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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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 | 생활지도를 되돌아 보며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kd*** | |
본 연수를 통하여 지금까지의 생활지도를 되돌아 봅니다. 교육적인 방법으로 아이들의 문제를 해결하고 비난보다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초점을 두며, 친절하고 단호한 훈육으로 지도해야 된다는 것을 이미 배워 이론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교육현장에서 시간에 쫓기고 이런저런 이유로 본 연수에서 말하는 학급긍정훈육법의 관점에 어긋나게 생활지도를 한 것이 다반사입니다. 앞으로는 소속감과 자존감을 아이들에게 제공하는 교사,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교사, 아이들을 비교하지 않고 서로의 장점을 발견하는 교사, 아이들에 대한 고정관념을 버리고 아이의 행동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수 있도록 노력하는 교사, 아이의 행동을 멈추게 하는 것보다 이끌어 주는 교사, 문제 상황이 발생시 한발 뒤로 물러나 객관적으로 문제를 살펴보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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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 | 나를 돌아보는 시간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od*** | |
파랑이 같은 친구가 꼭 한 두 명 씩은 있었는데 그 아이의 마음과 행동을 다 알아주지 못했었고, 충분히 개선의 여지가 있었는데 내가 너무 무지했음을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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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 | 유익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od*** | |
매차시 나의 수업시간 또는 생활 지도를 생각해 보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이의 단순한 행동에도 의미가 있음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되었고 또 학생들의 행동이나 말을 내가 미처 듣지 못하고 보지 못하고 학생들을 오해할 수도 있구나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긍정 훈육을 통해 아이들을 바람직하게 교육시키는 것은 물론이고 교사 자신도 자부심을 갖고 교육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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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 | PDC 좋아요!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ne*** | |
지난 번 PDC 연수 들은 이후 또 관련 연수가 듣고 싶었는데 좋은 기회가 있어서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용기 내주시고 교실 공개해 주신 선생님과 김성한 선생님 덕분에 실제로 어떻게 적용하면 좋을지 생각해보고 현장감 있게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다음에도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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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 | 아이들을 기다리며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ms*** | |
원격수업으로 등교가 미루어졌단 아이들을 만난다는 것이 조금 두려웠는데, 연수 이후 기대와 설렘으로 바뀌었습니다. 빨리 아이들을 만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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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 | 넘치는 아이들의 힘을 유용한 방법으로 사용하도록 돕기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ch*** | |
학급긍정훈육법은 아이들 나름의 장점을 찾아 한걸은 더 성장할 수 있는 배움의 기회라는 걸 절절하게 배우고 갑니다. 지혜와 에너지가 넘치는 아이에게 적정한 역할을 주어 지루함을 해소하면서 소속감을 길러주고, 보조교사이자 또래교사로서의 역할을 주어 자존감도 높여주어 거슬리는 아이보단 필요한 아이로 자리매김해 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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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 | pdc 연수를 듣고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cs*** | |
처음 pdc를 알게 되었을 때의 기쁨이 떠오릅니다. 책을 사고 밑줄을 치며 교실에서 적용할 방법을 찾아 해보고.... 나름 만족하며 학급운영을 하기도 했지만 해가 바뀌어 다시 그 과정을 진행하고 더구나 고학년에서 저학년으로 바뀔 때는 방법이나 형식의 조절이 필요하고 그러다보니 조금씩 나태해져감을 느끼고 있을 때 이번 연수를 만났습니다. 우선 연수 영상이 동학년 선생님들과 편안히 이야기하는 방식이라 저도 그 안에 있는 듯한 소속감이 들어 더욱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19로 앞으로의 학교와 수업의 모습이 어떻게 바뀔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아이들과 눈을 바라보고 동그랗게 모여 앉아 이야기를 나눌 날이 얼른 왔으면 좋겠습니다. 많이 배워가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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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 | pdc 공감 멘토링을 듣고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rs*** | |
3년 전까지는 열심히 듣고 실행에 옮겨보다가, 좌절을 느껴 포기했던 pdc를 다시 시도하고 싶은 용기가 생겼습니다. 이왕이면 선생님들께 교실을 공개하고 멘토링을 받고 싶다는 생각도요. pdc가 어렵고 어떻게 적용해야 잘하는 걸까 막연했던 저에게 이번 연수는 한줄기 빛과 같았습니다. 교실을 직접 찾아가 찍고, 여러 선생님들과 함께 보면서 그 교실 상황을 이야기 나누느 모습. 아이들의 변화를 보는 모습. 이야기를 나누되 비난하지 않고 그 교사의 장점을 찾아내고 이야기 하던 모습. 연수 하나하나를 집중해서 들었습니다. 놓치고 싶지 않았고 당장 교실에서 써먹어보고 싶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멈춰있는 이 상황이 안타까웠습니다. 교실을 공개한 선생님들 참 대단하십니다. 교실을 공개한다는게 쉽지는 않았을텐데... 선생님들 덕분에 우리 교실 속 상황을 대입해 볼 수 있었고 더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이 아이, 저 아아들 다 이해가 갔고 우리 교실 이야기인 것 같아서 몰입도 잘 되었습니다. 상황을 보면서 집어내던 김성환 선생님도 참 대단하십니다. 학급 회의를 직접 진행해주셨는데, 그 덕에 저도 제가 교실에서 회의를 하며 놓쳤던 부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아주 정확하게. 어떤 부분에서 실수를 했고, 내가 왜 회의를 피곤해했고 pdc하면 어려워하게 되었는지도요. 김성환 선생님께서는 쉽게쉽게 시범을 보여주셨습니다. 물론 그 쉽게가 처음부터 잘 되지는 않으셨겠죠. 선생님의 시범을 보면서 아이들을 만나게 되면 저렇게 해보고 싶다는 용기를 내게 되었습니다. 해보죠!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보려 다시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연수를 만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덕분에 큰 용기를 얻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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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 | PDC에 대해서 잘 알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kc*** | |
PDC에 대해서 잘 알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PDC에 대해서 책으로만 접했었는데, 실제 학교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알게 되어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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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 | 도움이 되었습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qs*** | |
실제 교실상황을 보며 내용을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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