다른 개념들은 무엇인가? - 이 작품의 조명 하에서 현재 상태에 직접적으로 해당되는 일이 있다면 무엇인가? 4. 서평쓰기 1) 주의사항 -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써야 한다. - 작품에 대한 전반적인 비판을 해야 한다 - 무엇보다도 무엇을 말할 것인지 분명히 알고 밝혀야 한다. - 다 읽고 난 뒤에 판단이 분명하게 서지 않으면 서평을 쓰기 시작하지 말아야 한다. 2) 서두 시작의 내용 - 저자를 소개한다.(약력, 책의 종류, 이 책을 쓰게 된 배경) - 저자가 제기하는 문제에 대한 설명이나 논지에 대한 설명으로부터 시작한다. - 서평의 내용에 관련된 간단한 이야기나 예화로부터 시작한다. - 작품의 목적을 잘 표현하는 인용구절을 그 작품이나 다른 책에서 뽑아 쓴다. - 독자들에게 작품에 대한 간단하고 개괄적인 설명을 함으로써 시작한다. - 그 작품을 같은 종류의 다른 작품과 비교 분류함으로 시작한다. - 위의 방법을 둘 이상 합쳐서 시작해도 좋다. 3) 서평의 함정들 - 요약만 하는 것은 서평이 아니다. - 일부만 비평하는 것도 좋은 서평이 아니다. - 책에 대한 것이 아닌 자신의 생각만을 주장하는 것은 객관성이 떨어진다. - 공정치 못한 비판이라는 인상을 주면 안 된다. - 특별한 설명이 없이 뻔한 진술로 끝나서 평범한 책 소개로 끝나는 것은 아첨이다. Ⅱ. 서평 쓰는 법 서평을 한번이라도 써 본 사람은 잘 알겠지만, 서평 쓰기에는 많은 유익이 있다. 서평을 쓰다 보면 그저 한번 읽고 지나칠 때에 비해 책에 대한 이해의 수준이 깊어진다. 또한 책을 깊이 이해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책을 소개할 때 좀 더 명확하고 자신있게 소개할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동일한 주제, 혹은 동일한 저자의 책에 대한 서평을 몇 번 쓰다 보면 그 주제 혹은 그 저자에 대한 일가견이 생겨, 한번 자신의 글을 써 보고 싶은 욕구가 생기기도 한다. 재창조 및 글쓰기 훈련에 서평만큼 좋은 것도 별로 없다는 생각이다. 이렇듯 많은 유익이 있지만, 서평 쓰기가 그리 쉬운 일은 아닌 것 같다. 매년 2월에 열리는 문서학교에서 참가자들이 써온 서평을 일일이 평가해 주면서 놀라는 것이 하나 있다. 그 서평들 중에 최소한의 수준에라도 도달한 것은 10퍼센트에도 미치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학생들의 서평을 검토하면서, 그리고 여러 매체에 실린 이런 저런 서평을 접하면서 서평을 잘 쓰기 위한 나름대로의 생각을 정리해 본다. 1. 서평은 서평자 자신의 글이다. 서평은 저자의 글이 아니라 서평자 자신의 글이다. 책 내용만을 잘 간추리고 마는 경우가 적잖은데, 그것은 요약이지 서평이 아니다. 요약은 엄밀히 말해서 서평자 자신의 글이 아니다. 서평에는 서평자 자신의 판단이 들어가야 한다. 서평이 분명히 남의 책을 다루긴 하지만, 서평자 자신의 판단과 주장이 들어갈 때에만 비로소 자신의 글이 된다.서평은 책의 주제, 논점, 내용, 구성, 방법을 파악하고 그에 대한 서평자 자신의 판단을 내리는 행위다. 서평은 저자의 글이 아니라, 저자의 책에 대한 서평자 자신의 글이다. 따라서 서평에는 저자의 글과 자신의 글이 분명히 구별되어야 한다. 