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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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1 | 책 읽기 수업의 질적 변화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ji*** | |
강의를 통해 내년에는 좀 더 다양하고 풍부하게 한 학기 한 권 읽기 수업을 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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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0 | 내년의 수업을 기대하며 열심히 들었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hy*** | |
송승훈 선생님의 독서역량강화 연수를 듣고 좀더 자세히 알고 싶어 듣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독서지도 방법을 듣고 괜히 마음이 뿌듯해지면서 내년의 수업이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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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9 | 책 읽기 수업의 방향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su*** | |
한 학기 한 권 읽기 수업을 어떻게 해볼까 고민하며 선생님이 저자이신 책을 사서 읽고 도움을 받았는데, 본 연수를 들으니 유익한 내용들을 정리하듯 편안하고 재밌게 말씀해 주셔 좋았습니다. 추천 도서도 많은 도움이 되고 연수가 독서 교육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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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8 | 도움이 되는 연수였어요.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ya*** | |
저 역시 독서가 배움의 기초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학급에서 또는 수업에서 어떻게 독서교육을 해볼까 고민해오고 있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다양한 과목에서 실행하신 방법들, 시행착오 또 선생님들께 들려주시는 팁들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저도 시작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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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7 | 독서교육의 구체적인 방향성을 제시해주는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vh*** | |
학생들에게 독서의 중요성을 안내해주고 흥미를 이끌게 해주는 것이 큰 숙제였는데 이번 연수가 독서교육의 큰 방향성을 제시해주었습니다. 연수에서 배운 내용을 내 것으로 만들어 앞으로 현장에서 유용하게 사용하고자하는 열정이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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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6 | 독서교육 연수 후기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cl*** | |
진로교사로 수업시간에 진로독서를 실시하면서 어떤 점을 더 보완해야할 것인지, 그리고 진로독서 수업이 왜 힘들었던 것인지 되돌아볼 기회가 되었으며 다음 학년도에는 도서관에서의 책선택을 어떻게 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인지 다양한 기획을 해보고자하는 의욕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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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5 | 송승훈 선생님 강의는 꼭 들어보라는 추천으로 듣게 되었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fl*** | |
독서교육, 쉽지 않겠지만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강의였습니다. 당장이라도 도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선생님께서 고민하신 것이 평범한 교사의 고민과 맥이 닿아 있어서 더더욱 공감이 되고 의미가 있었습니다. 현실적인 방법을 고민하고 해결 지향점을 짚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해주시는 책들 잘 기록해놓고 읽어보겠습니다. 송승훈선생님처럼 저만의 독서 목록을 만들어봐야겠다 싶었습니다. 좋은 나눔, 강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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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4 | 2학기를 시작하며 독서교육에 조금씩 무게를 실어보려 합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ar*** | |
독서교육의 필요성을 알면서도 주저하던 차에 신입교사 시절 오프라인으로 접했던 송승훈 선생님의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많은 부분에서 공감하였고, 또 독서교육의 방법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실제 독서교육을 조금씩 해 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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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3 | 독서 교육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요..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pu*** | |
서평 쓰기 수행평가를 어떻게 진행할까 고민하는 중에 이 연수를 듣게 되었어요. 송승훈 선생님은 워낙 유명하시니깐 고민 없이 강의를 신청했는데, 역시나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요. 예전에 선생님께 연수를 받고 독서 교육을 시작했는데, 여전히 저에게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주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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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2 | 용기가 필요한 독서 교육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ma*** | |
독서교육에 대한 막연한 생각을 의미 있는 독서 시간으로 바꿀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연수였습니다. 아직도 조금은 막막하고 선뜻 시도하기 어렵게만 느끼고 있던 독서 교육을 시작해 볼까 합니다. 용기내어 함꼐 책 읽고 조금 씩 이루어나가다 보면 내년에는 더 많이 이룰 수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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