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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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평가의 의미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gu*** | |
과거와 현재의 평가의 의미가 변화가 됨은 이미 알고 있으나 항상 수업을 하면서 잊어갑니다. 하지만 다시 각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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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교수평기 일체화~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h9*** | |
내가 근무하는 학교환경을 고려하여 자기정체성을 담은 교육과정 재구성, 학생과 교사가 함께하는 과정. 누구나 할 수 있는 그러나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라는 말처럼 시도해 보고 수정해 나가는 과정을 주저하지 않고 해 보기로 다짐한 연수이다. 연수를 구성해 주신 분, 참여해 주신 선생님들에게 감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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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유익한 연수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kj*** | |
교수평기의 일체화라는 것은 실패와 실천이 필요로 것이라는 좋은 말을 듣고 실천해 보고 싶다고 생각이 들만큼 유익한 연수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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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wi*** | |
교수평기! 단어의 앞글자을 따온 말이지만 학생교육에서 꼭 갖춘 요소라고 생각한다. 입시를 위한 교육에서 학생의 성장을 위한 교육이 어떻게 이루어져야 할까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 유익한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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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감사히 들었습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ru*** | |
선생님들의 열정에 감동했어요. 실패할까 두려워하지 말고 다시 도전하며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그리고 저의 행복한 사회생활을 위해 꼭 교수평기를 이루도록 노력하고 싶어졌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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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 성장을 넘어 성숙으로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ch*** | |
나에게 교수평기는 아이들의 성장을 넘어 성숙이다. 지식중심, 암기중심, 스킬중심, 교사 중심의 수업을 벗어나서 아이의 경험을 중심으로 수업을 하면서 교수평기를 적용하면 가능하리라 생각한다. 그 길이 길고 지난하더라고 교사로서 가야할 길이라면 터벅터벅 가야지요. 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소쩍새가 밤새 운 것처럼..... 좋은 연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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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과정중심평가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수 있게한 연수였습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ha*** | |
막연하고 손에 잡힐 듯 잡히지 않는 과정중심평가가 좀 더 가까워진 계기가 되었습니다. 과정중심평가가 새로운 패러다임이 아니라 우리가 이미 교실에서 실행하고 있는 참여중심수업과 더불어 시행되고 있는 평가임을 알고 학습자 중심의 교육과정 재구성을 시도해 볼 수 있는 용기를 준 연수였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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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연수라서 좋았습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na*** | |
대부분의 연수들이 초등 또는 중학교 교사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연수였는데 고등학교 선생님들이 해주시는 연수라 매우 실질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일회성 짙은 화려한 수업 스킬보다 본질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한 번 느끼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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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의 일관성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5y*** | |
국가수준의 교육과정의 성취요소를 분석하여 학생들의 상황에 맞게 교사가 교육과정을 재구성하고 수업하는 과정에서 학생 한 명 한 명의 배움을 면밀히 관찰하고 기록하면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의 일체화가 이루어진다는 연수 내용이었다. 그런데 용어와 관련하여 내가 드는 생각은 '일체화'라는 용어보다는 '일관성'이라는 용어가 더 적절하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든다. 일체화라는 말은 왠지 모르게 상황에 맞는 융통성, 변용이라는 교사의 자율성의 여지가 없이 무조건 처음 계획대로( 국가교육과정에서 제시하는 대로만) 쭉 밀고 나가야 한다는 의미로 오해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한, 입시와 관련하여 고등학교 학생부 전형과 관련된 내용이 많이 나오는데, 초등학교 사례를 다룬 별도의 연수 과정도 마련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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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교사로서의 철학을 돌아보게 하는 연수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ns*** | |
언제부턴가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가 유행처럼 회자되고 있다. 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보니 새로운 것은 아니었다. 1강에서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데, 그동안 분절적으로 해오던 교육활동을 잘 꿰어서 학생의 성장이 잘 드러나는 기록으로 마무리 하는 것이었다. 연수를 통해 현장에서 자기 수업을 놓고 고민하는 선생님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그분들의 수업에 대한 철학과 더불어 들어볼 수 있었다. 방법보다는 철학, 교실 수업에서 학생들과 만나면서 교사가 하게 되는 존재론적 고민의 답으로 이분들은 교수평기 일체화를 붙드신 것이었다. 개인적으로 교수평기 일체화를 학종을 위한 것이라는 오해가 불편하다. 고등학교 교육은 입시를 위해 대학들 입맛에 맞게 학생들의 성적을 변별해 주기 위한 방향을 벗어나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충실하게 이행하고, 그것을 통해 드러나는 학생의 성장을 정직하게 기록해 주는 방향으로 가야한다고 생각한다. 대학은 너무 편하게 학생을 선발하려 한다. 그들 스스로가 학생 선발을 위한 연구를 해서, 온전한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의 기록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고민해야 한다. 그래서 교사가 교육의 본질에 충실하게 교실 현장에서 학생들을 만나는 날이 자연스럽게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교수평기 일체화가 별난 얘기가 아니라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것이 되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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