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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077 꼭 알아야 할 내용들로 구성된 연수입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du***

초등교사인데도 불구하고 아이의 읽기가 어떤 단계를 거쳐 발달하는지도 정확히 알지 못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너무 가슴아팠습니다. 학부모나 다른 사람들과는 달리 전문성을 이야기하려면 이론적으로도 알고 실제적으로 지도할 수 있어야 할텐데 그러지 못했던 게 무척 부끄러웠어요. 이제 한글을 지도함에 있어, 혹은 우리반 아이들을 지도함에 있어 무엇에 중점을 두고 지도해야 할 지 알게 되어 든든합니다. 아이들과 책을 읽음에도 교과서를 함께 볼 때도 중요하게 지도해야 할 부분을 알게 되어 수업의 방향이 바뀌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1076 떠오르는 얼굴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ho***

연수를 받으면서 계속 떠오르는 학생들이 있었다. 1~2학년 담임을 맡았을 때, 한글을 제대로 익혀 주지  못하고 상급 학년으로 올려 보냈던 학생들이었다. 너무 미안하다.

1075 연수를 들으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u***

교직경력이 20년 이상이면서도 왜 그러지라는 생각은 했지만 좀 더 적극적으로 다가서지 못하고 제대로운 가르침을 주지 못한 것 같아 애들에게 미안하다. 이 연수를 들으며 떠오르는 아이들과 스쳐지나간 애들에 대한 미안함이 더는 생기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 살펴보고 학습부진의 원인이 혹시 읽기가 제대로 되지 못해서 그러는건 아닌지 찾고 도움을 주도록 해야겠단 생각이 든다.

1074 아이도 교사도 행복한 공부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bl***

교사 생활을 20년 가까이 해오면서도 대부분의 아이들이 쉽게 하기 때문에 제가 자기계발을 위해 큰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지 않았던 읽기, 쓰기 교육..

 올해 ㄱ과 ㅓ를 조합하면 거가 되는 것을 설명해도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아이를 맡으면서 처음으로 한글교육에 대해 많은 고민과 노력을 기울이게 되었고, 이 연수는 그런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교사가 버려야 할 3가지인

 욕심, 조바심, 그리고 아이에게 봉사한다는 생각을 갖지 말라는 말이 가장 가슴이 와 닿았습니다.

 

 아이와 충분한 대화를 나누면서 아이의 수준을 파악하고 아이가 좋아하는 것들을 통해

 아이도 좋아하고 저도 즐기며 한글지도를 꾸준히 내 나갈 생각입니다.

 

1073 아이들의 행복한 배움을 위하여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e***

학교 교실에 앉아 읽거나 이해가 되지 않는 소리나 글자에 계속 노출된다면 얼마나 힘들까?

배움과 성장을 위해 학교에 나온 아이들이 이처럼 힘들지 않도록 노력하신 분들의 좋은 사례와 방법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1072 한글지도 관련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kh***

한글 지도가 평소에 정말 어려웠는데

정말 가르쳐도 못따라 오는 아이들을 보며

어떻게 지도해야 할지 막막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요즘들어 특히 학급에 1~2명은 한글을 익히지 못하는 학생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런 학생들에게 이 연수가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1071 한글지도 관련 매우 유익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gs***

한글지도 관련 매우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지난 저의 교육활동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070 아이의 마음 열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a***

학생에게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기 위해

아이의 마음을 먼저 열어야 한다는

기본적인 것을 잊고 있었습니다...

사람과 사람간의 만남이 먼저 이루어 지도록 해야 겠어요...

1069 교사의 책무성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lp***


이번 연수를 통해서 가장 기본이 되는 교사의 책무성을 느끼고 늘 새로운 연구, 연수해야 함을 깨닫게 됩니다.

대학교에서 배운 이론과 실습이 도태되지 않고 늘 발전적인 노력을 통해 한 분야에서 능숙한 해결방법을 도출하고, 경력이 많은 교사로서 후배들의 모범이 되어 이끌어 가는 협력자가 되어야 함을 알았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1068 가장 먼저 변해야 하는 사람은 나였구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my***

연수를 받으면서 한글 익히는 것은 가정의 몫이 아닐까 생각했던 마음을 바꿔봅니다.

사실 우리 학교는 학부모님들의 관심과 가정에서의 안정적인 돌봄도 어렵다보니 한글해득이 안된 친구들이 많습니다. 개별수업을 하려고 해도 담임교사 하기엔 역부족입니다. 시간을 내서 하더라도 그 속도가 너무 느리고 다시 초기화되어 돌아오는 아이들로 짜증이 났었나봅니다. 연수를 통해서 나는 얼마나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가르쳤었나 반성을 해봅니다.

당장 학교에서 내 도움이 필요한 친구를 뽑고 라온게임이나 다양한 학습교구를 준비하고 그림책 읽기, 한문장 쓰기 등을 활용하여 실천해보면서 연수에서 배웠던 것들은 되새겨 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좀 더 이해하기 쉬운 방법으로 아이들이 이 시간을 즐겁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