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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791 정말 고맙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hi***

국어교사가 다른 교사와 다른 점이 무엇인지... 

국어 교사가 진정 가르쳐야 할 것이 무엇인지 늘 스스로에게 질문했습니다.

문학을 해석하고, 문법을 가르치는 것이라면 인강 교사와 무엇이 다른가 고민했습니다.

독서 수업을 해도 늘 뭔가 부족하고, 뒤통수가 따가웠었는데 이제야 방법을 조금이나마 알게 된 것 같아 너무 감사합니다.

 

실제 경험하고 응용하다보면 우리 학교에 맞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는 희망이 보여 더욱 좋습니다.

 

선생님!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행복하십시오~~^^

790 독서교육의 본질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co***

독서교육의 다양한 방법론도 중요하지만 그보다도 '아이들의 삶을 바꾸는 독서'라는 주제에 대해 생각해보고 아이들이 실제적으로 자신의 삶에 도움이 되는 책 한권을 찾게 도와주는 것이 독서교육의 본질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789 독서교육을 돌아보는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fl***

늘 학생들과 함께 연구하지만 독서지도와 토론학습은 정도가 없어 보입니다.

학생들의 요구와 올바른 지도방법이 병행된다면 효과적인 학습지도가 될 것으로 여겨집니다.

 감사합니다.

788 독서교육에 대한 성찰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ba***

독서교육의 중요성은 잘 알고 있지만 학생의 측면에서만 고민을 했을 뿐 정작 선생님의 측면에서는 생각해 보지 못했습니다.

 

발상의 전환이 이루어진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고 실제 교육현장에서 꼭 적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787 성찰의 기회를 준 좋은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an***

  이 연수를 통해 현장에서 적용해볼 수 있는 여러가지 독서교육에 대한 정보를 얻어갑니다. 그리고 그보다 더 중요한 아이들에 대한 교사의 마음가짐과 교육의 관점을 다시 생각하고 반성하는 계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주로 중고등에 해당되는 내용이라 좀 아쉬웠고 강의 시간이 너무 길어서 버퍼링도 심한 것이 조금은 힘들었습니다. 이 부분 꼭 개선되면 좋겠어요. 

786 감사합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ck***

1정 연수 때 선생님을 만난 이후 뭔가 새로운 깨달음을 얻은 것 같습니다.

스스로 반성도 많이 하고 앞으로 좋은 국어교사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책을 읽고 학생들에게 권하며 서로 의견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수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보겠습니다.

785 힐링이 되는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je***

국어과로서 연수를 듣고 많은 생각과 반성을 할 수 있었습니다.

국어교사지만 독서교육에 어려움이 있었고, 누군가와 고민을 나누기도 참 힘들었는데

연수를 통해 여러가지 수업방안을 모색하고 제 독서지도의 문제점도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내년에 새 학년을 받게 되면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냥 읽기가 아닌 생각을 키우는 독서교육이 되게끔 여러 시도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784 유익한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py***

국어과목을 가르치면서 늘 함께 따라오는 업무인 독서교육.

'교사가 지치지 않는'이라는 제목 같이 교사가 지치지 않게

독서 교육에 대한 답을 주는 내용이 좋았습니다.

한 번 강의를 듣기 시작하면 다음 강의가 궁금해져 클릭하게 되는

보석 같은 강의입니다.

783 구체적인 사례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bk***

독서교육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진행해야 할까 고민이 많았는데 구체적인 수업사례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성공한 사례 뿐 만 아니라 실패한 사례들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 책 목록 소개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강의에 큰 도움을 얻어 내년에는 독서수업을 진행해 볼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782 유익했던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km***

동교과선생님과 함께 연수를 듣고

내년에 책읽기 수업을 함께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답답했던 부분에 해답을 찾을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그런데 잘 할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