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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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8 | 프로젝트 학습을 진행했어요.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lu*** | |
아이들과 프로젝트 학습을 진행하면서 저 또한 배우는 게 많았는데 근본적인 취지를 알고 하니 더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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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7 | 마을 공동체를 왜 하는지 알게 되었어요.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lu*** | |
제가 생각하는 이유와 다행복에서 추구하는 방향이 달랐다는 깨닫고 마을 공동체의 필요성을 느끼게 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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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6 | 다행복 학교라 들으니 이해가 빠르게 되네요.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lu*** | |
다행복 학교에 2년 근무하면서 많이 들어본 내용들이라 이해가 빠르고 이 학교만 그렇게 하는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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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5 | 학교와 마을의 만남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kn*** | |
마을 교육 공동체라는 말이 이제 낯설지 않는 시대가 되었다. 마을과 학교의 만남.... 학교의 입장으로는 처음에는 불편했을 것이다. 국가수준 교육과정이라는 공고한 성벽 안에서 변화에 둔감한 학교는 마을이라는 외부의 자극이 교육전문가 집단에 대한 불편한 간섭으로 비추어져 보일테니까. 이러한 편견의 벽을 허물고 혁신의 새바람을 일으킨 곳에는 늘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분들이 보인다. 완주의 경우 마을과 학교, 그리고 교육청, 지자체가 합심하여 일구어간 산물이다. 존경스럽고 부럽다. 그러나..... 도시와 동떨어진 머나먼 시골에서는 어떤 모델을 만들어내고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을 실현해 나갈 것인가. 어떻게 지속시킬 수 있을 것인가. 한편으로는 참 답답하다. 그리고... 로컬에듀라. 뭔가 있어보이는 말 같은데 굳이 외국어를 빌려와야할 이유가 있는 것인지. 이도 답답할 뿐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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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4 | 지금 부산의 산복도로에 있는 학교에는 꼭 필요한 시스템입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m9*** | |
부산의 산복도로에 있는 모 초등학교다행복학교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본 연수를 통해 본교도 꼭 필요한 시스템임을 알게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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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3 | 지역공동체 학교와더불어 사는 삶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ls*** | |
생소했던 학교혁신이 우리들 깊숙히 들어와있음을 이 연수를 받으며 다시 한 번 실감했습니다. 지역 주민들과 함께 온 정성을 다하여 학생 지도를 하는 모습을 보고 힘을 얻었고, 지역이 살아야 교육이 살아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 지역 지자체가 중심이 되어 이 활동이 들불처럼 번져 나가서 지역 공동체 교육을 통하여 사회의 변화를 꿈꾸고 정말 살기 좋은 우리나라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히 들었던 좋은 연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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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2 | 좋은연수 시간이였습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jj*** | |
연수 진행 방식도 편안하여 휴식하는 기분으로 들었습니다. 강사님의 푸근한 인상도 기분이 좋아지는 연수였습니다.무기력한 아이들을 좀 더 이해하고 기다려 줘야겠다는 생각이 드니 아이들의 장점도 보이기 시작하는게 신기했습니다. 좋은 강의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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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1 | 로컬에듀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jd*** | |
학교와 지역 공동체 학교와 아이들을 먼저 알아야 교사의 역할이 생긴다 그 아이들에 맞는 아이들이 뭘 원하는지 교사는 뭘 가르칠지를 공동으로 함께 공유하는 공동체 학부모가 선생님을 감시하는게 아닌 함께 토론하고 의논하여 만들어가는 사랑과 웃음이 넘치고 밝고 활기찬 학교와 마을이라면 행복한 지역이 되고 발전하는 미래가 있을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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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0 | 다양한 마을 교육공동체 운영 사례를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fr*** | |
다양한 마을 교육공동체 운영 사례를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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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9 | 자양분을 흠뻑!!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ky*** | |
전 학교의 선생님은 아니지만 마을 선생님으로 아이들을 가끔 만나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대할 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고 아이를 진심으로 존중하려는 마음을, 기본으로 지니고 임하려합니다만, 부족함도 많았을 것입니다. 이번 연수는 제가 생각하는 기본에 튼튼한 자양분을 흠뿍 뿌려 준 느낌이었습니다. 선한 영향력을 주는 어른으로의 마음가짐을 다시 다져보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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