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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00 나의 공부 본능을 살려준 연수였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ic***

연수를 들으며 '아, 우리반 부진아들을 도와 주어야지!'라는 생각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제목을 듣자 '아, 이 연수다'라는 느낌이 왔죠. 그러나 들으면 들을수록 교사인 나의 공부본능이 되살아나더라구요. 아이들을 위해 더 많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구성해야겠구나, 더 많은 학습자료들을 만들어야 하겠구나 등이었죠.
상담을 어떻게 해야할지,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할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무엇보다 그 아이들을 이해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정말 좋은 수업이었습니다.
2학기 시작 미흡하지만 다양한 볼 거리와 이야기를 만들어 수업에 임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밝은 얼굴을 더 많이 볼 수 있더군요. 그리고 앞으로 반 아이들에게 지혜의 메시를 활용하여 손편지를 쓸 계획입니다. 금방 좋아지지는 않겠지만 아이들의 마음을 먼저 어루만져줄 생각입니다.

99 공부본능을 되살려주는 교사로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rl***

흔히 말하는 '학습부진아'들에 대한 나의 부정적인 시각을 되돌아보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공부를 포기한 아이는 없다. 다만 공부상처가 있을 뿐이다.'- 아이들의 상처를 더 아프게 하지는 않았는지 반성과 함께 2학기부터는 아이들의 공부본능을 되살려주는 교사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98 아이들을 대하는 나 자신을 다시 한번 점검할 필요성을 느끼는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ed***

공부를 포기했다. 공부를 하고 싶지만 하려면 하기가 싫어진다. 등의 학급 아이들때문에 고민하고 있을 때 동료교사로 부터 추천받은 연수였는데 만족할 수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동안 내 자신이 학습동기가 없는 아이들에게 공부상처를 더 주지는 않았나싶고, 아이들의 학습동기를 불러일으키고 공부에 대한 흥미를 다시 되찾게 하는 연수에 배운 여러가지 다양한 기법들을 사용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97 교사를 변하게 해 주는 네가지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ky***

이 연수가 나를 변하게 하는 네가지
첫째, 나태주 시인의 풀꽃 시를 시작으로 내가 가르치는 아이들을 보물로 볼 수 있게 해준 연수입니다.
둘째, 항상 좋은 부모는 어떻게 하면 되는걸까 고민하던 내가 강의를 들으면서 우리 가정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적용하면서 좋은 부모가 되는 방법을 알게된 유익한 연수입니다.
셋째, 내가 가르치는 아이들이 공부본능이 있으며 나의 노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게 만드는 방법을 알게 해 준 연수입니다.
넷째, 지혜의 메시지 카드를 활용할 수 있게 해준 연수입니다.
96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 어렵지 않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ge***

유난히 내가 몸담고 있는 학교에는 공부상처를 안고 있는 학생들이 많은 것 같다. 그동안 '왜 얘들은 이 정도 밖에 안되나!', '이런 애들은 그냥 포기하는게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들을 많이 했었는데, 그들을 다른 방향으로 이해하려고 노력해 봐야겠다는 생각의 변화가 일어났다. '공부 못하는 아니는 없다. 단지 공부에 대한 상처를 안고 있을 뿐이다'라는 교육내용이 가슴에 와 닿았고, 일선의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의 공부본능을 깨워보고자 하는 시도가 많이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반성하게 되었다.
이제 2학기를 시작하면서 공부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학생들을 하나하나 잘 살펴보아야겠다. 공부상처를 안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아이의 환경은 어떤지, 아이는 어떤 학습부진 유형에 속하는지를 관찰과 상담을 통해 파악하고, 아이에 맞는 성취목표와 학습전략을 세워 잠자고 있던 공부에 대한 흥미를 깨워보고자 노력해야겠다.
항상 아이들 탓만 하고 우리나라 교육시스템 탓만 하며 불평불만만 늘어놓던 내가 이 연수를 통하여 분명히 변화되리라 믿는다!
95 아주 유익했던 수업이었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ki***

동료 교사의 소개로 연수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별 기대 없이 그냥 연수를 하나 한다는 기분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가랑비에 옷이 젖는다고 나도 모르게 선생님의 강의에 점점 빠져들어가는 것을 느낄 때 참 잘 들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꼭 시간을 내어서 들어야 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을 다하는 내 자신의 마음 가짐이 너무나 많이 바뀌었다는 것을 느끼게 되고 좀 부족하고 문제 있는 학생들을 볼 때 다시한번 고민하고 상담하고 얘기하게 되었으며 학습 부진 학생들의 앞날이 훨씬 밝게 보이는 것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김현수 박사님 감사합니다.
94 우리의 아이들이 공부 상처가 없어지는 그날까지 계속 되어야하는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hy***

지난해 제가 참 유익하게 들었던 강좌인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이라는 연수를 통해 알 게된 강사님이 하시는 연수여서 망설이지 않고 신청한 연수였어요.
이번 연수에서 특히, 학습목표와 평가목표 부분과 마지막 강의인 공부상처라는 부분이 가장 공감이 되고 오래 기억에 남네요.

교사인 저도 사실 어렸을 때부터 평가목표에 매달려 살았던 것 같아요. 어른이 된 지금도 쉴새 없이 무엇가를 해야 하고 좋은 결과를 내야 하고 다른 사람보다는 좀더 잘해야 하는 삶을 살았네요.
대학원을 다니는 지금에서야 공부의 재미를 조금 알게 되었으니 그동안의 공부는 배운다는 것에 대한 즐거움보다는 누구보다 좋은 점수 맞기 위한 노력만을 했다는 반성이 되네요.
저도 어렸을 때부터 공부의 즐거움을 알고 지냈더라면 중학교,고등학교, 대학교, 그리고 임용시험 준비할 때도 조금은 더 행복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저도 앞으로 내가 가르치는 아이들이 저 같이 공부의 즐거움을 모른채 마냥 공부하는 것이 아닌 새로운 것을 배우고 느끼는 과정에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아이들 지도를 위해 들었던 연수가 알고보니 제 자신을 위한 연수가 되었어요.
93 가랑비에 옷 젖듯이 자연스럽게, 아이들과 소통하며 개인 특성을 고려하여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pr***

오래 전부터 많은 선배 교사들로부터 들어왔던 내용, 아이들을 이해하고 아이들과 소통할 수 있어야 그 때부터 교육이 시작된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느꼈다.
아울러, 객관성이라는 미명으로 교사가 하나의 잣대로 모든 아이들을 일률적으로 재단하는 것이 얼마나 폭력적인가 하는 점을 다시 깨닫게 해 준 유익한 연수였다.
당장 2학기 수업에서, 아이들의 수준과 흥미에 맞는, 차별화된 수행평가를 어떻게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나갈지 하는 즐거운 고민을 시작한다.^^
92 우리반 아이들을 이해하고 도움을 줄 수 있게 하는 유익한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ma***

다소 낙후된 지역에 있는 우리 학교 아이들을 좀더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연수 내용이었고 이해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사로 거듭나게 해주는 연수에 감사 또 감사. 연수 받는 동안 떠오르는 몇 몇 아이들과 상담을 통해 그들의 사연을 듣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져야겠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91 공부본능을 감추고 있는 아이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la***

누구나 배움의 본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 가장 충격적이다. 학습 부진 상태의 있는 아이들을 대할때 그들의 본능을 감추게 만들고 주눅들게 했던 것 같아 반성이 되었다.
이 연수를 통하여 학습 부진의 아이들을 바라보는 시선 자체가 획기적으로 변화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