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4 | 함께하는 일체화를 응원합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su*** | |
수업나눔해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수업나눔이라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이지만 학교 현장에서는 수업의 부족한 부분을 보이는 것을 최대의 약점으로 생각하는 선생님들이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수업을 꼭꼭 감추고 혼자 앓다가 상처가 곪아 이를 다시 아이들 탓으로 돌리며 원망하는 상황이 많습니다. 교실에서의 수업은 치밀한 매뉴얼대로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과 교사가 함께 만들어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 부단한 연구와 노력이 필요하고 동료 교사들과 함께 고민을 나누고 개선방향을 찾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가는 그 길이 순탄하지는 않겠지만, 고민하고 변화하는 순간, 가만히 멈추어있는 것보다는 낫지 않을까요? |
|||
| 3 | 교수평기일체화 화이팅입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gu*** | |
학력고사 세대의 굳어버린 머리로 예전의 열린교육 도입과 지금의 수시확대 이슈를 전혀 이해하지 못한 채 노땅교사로 제대하기만 바라던 작년 하반기, 김덕년 장학사님의 본교 방문 연수는 사람의 가치관을 크게 흔들어 놓았습니다. 교수평기 일체화 카페에 가입하여 선배님들의 자료와 일체화 교재를 읽으며 수업에서 교수평기를 나름 실천해보고자 조금씩 나아가고 있던 중 온라인 강의가 개설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 기뻐서 단숨에 전부 수강하고 시험까지 마쳤으며, 주옥같은 선생님들의 말씀과 강의를 다시 보고 있는 중입니다. 제게 있어 교수평기 일체화는 교육에 대한 가치관을 바꾸어 주었고, 수업의 혁신을 갖게 해 주었습니다. 이해찬표 열린교육을 이해하지 못한 것은 객관식 세대인 저의 무지였고, 수능절대평가와 수시확대를 추진하려했던 김상곤표 입시정책이 국가의 미래를 위해 필수과정인 것을 비로소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수업시간에 엎드려 자거나 다른 책을 보는 아이들을 보며 형언할 수 없는 비참함을 느꼈었는데, 금년에는 활동수업을 조금씩 도입하니 확실히 활기가 넘치네요.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강사님들의 교수평기일체화 연수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모두 화이팅입니다.^^* |
|||
| 2 | 잠자는 아이들을 깨우기 위해....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ky*** | |
교사가 열심히 한다고 학생이 잘 따라오는 것은 아니었다. 모든 아이들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끌고 갈 수도 없었다. 힘이 빠진다. 내가 이럴려고 교사되었나 자괴감이 들기도.... 변해야 한다. 아이들을 대하는 마음부터, 교육의 본질에 대한 나의 생각마저도 변해야 한다. 아이들의 다양한 삶에 내가 무언가를 해줄 수 있다는 착각에서 벗어나야 한다. 나는 그저 보조자, 안내자일 뿐. 모든 결정은 아이들 스스로 하는 것이었다. 내 교과에 대한 전문성,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와 해석 그리고 재구성, 학생중심의 수업, 수업시간에 평가, 그리고 실제 활동을 기록. 나 혼자가 아닌 함께. 동교과 교사와 학교 선생님 모두와, 지역사회와 함께....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며, 같이 고민하며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야겠다. |
|||
| 1 | 디딤돌이 될 것 같습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ki*** | |
채으로 접해 보았던 교.수.평.기 일체화 이해가 될 듯 하면서도 손에 잡히지 않아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한번 읽었던 내용이라 친숙했으나 선뜻 도전해 볼 용기는 나지 않네요. 그래도 용기내어 성취기준 읽어 보고 재구성에 도전해 보렵니다. 물고기는 솟구쳐 오르고 솔개는 훨훨 날수 잇는 교실을 꿈꾸며...... 연수 중에 갑자기 컴퓨터가 다운되어 버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한번도 그런적 없었는데 어제 연수 듣는 중에 2번 오늘 시험보는 중에 2번 다운 되었어요. 학교에 전기가 나간 것은 아닙니다 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