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648 연수 잘 들었습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ho***

앞으로 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주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647 로컬에듀를 듣고 나서...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ap***

혁신학교를 준비함에 있어 소중한 연수기회였습니다. 특히 학교교육과 지역을 잇는 상생하는 교육의 모습이 이상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646 마을교육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습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an***

교육지원청에서 지원하는 행복교육센터의 체험 프로그램과 동아리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마을교육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각 지역에서 아이들의 교육과 지역의 발전에 애쓰시는 숨은 선생님들이 많아 감사하고 놀랐습니다. 좋은 뜻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자신의 재능을 나누는 모습이 감동적이었고 역시 세상은 살만한 곳이라는 생각에 뿌듯한 연수였습니다. 애써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늘 좋은 일로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645 학교 교육과 지역교육 공동체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en***

이 연수를 통해 학생이 자신이 자라고 교육받은 지역에서 그 지역의 일꾼으로 살아가야한다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공동육아처럼 지역의 학교와 더불어 지역 공동체, 학부모가 학교와 함께 협력하여 우리 아이들을 돌보고, 교육하는 것이 어쩌면 당연한 것이었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644 마을-교사-학부모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ga***

마을과 교사 학부모가 하나되어 함께 아이들의 현재와 미래를 염려하고 더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완주군의 모습이 미래교육의 한 단편을 보여준 것 같다. 모두가 내 아이처럼 키우고 함께 하는 모습이 내가 학부모이고 싶고 마을의 일원이고 싶고 교사이고 싶게 만든다.

643 나를 되돌아보는 연수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in***

내 교실을 다시 바라보고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무엇을 가르치려고 했는가 학생은 무엇을 알고 싶은 걸까

나를 되돌아보는 연수였습니다

642 진심이 와닿는 강의였어요.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h2***

로컬에듀를 소개하는 추창훈교감선생님의 표정과 말씀에서 마음 속 깊이 교육을 생각하는 진심이 느껴졌습니다. 저도 언젠가 영상 속 선생님들처럼 마을교육공동체에 몸담을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641 마을 학교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ga***

아이들도 부익부 빈익빈 처럼  소위 좋은 학군으로 몰림현상과 작은 학교의 기피현상은 비단 완주군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다. 서울에 위치해 있으면서도 인근의 아파트 단지의 대규모 학교로 학생들이 몰리며 바로 옆의 구주택단지의 학교는 학생수가 점점 줄고 있다. 맞벌이 부모님도 많은 실정에서 학교 주변의 마을 기관과 함께 운영하는 도시속 시골학교 같은 느낌의 학교가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연수를 듣게 되었는데,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먼저 앞서간 선생님들을 뵈면서 힘이 된다.

640 좋은 연수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ys***


작년에 우연히 학생, 학부모, 교사, 지역교육청 담장자, 학운위 위원, 지역사회 기관장, 마을교사가 함께 모여 마을교육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행복 토론회를 진행하는 자리에 참여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행복한 마을과 교육을 위해 서로가 하고 싶은 일, 협업할 수 있는 일 등에 관하여 의미있는 소통을 하는 모습을 보며 우리 아이들이 자라서 20~30년 후 동일한 토론회에 마을의 어른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바람을 이룰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에 관하여 알려주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좋은 연수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639 학생 중심 소규모 농촌 학교 교육과정편성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kw***

지역의 소규모 농어촌 ㅎ가교에서도 학생 중심 교육 과정 편성을 통해 학생들의 꿈과 진로를 품어낼 수 있었으면 합니다. 학교 본연의 모습을 살시는 교육적 기능 강화, 절대 수능이 아님. 6학급 정도의 지역 소규모 학교에서의 학생 진로 중심 교육과정 편성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해준다면 학교 교육에 대한 만족도 향성은 물론 진정한 의미의 입시에서도 성공을 하는 로컬 교육이 될 듯합니다. 살제 많은 학부모님들이 원하는 중등 공교육의 참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학부모님들의 희망과 교육 당국의 정책적 결정이면 충분히 가능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