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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83 온오프 수업상황에 대한 학부모 상담.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sk***


교사 실재감을 나타내기 위하여 학부모와의 관계를 잘 형성하여야 함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를 통하여 학생과 관계 맺기를 보다 자연스럽게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382 좋은 선생님들을 만나는 시간이 좋았습니다.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dh***

차분하고 따뜻하게 설명해주시는 교수님의 설명부터, 차시마다 만나게 되는 강점을 보여 주시는 선생님들의 이야기가 인상 깊었습니다.

 

아이들과의 수업을 매일 일기로 남기시는 초등학교 선생님의 책이 특히 기억에 남았고,

 

아이들에게 끝까지 해내도록 계속해서 피드백을 주고 격려하고 이끌어 가시는 선생님의 열정도 인상깊습니다.

 

2학기 수업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381 온라인 수업으로 수업의 방향을 잃었는데 공감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su***

온라인 수업에서 방향을 잃고 점검의 시간이 필요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교사 실재감의 내용 설명도 이해하기 좋았고, 

동료 교사가 교사 실재감을 실제 수업에서 실현하는 모습이 도움 되었습니다.

380 관계만들기의 중요성을 알게 됨.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se***

온라인 수업을 하면서 수업의 진도, 출결, 가르쳐야 하는 내용만 중요시 하게 되어 관계만들기의 중요성을 놓치기 되었습니다.

 

학생들의 이야기에 관심을 가질 때 학생들은 마음을 열고 교사와 만나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학생들의 자발성을 가질 수 있도록 격려하면서 긍정적인 피드백을 줄수 있어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어 많은 도움을 받게 되었습니다.

379 교사의 실재감이 중요한 이유를 자각!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lw***

본 연수를 통해 교사 실재감의 중요성을 깨닫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코로나19로 인한 갑작스러운 온라인 수업의 시작은 새로운 환경에 도전하는다는 즐거움보다는 낯선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부담감을 갖게 하였고,
교사 자신의 적응 뿐 아니라 학생들을 적응시켜야 하는 이중적 과제 해결이 필요하게 되었다.
교사 실재감이란 온라인 공간 속에서 교사의 존재와 수업에서의 의도를 느끼게 되는 상태를 말하는데
이러한 실재감은 교사 학생 상호작용 및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성장을 촉진시키는 수업의 핵심적 요소임을 알게 되었다.

378 좋은 연수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fi***

실제적인 예시로 쉽게 연수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으며 기간도 더 연장해 주셔서 편하게 연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77 나를 뒤돌아보게 하는 연수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mo***

작년부터 시작된 온라인 수업~

처음에 여러 모로 고민이 많았다가, 결국 질좋은 EBS 강의로 정착하였는데요.

이 연수를 통해 마음 한 구석 아쉬운 부분이 무엇이었는지 다시 한번 깨닫고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교사 실재감'

온라인수업이라도 반드시 잊지 말아야 할 중요한 핵심임을 앞으로도 새겨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376 많은 생각을 하게 한 연수였습니다.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sk***

내가 고민해던 생각들을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게 해 준 정말 고맙고도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375 연수 내용이 유익하였습니다.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wl***

온앤오프 수업을 할 때 생각해야 할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어 유익했습니다.

374 어디에서든 맺을 수 있는 관계, 존재에 대한 생각을 한 시간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gg***

객관적 지식의 전달 이전에 교사와 아이들과의 관계 맺음이 중요함을 늘 생각하게 된 원격 수업시간,

그 시간에서 교사가 어떻게 마음을 준비하고 수업을 준비할 수 있는지 생각해볼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마음의 불편함을 안정적으로 다질 수 있는 연수의 흐름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모두 처음 겪는 원격 수업이 이제는 익숙해진 것이 안타깝기도 하고, 또다른 도전을 하며 아이들과 생생한 수업을 전개하기도 하는 이 시기에 큰 힘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