서평을 읽노라면, 어떤 것이 저자의 것이고 어떤 것이 서평자 자신의 것인지 그 소유권이 불분명한 경우가 많다. 이래서는 독자들이 도무지 책에 대한 바른 정보를 얻을 수 없다. 저자의 말인 경우 큰 따옴표로 정확한 인용 표시를 해준다면 별 문제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인용 부호 대신 저자의 말을 자신의 말로 풀어 쓸(paraphrase) 경우에는, 독자들은 자칫 저자의 글을 서평자의 글로 오해할 수 있다. 이를 피하기 위해서는 ‘…라는 것이 저자의 주장인데’ 하는 식으로 저자의 글임을 분명히 밝혀 줄 필요가 있다. 서평이 서평자 자신의 글이라면 그 속에 서평자 자신의 판단과 주장이 들어있다는 말인데, 서평자는 자신의 생각을 입증할 필요가 있다. 흔히 다짜고짜 ‘저자의 생각은 틀리다’라는 판단을 내리고 마는 경우가 있는데, 서평자로서는 그러한 자신의 판단이 왜 타당한지 밝힐 필요가 있다. 그렇지 않을 경우 그 주장은 일방적인 선언이나 억지일 뿐이기 때문이다. 2. 비판이나 찬양에 앞서 책에 대한 명확한 이해가 필수적이다. 흔히 책에 대한 흠집을 찾고 비판을 늘어놓아야 좋은 서평이라는 오해에 빠져 있는 사람이 있다. 자신이 좀더 비판적이어야 좀더 지적으로 보일 것이라고 착각하는 것이다. 세상에 완벽한 책은 없으니 책에 너무 빠질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그런가 하면 책에 대해 배울 점과 교훈만을 찾거나 찬양 일변도로 나가는 경우도 많다. 그래도 나보다 잘난 사람이 쓴 것이니 비판은 무슨 비판이냐고 미리부터 꼬리를 내린다. 이러한 비판 일변도와 찬양 일변도는 둘 다 성실한 태도가 아니다. 당연한 말이지만, 읽은 책의 핵심을 분명히 파악하는 것이 선결 과제다. ‘서평은 저자의 글이 아니라 나의 글’이라는 말이 자칫 저자와 상관없이 내 말만 하는 것으로 오용될 수도 있다. 진지한 대화가 가능 하려면 나의 편견을 제거하고 상대방의 말을 잘 들을 필요가 있듯이, 성실한 서평을 위해서는 먼저 저자의 주장에 대해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모티머 애들러는 “독자가 미숙하거나 무례하다면 대화는 결코 재대로 진행되지 않는다. 유감스럽게도 저자는 자기의 처지를 변호할 수가 없다”라고 말한 바 있다. 정확한 이해가 없이 비판을 한다는 것은 저자에 대한 무례이고, 무조건적인 찬양은 저자에 대한 아첨이다. 3. 적절한 독서법을 익히라. 정확한 독서를 위해서는 모티머 애들러의 고전적인 책 「생각을 넓혀 주는 독서법」이 큰 도움이 된다. 그 중에서도 그가 제시한 분석 독서의 3단계가 가장 큰 도움이 되므로 나름대로 간단히 요약, 재구성해 본다. 제1단계: 관찰 단계 1) 장르와 주제에 따라 책을 분류한다. 2) 책 전체가 무엇에 대해 다루는지 간결하게 서술한다. 3) 책 전체의 흐름을 구조적으로 파악하면서 간단히 정리해 본다. 4) 저자가 해결하려는 문제가 무엇인지 파악한다. 제2단계: 해석 단계 5) 핵심 용어에 대한 개념을 파악한다. 6) 저자의 명제를 파악한다. 7) 저자의 논증을 파악한다. 8) 저자가 해결한 문제와 미해결한 문제가 무엇인지 판별한다. 또한 저자 자신이 미해결 여부를 인식하고 있는지 확인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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