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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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감사합니다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ma*** | |
내가 중요하게 생각해왔던 것 그리고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그것을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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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동지를 만난 기분이었습니다!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ma*** | |
어쩌면 내가 고민하던 내용과 이렇게도 닮아 있을까..? 이런 전무후무한 초유의 상황에서 선생님들은 각자의 교실에서 외롭게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었나 봅니다. 연수를 듣고 나니 혼자가 아니라 많은 분을이 이렇게 느끼고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어느 날 갑자기 들이닥친 코로나는 교육이 무엇인지. 학교가 왜 필요한지. 교사는 왜 존재하는지. 뿌리부터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학기말이나 학년말 눈코뜰새 없이 바쁠 때 선생님들이 우스개 소리로 하던 '학교가 애들만 없으면 참 다닐만 할텐데' 라는 말이.. 이렇게 갑자기 현실이 되었고.. 어느 날, 텅빈 교실에 혼자 앉아있는데.. 문득 '내가 여기 왜 이러고 혼자 있는 걸까?' 하면서 울컥해져서 눈물이 핑 돌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든든한 지원군을 만난 느낌이었습니다. 제대로 가고 있다고 어깨를 툭툭 치면서 힘내라고 해주는 것 같았습니다. 연수 기획해 주신 분들, 진행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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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교사 실재감을 생각해 볼 기회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le*** | |
온라인 수업이 시작된 이후에 가졌던 막연한 두려움을 떨칠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플랫폼을 좀더 멋있게 사용하고, 능숙하게 다루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이것저것 배우고 익힙니다만, 실은 젤 두려운 것은 기기를 못 다룰까봐서라기 보다, 아이들과 소통이 안 되는 수업을 하게 될 것같은 막막함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연수를 통해 온라인 상황에서 결국은 수업의 본질이 무엇인지, 학습 안내자로서 충실한 교사 역할은 어떤 것이어야 하는지, 잘 깨닫게 되어 힘이 납니다. 특히, 아이들과의 소통이 갈수록 힘들어지는 현실에서도 작은 소통의 실마리를 가질 수 있게 되었네요. 연수를 기획하고 진행해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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