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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82 등교할 아이들을 기다리며 연수를 들었습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bl***

코로나 19로인해서 등교가 늦어지면서

그 기간동안 유익한 연수를 잘 들었습니다.

이 연수를 들으니 얼른 아이들을 만나서 적용해보고싶었어요.

과거에 내가 아이들에게 모질게 굴었던건 아닌지

반성과 죄책감도 들었지만.. 앞으로 만날아이들에게 더 좋은 방법으로 지도하려구요

 

이연수는 기존 PDC연수를 들었던 선생님이 학급에 적용하시면서 어려움을 겪은 부분을

해결해 볼수있는? 그런 연수고 처음접하시는 분들이라면 다른 강의를 들으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이론적인 부분이 조금 부족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저는 이 강의를 듣고 PDC의 매력에 빠져버려서 다른 강의를 들으려구요

 

이번 강의에서 가장 감명깊었던 말이있습니다.

모든 교사는 소중하다. 단지 그 교육법이 달랐을 뿐이다.

저는 항상 1년이 지나면 그 아이들에게 못해준 것들 때문에 엄청 괴로워해서요

미안한 마음에 작년학생이 찾아와도 보고싶지않고 피하기만 했거든요.

그런데 그런 죄책감 좀 덜고 더 좋은 교육법으로 다음 학생들을 맞이하려해요^^

여튼 좋은강의 감사합니다.~

181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ki***

결과만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그 아이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주변 상황을 파악하라는 말이었습니다. 말은 쉬운데 나의 힘듦 때문에 상황을 빨리 종결 짓고 싶었던 것이 아닐까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차분하게 아이 행동의 목표가 무엇이었을까? 또 그에 따른 알맞은 훈육법을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80 교실 현장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ki***

용기를 내시고 교실 현장을 보여주신 선생님들 덕분에 이론만이 아니라 실제적으로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던 연수였습니다.

능력 있고 책임감 있으며 존중하는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돕는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179 등교개학을 기다리며...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ek***

코로나 19 사태로 사상초유의 온라인 개학과 잦은 등교개학의 연기로 지쳐가는 요즈음...

등교개학을 준비하며 듣게된 pdc연수

아이스크림 연수에 이어 행복연수원 연수까지 45시간의 연수로 나름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지시하고, 적극 개입하고, 단호함이 컸던 나의 학급운영을 반성해 가며 열심히 들었다.

특히 학급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사례별로 설명해 가며 배우니 더욱 유익했던 것 같다.

그렇지않아도 '너희가 와야 학교는 봄날' 이라며 그 어느때보다 학생들이 학교에 등교하기를 바라는 마음 굴뚝같다. 배운대로, 느낀대로 아이들과 책임감, 능력, 존중의 학급을 만들어 가기위해 노력하고 좀 더 친절한 선생님이 되어 서로 이해하고, 서로 존중하며 함께 성장해 나가는 교실을 만들고 싶다.

178 pdc연수를 듣고 다시 한 번 더 공감멘토링 연수를 듣습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br***

일단 김성환 선생님 정말 존경합니다. 복직후 학급경영이 힘들어진 제 모습에 많이 지쳐있고 교직을 떠나있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 때 만난 pdc는 다시 제가 원하는 교육의 방향을 떠올리게 하고 열심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해준 연수입니다.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고 만나게 될 우리반 아이들에게 존중과 격려의 분위기가 있는 반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177 아이들과의 공감하고 소통하는 방법을 알게 되어 유익하였습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vi***

교실 속에서 아이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방법을 사례를 들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마련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마음, 교사의 마음을 서로 알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보람있는 연수였습니다. 많은 선생님들이 이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홍보해야겠습니다.

176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uh***


보상과 처벌이 아닌 상호 존중, 배려, 격려로 행복하고 민주적인 교실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사례별로 보면서 마치 ‘내 교실’, ‘내 이야기’ 같은 생생함과 공감을 느낄 수 있었고 이번 연수를 통해 학생들과의 다양한 협력적해결법에 대해 알 수 있게된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175 어떤 교사가 되어야 하는지 철학을 세우는데 도움이 되는 강의였습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dy***

그동안의 제 모습들을 반성하고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실질적 연수였습니다.

 

 

174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q2***

나는 어떤 교사였는지 되돌아보고, 앞으로 우리 아이들을 만날 때 어떻게 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173 PDC 공감 멘토링 연수 후기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ry***

나는 어떤 교사였는지, 나는 얼마나 학생들을 이해하고, 학생들의 행동 뒤에 숨겨진 메시지를 알아차리기 위해 노력했는지 되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연수를 진행해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