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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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 |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em*** | |
저학년을 맡게 되면서 겪게 되는 읽고 쓰기의 어려움이 늘 있었다. 꾸준히 그림책을 읽어주고 일기 쓰기를 지도하고 매주 받아쓰기를 하는데 여전히 나아지지 않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답답함과 나 스스로에 대한 자책이 많이 들었는데 연수를 보고 나니 실마리의 한 부분을 본 느낌이 들었다. 이 연수에서는 대부분 정말 어려운 친구들에 대해서 다루고 있는데 좀 더 확장하여 평소에 아이들에게 어떤 방법으로 읽기 쓰기를 가르쳐야 하는지도 다루는 연수가 있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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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6 | 유익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be*** | |
읽고 쓰기 어려운 아이들에 대한 지도 방법을 한 두명의 생각이 아닌 연구회 선생님들의 여러해 동안의 연구 결과를 연수로 소개해서 인지 실재로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았다. 그림책읽기는 느린학습자들과 흔히 하는 활동이지만 체계적으로 접근하지 못한 경우가 많았는데 연수과정에서 자세하게 안내가 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한글을 읽고 쓰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 학교와 교사의 책무라는 말이 마음에 와 닿았다. 특수교사들어게도 강력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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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 | 좋은 수업 감사합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ya*** | |
처음 1학년을 맡으면서 한글이 느린 아이들을 지도하면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아이들의 한글 지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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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4 | 한글 지도 어려워요~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di*** | |
중학교 장애학생들에게 한글을 가르치는 특수교사입니다. 지난 6월부터 모음, 자음을 가르치는 것부터 시작해 한글을 지도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큰 진척이 없던 중에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비장애 학생들보다 한글을 습득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장애 학생들에게 한글을 가르치는 일이 너무 어렵고 막막하여 막 포기하려는 찰나 연수를 듣게 되어 다시 동기가 되었습니다. 욕심부르지 않고 조바심 내지 않고 꾸준히 성실하게 지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연수 중에 알게된 여러 이론들과 방법을 적절히 적용하여 다시 한번 도전해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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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 | 좋은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sa*** | |
읽고 쓰기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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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 | 학습부진애 도움이 되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sa*** | |
학습부진애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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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 |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한 방법을 알려주는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ji*** | |
몇 해전 4학년, 1학년 글 모르는 아이를 만난 적이 있었는데 더 잘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진짜... 내가 몰랐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글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는 생활에서도 소외된다는 것은 생각도 못했는데... 연수를 통해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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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 | 읽고 쓰기에 어려움이 있는 아이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sc*** | |
읽고 쓰기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에게 보다 체계적인 방법으로 접근하게 해 준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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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9 |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bl*** | |
늘 학습자의 욕구보다는 교수법만을 고민해 오던 제가 깨우침의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좀 더 체계적으로 한글을 지도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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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8 |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bl*** | |
늘 학습자의 욕구보다는 교수법만을 고민해 오던 제가 깨우침의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좀 더 체계적으로 한글을 지도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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