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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630 연수 후기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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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연수를 신청할 때만 해도 ‘문해력’이라는 말이 너무 흔해져서 또 이론 위주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연수를 듣는 내내 그 걱정은 기우였다는 걸 느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을 ‘문제’로 보지 않고, 한 명의 삶과 발달 과정으로 바라보는 시선이 인상 깊었습니다. 은성이와 동찬이의 사례를 통해 학습 부진의 이면을 이해하게 되었고, 교사의 역할과 책임교육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읽기 발달 단계에 따른 국어 수업 설계, 그림책을 활용한 실제 지도 장면, 1:1 지도 사례는 바로 교실에서 적용해보고 싶을 만큼 구체적이었습니다. 무엇보다 ‘단 한 명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이라는 메시지가 오래 마음에 남는 연수였습니다.
1629 한글지도에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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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이 높아져도 한글해독이 안되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 듯 합니다. 현재 3학년을 담임 중인데 한글 해독이 되지 않는 아이들 때문에 고민이 많았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앞으로 만날 학생들에게 한글 해독을 가를 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고 또 그 아이들의 마음을 환경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왜 못읽을까 왜 이해하지 못할까 하는 마음이었는데 아이들의 입장에서 이해하니 그럴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628 단비같은 연수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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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을 만한 연수가 없을까 찾아 헤매다가 발견한, 저에게는 단비같은 연수입니다. 늘 언어 지도 방법에 대한 갈증으로 목말라 있는 상태였으니까요.한글 해독의 어려움으로 늘 학급 활동에서, 수업 활동에서 소외되는 아이를 보고 있으면 어떻게든 방법을 강구해서 도움을 주고 싶은데 생각만큼 잘 안되어 안타까운 마음이 있었거든요. 그러던 차에 이곳 저곳 기웃거리다가 우연히 들어온 이 곳에서 오아이스같은 연수를 발견하고 신청하여 듣게 되었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그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지도 방법에 대해 고민할 수 있어서 참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잘 배워서 잘 지도해야겠습니다.
1627 기초가 안되면 국어뿐 아니라 모든 과목을 따라가기 어렵습니다.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du***

제목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기초가 안되면 국어 과목뿐 아니라 다른 모든 과목을 따라가기 어렵습니다.
국어는 단순이 읽고 쓰고 말하고 듣기의 문제가 아니라 다른 과목을 이해하는 기초입니다.
그런데 아이들 중에는 이 기초가 안된 경우가 너무도 많습니다.
이 강좌를 통해 기초가 안된 아이들의 원인과 접근법, 어떻게 해결하는 것이 좋은지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장에서 묵묵히 문제 해결을 위해 애쓰시는 모든 선생님들께 존경을 표합니다.
1626 저학년 한글지도에 대한 고민 해결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ic***

저학년 한글 지도에 대한 고민이 어느 정도 해결 되었습니다.
꼭 실천하고 기록하며 성찰하는 루틴을 만들고 싶습니다.
올 해 4명의 한글 미해득자로 인하여 힘들었는데, 그래도 1명은 한글 완전 해득이 이루어져 뿌듯했습니다.
다 이 연수 덕분입니다. 그렇지만 3명은 아직 완전 해득이 아니어서 아쉽습니다. 좀 더 일찍 이 연수를 만났다면 달라졌을까요?
항상 고민했던 부분이라, 내년에 다시 비슷한 아이들을 만난다면 꼭 다시 지도해보고 싶습니다.

1625 정말 유익한 연수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eu***

사실 이번에 다면평가 연수 이수 60시간이 안되어 급하게 수강하게 된 연수인데 한글 지도에 도움이 많이 된 연수입니다.
현재 1학년 담임을 하고 있는데 강의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한글은 가정에서 다 완성해서 오는 거고 한 번도 한글 지도방법에 대해 배운 적이 없습니다. 한글 지도를 할때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아이와 친해진 후 놀이로 시작을 해보려고 합니다.
이번 연수에서 많이 배웠고 실천해 보려고 합니다.
1624 한글 미해득 학생들을 위한 지도 방법에 대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어요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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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3학년 학생 중에서 국어 교과부진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다문화 학생이 있는데 한글 미해득 상황입니다. 어디서 부터 가르쳐야할지 막막하고 고민하던 차에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정확하게 읽기부터 시작하라는 말씀을 듣고, 함께 읽기부터 하고 있습니다. 1:1 지도가 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상황이라...조금 어려운 상황이지만, 정확하게 소리내어 읽는것이 중요하다해서 발음 교정을 해주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연수를 복습하여 들으면서 숙지하도록 해야겠어요.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1623 한글 지도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해 준 연수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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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진도에 따라 한글을 지도했던 나를 되돌아 보는 연수였다.
학생들의 한글 지도를 하기 전에 교사는 학생의 언어발달, 진단검사 등 학생의 수준을 다양한 방면에서 파악해야 한다는 것, 학생으로부터 시작하여 지도 계획 및 방법을 계획하고 실행해야 한다는 것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안내해주어 학생들의 문자, 읽기 지도를 어떻게 해야 할 지에 대해 큰 도움을 받았다. 그 외 궁금해 했던 읽기 능력 신장을 위한 읽기따라잡기 프로그램을 이해할 수 있었다.
앞으로 학생들을 지도할 때 연수에서 들은 내용을 바탕으로 지도해보고자 한다.
1622 1학년 한글지도에 대해 고찰하게 해 준 시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ky***

서로 다양한 문해환경을 가진 아이들이 이십 여 명 앉아 있는 교실에서 맞이하는 국어시간은 종종 혼란에 빠집니다. 교사로서 어느 수준에 맞추어 수업을 이끌어 가야 하는지에 대한 많은 고민이 있었는데 연수를 들으며 그 부분에 대해 명쾌하게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학생과 교육에 진심인 강사님의 마음 또한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앞으로 한글지도를 하면서 단순히 수업 진도에 연연해 하지 않고 학생들 한 명 한 명을 들여다보며 아이들 수준에 맞춘 수업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새로 알게 된 것만큼이나 느낀 게 많아 좋은 연수였습니다.
1621 한글지도에 대한 생각 변화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or***

한글지도에 대해 어느 순간부터 한글은 집에서 모두 떼고 학교에 입학한다는 소리가 있었다. 그래서 초등학교 1학년 교실에서 한글 공부지도를 안 한다고...그런데.. 이 연수를 들으면서 그게 아니구나 하고 생각을 다시 하게되었다. 한글을 못 떼고 들어오는 아이들은 그러면 한글을 배울 기회가 없겠구나 하는 생각을 다시 하게되었고,, 우리가 너무 잘하는 아이들에게만 집중되어 교육을 하고 있나 하는 반성도 하게 되었다. 잘 하는 아이들이 알아 들으면 교육이 되는 것처럼 인식을 하게 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버리는..
교실에서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교수 방법을 고민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