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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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7 | 도움이 되었어요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sk*** | |
우리반에도 글자는 그리는 수준이고 읽지 못하는 학생이 1명, 몇 글자 읽을 수 있으나 쓰지 못하는 학생이 2명 있어요. 이 학생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연수였어요. 1학년 담임으로서 문자 해득은 시켜서 2학년으로 진급 시키는게 최소한 도리고 의무라 생각 되는데 아직까지는 많이 어렵네요. 조급한 마음을 버리고 조금씩 공부해 나가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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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6 |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du*** | |
언제 어디서 어떤 학생들을 만나게 될지 모르는 저희에게 꼭 필요한 연수인 것 같네요. 학습이나 생활에서 문맹, 문해맹 학생과 함께 생활할 수 있는 큰 팁을 얻을 수 있는 연수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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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5 |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단계가 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bj*** | |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단계가 있다. 단계별 지도 특성을 알고 좀 더 흥미롭게 지도하여 읽지 못하여 수업에서 자존감을 상실하는 아이들을 살펴 줄 의무를 다하여야 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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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4 |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bj*** | |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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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3 | 아직도 많이 부족하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jj*** | |
기초학력부진아를 위한 연수에 참여하고 강사님들의 열정적인 교사의 모습을 보니 한참이나 부족하다는 생각이... 열정과 교수법등... 부진아는 결국 학교에서 선생님과 시스템이 해결해주지 않으면 이 학생들은 어디로... 나의 열정과 효과적인 교수법이 이 아이들에게 더욱 필요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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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2 | 기초교육의 중요성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cg*** | |
공교육을 담당하는 초등학교 교사로 글을 읽지 못하는 아동이 얼마나 힘든 일상에 놓여 있는지 더욱더 알게 되는 연수였다. 시간이 지나면, 방학이 지나면, 2학년이 되면 다 해결되더라라는 말이 얼마나 무책임한 말인지 알게 되었다. 조금이라도 더 빨리 글을 읽을 수 있도록 많이 연구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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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1 |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dl*** | |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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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0 | 교사가 할 일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dl*** | |
우리 아들만 글자를 잘 못 읽는 줄 알았더만 세상에 글 못 읽는 아이들이 많네요. 연수 들으면서 쪼매 부끄러웠습니다. 교사는 정말 대단한 사람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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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9 | 저의 과거 지도법에 부끄러움이~~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ki*** | |
이 연수를 들으면서 부끄러움과 죄책감이 몰려왔습니다. 저학년을 맡아서 한글을 읽지도 쓰지도 못하는 아이가 있었는데 그 아이를 지도한답시고 서로 실갱이를 했던 기억이 나더군요. 그런데 정말 제가 무지해서 너무나 아이가 한극 공부가 싫도록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죄책감이 들었습니다. 정말 이런 좋은 연수를 늦게라도 알게된 것이 다행입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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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8 | 교사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wn*** | |
우리가 교사로서 돌아봐야하고... 또 돌보아야 하는 아이들. 이 연수를 통해 조금 더 이 아이들에 대해서 고민하는 시간이 되었다. 그리고 교사라면... 이런 아이들에 대해 더욱 연구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자세로 아이들을 지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실제 사례와 구체적인 방법 등으로 좀 더 고민을 깊게 하고 의지를 다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교사의 역략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앞으로는 놓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교사라면... 한 번 도전해보고싶은 최대의 과제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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