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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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2 | PDC 연수룰 마치며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1h*** | |
학급긍정훈육법에 관한 책도 읽어보며 관심을 갖게 된 PDC연수를 듣게 되어 이론과 병행된 학급 현장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학급회의를 시간이 없다고 1학년이 하기엔 너무 어리다며시도하지 않았었는데 꼭 해보려고 합니다. 책임 존중 능력 이 세가지를 생각하며, 실천하는 교실 만들기를 위해 노력하는 교사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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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1 | pdc 연수를 통해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lo*** | |
pdc 연수를 통해 다시금 저의 현재의 모습을 돌아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실제 교실 모습을 보여주시면서 각 상황에서 어떻게 접근하고 도움을 주어야 하는지, 실질적인 내용들을 알 수 있어 좋았고, 복습하면서 저의 것으로 만들어야겠다는 다짐도 해 봅니다. 김성환선생님의 수업 진행도 직접 볼 수 있어 좋았고, 교사의 작은 말 한 마디의 영향력을 깊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책도 함께 읽어보면서 더 공부하고 싶습니다. 추천하고 싶은 연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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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0 | PDC 의 장점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eu*** | |
pdc 는 그 방법이 아주 구체적이라서 참 좋은 것아요. 그럼에도 실제로 적용할 때는 어색함이 있어서 다시 한 번 연수를 들으며 체화해보려합니다. 수업을 공개해주신 참여 선생님들께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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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9 | 유익한 연수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cu*** | |
실제 학급경영에 꼭 필요한 연수로 모든 초등교사들이 들었으면 좋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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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8 | PDC 공감 멘토링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dh*** | |
실제 교실 모습을 통하여 적용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교실에서 적용할 때의 tip 및 단계별로 제시해주는 가이드라인들이 너무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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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7 | 언제나 힘을 주는 PDC 연수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fi*** | |
김성환 선생님의 30시간 연수에 이어 15시간 연수도 들었는데 내가 하고 있는 길이 괜찮은 길이다 라고 알려주는 것 같아 항상 힘이 되는 PDC 연수입니다. 아직 부족하지만 더 많이 알아가고 싶습니다. 이번 15시간 연수는 실제 교실 상황에서의 상황으로 대입해볼 수 있어 아주 실제적이고 만족스러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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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6 | 아이들의 마음을 들어주기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j2*** | |
친절하지만 단호한 교사. 등교하고 하교시까지 모든 생활의 시간들을 함께 하는 학급안에서 매일 되풀이 되는 아이들의 모습은 쉽게 변하지 않지만 함께 참여하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뭐라 말해도 수용가능한 신뢰를 쌓고 믿어주는 것이 먼저인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감정을 읽어주고, 말하고 나눌 수 있는 관계가 된다면 학습과 더불어 사는 함께 협동하는 순간들이 쌓여 행복한 학급이 되겠지요. 학급을 관찰하며 하나하나 배워갈 수 있는 연수가 참 귀중하다고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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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5 | 교실 현장을 통한 이해로 실감이 났습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my*** | |
이론적인 학습을 실제 교실에서 적용한 케이스 스터디로 직접 봄으로써 '저렇게 해야 하는 거구나' '나랑 같네'와 같은 공감대를 느낄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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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4 | 여정을 즐길 줄 알게 되려면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cc*** | |
교사에게 하루 중 가장 피로감이 높은 날을 꼽으라고 물어본다면? 아마 대부분의 교사가 교실에서 '갈등'이 많았던 날을 이야기할 것이다. 불편한 갈등 문제 상황이 반복되면 심리적으로 지친다. 더구나 문제를 내가 나서서 꼭 해결해 주어야 한다는 책임감이 높은 교사일 수록 부담감은 커지고 소진은 빨라진다. 교사들 중에 메시아컴플렉스를 가진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메시아처럼 내가 나서서 다 해결해야 한다는 심리적 압박감을 교사들은 많이 가지고 있다. 내가 나서서 어떻게 해봐야한다는 마음, 내가 그냥 뒷짐지고 있으면 나의 몫을 다 하지 못하는 미안함, 내가 부족해서 이렇게 상황이 흘러가나에 대한 자책감.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문제상황을 컨트롤하지 못해서 오는 한계에 대한 불편함. 그래서 어떻게든 아이들 사이의 갈등을 최소화 시키는 방법을 찾다보니 그 과정에서 아이들이 느껴야 할 자존감, 소속감을 뒷켠으로 미뤄놨는지도 모르겠다. 본 연수를 통해 문제와 갈등상황에 대한 두려움을 조금은 줄이고 협력적으로 불편한 문제 자체들을 다룰 수 있는 방법들을 다양하게 배울 수 있었다. 무엇보다 어떻게든 '돕는'방식으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협력적으로 찾아가는 과정이 인상적이었고 그것을 하나의 '여정'으로서 즐길 수 있겠다는 마음이 연수를 통해 생긴 큰 변화인 것 같다. 연수를 통해서 아들러가 말한 삶의 3가지 태도 중 낙관적인 자세로 아이들 안에 있는 문제들을 조금 더 열린 마음으로 들여다볼 수 있게 된 것 같다. 문제 상황에 대한 정답을 찾기 보다는 해답을 찾아가는 자세, 그것이 연수를 통해 얻게 된 배움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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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3 | 학급운영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sy*** | |
PDC연수는 3번째로 듣고 있는데 들을 때마다 제가 놓치고 있었던 세세한 부분을 생각해 볼 수 있게 해 주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특히 이번 연수는 실제 교실상황에서 아이들을 관찰하면서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한층 더 공감이 되었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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