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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36 초등학교 딸과 함께 해볼게요..
ARROW ENGLISH-직무
la***

영어 공부 손 놓은지 오래 되었는데

초등학생 딸이 좀 더 영어를 쉽게 배울 수 있는 방법이 없나 고민하다

이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어렵지만 하루에 하나씩 같이 해 나가다 보면

영어 싫어하는 우리 딸도 영어 울렁증 가실 날이 오리라 생각합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335 영어공부한지 몇 년만에 ,,,,
ARROW ENGLISH-직무
de***

어렵풋이 그럴 것이다~ 라고는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강의로 명확한 설명을 들으니 아, 이거였구나~ 하는 깨달음이 왔어요. 어순이 다른 이유,, 시제의 느낌 차이,, 전치사를 비롯한 기능어의 잘못된 해석 등

이번 과정을 통해 대략의 영어 공부에 대한 틀을 알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그림을 통해 시각적 이해를 할 수 있게 도와주신 부분이 특히 좋았습니다.

심화 과정이나 고급 과정을 에듀니티에서 만날 수 있다면 하는 기대를 하게 됩니다.

학생들에게 적용시키는 방법에 대해 고민해 보겠습니다.

 

334 영어로 편안하게 듣고 말할 날이 곧 오길 기대합니다.
ARROW ENGLISH-직무
ki***

영어식 사고의 첫 걸음을 뗀 것 같습니다.

아직 제 옷처럼 편하지는 않지만 교실에서 애로우잉글리시를 적용하려면

복습을 몇 번 더 해서 조금 더 편하게 연습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새로운 사고방식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333 영어식 사고 나오는 대로 말하기, 쓰기
ARROW ENGLISH-직무
ki***

영어식 사고 그대로 말하고 쓸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찾게된 연수입니다.

계속 연습하고 꾸준히 반복으로 제것으로 만들어야지요... 아직은 한글어순을 영어어순으로 연결하려고 하지만 반복하겠습니다. 첫 단추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332 영어에 흥미가 생겼어요.
ARROW ENGLISH-직무
dm***

애로우 잉글리쉬를 만나고 영어에 자신감과 흥미가 생깁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심화 강의도 만들어주시면 좋겠습니다.

331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ARROW ENGLISH-직무
bo***

학창시절부터 영어를 지질이도 못하는 저는 항상 영어에 대한 목마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수도 없이 영어책을 사서보고, 원서도 읽어보고, 단어도 외워보지만 항상 잘 할 수 없는 상태 그대로인 것 같아 짜증이 날때도 있습니다. 애로우 잉글리쉬를 만나면서 '아! 이거구나' 했습니다. 책을 먼저 사서 읽어봤는데 강의가 있어 바로 신청하여 들어습니다. 이제 제가 열심히 따라서 공부할 일만 남았네요.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그리고 발전된 저의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330 영어 다시 시작해보려구요
ARROW ENGLISH-직무
kj***

새로운 학습법이라 호기심에 시작했는데 수강을 할수록 참 효과적인 학습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자꾸 한국어로라도 어순을 영어식 사고로 바꾸는 연습도 해보고요.

참 유익한 연수였고, 좀 더 배워보고 싶습니다.

329 영어에 대한 새로운 시각
ARROW ENGLISH-직무
su***

쉽게 설명해 주셔서 연수를 듣는 것만으로 많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영어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가능하다면 애로우잉글리쉬 학원에 다녀보고 싶습니다.

328 영어에 대한 새로운 생각
ARROW ENGLISH-직무
ge***

쉽게 설명해주셔서 잘 들었습니다.

항상 영어를 잘 못해서..잘하고 싶었는데..쉽게 적용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단축하는 것은 여전히 어렵습니다..

아무튼 감사합니다.

327 영어 귀와 입이 열리는 날까지~~
ARROW ENGLISH-직무
bi***

영어를 잘 하는 방법은 많이 아는데, 영어는 못 하는 사람..바로 저입니다. 영어를 왜 이렇게 못 할까요? 공부할 시간은 없고, 외울 건 많고...그러다가 결국 포기, 아쉬워서 또 다시 시작..이런 악순환이 반복되었던 것 같습니다.

애로우 잉글리시 연수를 수강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영어 통문장 전체를 외우거나 이해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들리는 순서대로, 읽고 있는 순서대로, 원어민식 사고방식으로 영어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니 영어에 대한 두려움과 부담이 확실히 줄어든 것 같습니다. 영어 귀와 입이 열리는 그날까지 열정의 화살을 다시 쏘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