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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03 교사가 갖는 끝없는 고민들....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yo***

코로나 시대에 갑자기 곁에 온 온라인 수업 환경으로 많은 고민을 하게되면서 이 연수를 듣게 되었다. 사실 온라인을 활용한 교육활동은 그동안에도 조금씩 하고 있고.. 또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었지만... 애써 외면해보려고 한 것이 사실이다. 오랜 교단 생활 속에서 그저 현재 상황에서 마무리하고 싶은 안일함 때문이었는지도... 그러나 애석하게도 오랜 교단을 떠나려는 준비를 하는 시기에 강제로 뛰어 들게 된 온라인 수업 환경은 당혹감과 함께 교사로서의 자신감도 줄어들게 했던 것도 사실이었다. 그러나 이 연수를 들으면서.... 온라인 시스템을 잘 다루는 기술적인 능력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보다 이 상황에서 아이들에게 어떻게 교사의 수업에 관심을 갖고 함께 하게 하는 지가 더 본질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로인해 아직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많다는 것도 깨달은 시간이었다. 물론 교단을 떠나려는 계획이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떠나는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 좋은 교사로 살다 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다시 행복한 교단생활이 될 것 같다.

402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ev***

'교사 실재감'이라는 단어에 끌려서 듣게 된 연수였습니다.

코로나 시국에서던 평상시 일상에서던 결국 수업을 나아가게 하는 것은

엄청나게 새롭거나 혁신적인 어떤 것이 아니라 

교사 개개인의 개성을 살리고 마음을 담은 노력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왜 혁신하지 못하냐고 질책하는 언론과 외부의 이야기만 듣고 보다가

교육적인 마인드란 어떤 것인지 헤아려 보듬어 주시는 강사님의 말씀에 힐링되는 기분이기도 하네요 ㅎㅎ

401 교사 실재감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yu***

수업 속에서 내 스스로 공허감이 느껴지는 지점에서 이 연수를 만나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400 온라인 수업의 방향잡기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am***

새로운 매체 활용 기술을 익히는 기법적인 접근보다, 오히려 우리가 그동안 해 왔던 것들을 어떻게 온라인 학습상황 속에서 녹여낼 수 있는가 하는 철학적인 고민들이 온라인 수업에 더 필요함을 설득력있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면서 그 방법까지도 제시해준 고마운 연수였다.

399 다시 힘을 내어 온라인 수업을 준비하다.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si***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면서 자료를 만드는데 들인 노력과 수고에 비해 학생들의 반응이나 학생들의 받아들임은 대면수업보다 떨어지는 느낌을 받았다. 내가 좀 더 멋지게 자료를 만들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것 같아 학생들에게 미안함 마음이 들었고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이건 아닌것 같은데' 하는 두 맘이 오락가락하여 수업을마치면 개운치가 않았다. 그런 중에 이 연수를 듣게 되었고 온라인 수업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

교사의 존재감!

다시 용기내어 수업을 준비해 볼 것이다.

자료를 만드는데 들이는 에너지를 분산하여 교사와 학생, 학생과 학생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보겠다.

 

398 따뜻함이 있는 연수~!!!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ok***

아는 것도 만져보면 느낌이 다르게 다가오는 것 처럼 이번 연수가 그렇다는 생각이 듭니다.

교수님이 말씀하신 4가지 마음에 담고 나갑니다.

-연결되는 관계만들기로 학생들과 친밀감 형성하기

-교사 존재감 들어내기를 통해 현재의 지식에서 삶과 연계되는 의미 찾기

-수업의 흐름 이끌기를 통해 아이들의 생각에 대해 더 많이 들어주고 그들의 생각을 호기심으로 다가가기

-피드백으로 다가가기를 통해 좌절의 순간에 배움을 막는 요소를 해결하고 수업에서 교사가 뚯하는 목표를 이루어가기

 

 

397 수업의 정점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y3***

온라인 오프라인을 통해 우왕좌왕하던 수업을 잘 정돈하는 연수 였습니다.

결국 교사가 수업의 답이고 교사의 존재감을 나타내며 피드백까지 폭녋은 연수 감사드립니다

396 수업성찰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jh***

* 원격과 등교의 병행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안고서 2021학년도를 열었다. 복직이라 모든게 낯설고

작년 1년이 너무나 긴 시간처럼 느껴졌었다.

어느새 나도 모르게 일제식의 또다른 원격 수업을 하고 있는게 하닌가?!

실재감... 나는 어떤 존재로 있어야 하나라는 고민과 함께 연수를 들었다.

오늘도 아이들과 호흡하기 위해 마음을 열고 나의 실재감과 아이들의 실재감을 찾아본다~~

395 블랜디드라는 것이... 참 쉽지는 않지만,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mo***

이 또한 새로운 환경의 적응이기도 하기에 많은 것을 배우고 갑니다.

분명히 익숙해 지면... 다른 것 같은 강점이 더 많지 않을까 싶습니다.

 

좋은 강의 정말 감사합니다. ^^__^^

394 방금 수업의 후회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lj***

*1학기 전학공에서 교사실재감 영상을 동아리샘들과 보면서 조금 더 자세히 알고 싶은 차에 개설되어 여름방학

초반 행복하게 강의를 들었다. 초반에 강의만 열심히 듣고 그사이 시간이 훅 지난 오늘, 나는 1교시 수업에서

소통 부재의 나의 일방적 강의로 수업을 마쳤다. 학생 잘못이 아니고 나의 잘못이다. 학습활동을 시범보이고 학생 몇 몇을 칠판에 나와 풀이도 해보고, 마지막 단원정리 용어찾기는 친구와 힘을 합쳐서 하라고 해도 ....이제 이렇게 학습지로 하는 수업자체가 흥미가 없는것일까?...샘의 강의를 다시 들어보면서 나의 수업 분석을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