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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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3 | 연수 잘 들었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ev*** | |
마음이 급하여 빠르게 듣긴 했지만 중요한 부분 부분에서 제가 학생들을 너무 다그치지는 않았는지, 학생의 환경이나 특성을 생각치 않고 너무 내 입장만 고수한게 아닌지 하는 반성이 많이 되었습니다. 본 연수를 통해 학습부진학생의 지도에 대한 올바른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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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2 | 아이들의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kb*** | |
학습 부진은 단지 학습자의 의욕의 문제로 치부하고 있었는데, 다양한 원인에 의해 학습 부진이 일어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교사로서 이를 감안하여 수업을 진행하는 데 어려움을 느낀다. 좀 더 구조적인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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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1 |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gu*** | |
학생들의 부진에 대해 좀더 이해하고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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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0 | 매년 학습부진 아이들을 겪어오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ma*** | |
매년 학습부진 아이들을 겪어오며, 답답하기도 하고, 조그만것을 성취했을 때 기뻐하는 모습도 즐겁고, 다음날이 되면 다시 0으로 돌아가는것에 가슴도 많이 쳤습니다. 지금은 1학년을 하며 글을 떼지 못해 학습을 힘들어 하는 아이들을 보며 어떤 도움을 줘야하나 항상 고민이 많습니다. 각 원인이 있어 아이들이 부진인 것인데, 특히 의지가 없는 아이들은 가르칠 맛이 안났지요. 지금생각하니 행동형 아이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유형에 따른 알맞은 지도 방법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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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9 | 학습부진에 대한 관점을 바꾼 시간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mi*** | |
파편적인 생각들을 한곳에 모아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되는 시간들이다. 공부상처라는 말이 첫시간부터 와 닿았다. 교사로서의 자세와 부모로서 자세를 다시 설정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교육은 하기 나름의 결과가 나온다. 잘 알고 있지만, 아는 만큼 보이고, 노력한 만큼 나오는게 교육실행인 것 같다. 부진아에 대한 태도를 바르게 세워 아이들이 좀더 학습동기를 바르게 가지고 평가목표가 아닌 학습목표를 가지고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가정에서도 부모의 목소리가 아니라 어른의 목소리로 사용하여 성숙의 자세를 가질 수 있도록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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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8 | 학생과 자녀교육에 도움이 된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eu*** | |
이 연수는 학생을 가르치는 교사로서도 도움이 되었지만 중학생 자녀를 둔 엄마로서도 너무 도움이 되었다. 왜 학습부진이 되는지 원인과 공부상처가 평생 남는 다는 것 해주어야 하는 일을 자세히 다루어 줘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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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7 |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je*** | |
학급에 학습부진인 친구들이 많아 고민이 되었는데, 학생들의 상처와 입장을 먼저 생각하고, 학생들에게 필요한 공부 전략과 방법들을 알려주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용한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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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6 | 학습부진 아이들만을 위해서가 아닌 전체를 위한 강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sn*** | |
실제로 교실에선 학습동기도 높고 통제력도 높아서 스스로 공부를 열심히 하는 학생은 별로 없다. 부모가 시켜서 하거나 미래가 두려워 하거나 학습 부진이거나 이다. 많은 수의 아이들이 게이머나 방송인, 요리사 등을 하고 싶다고 말한다. 그 때문에 이 연수는 학습 부진아들만을 위한 것이 아닌 지금 교실에 앉아있는 모든 학생들을 지켜보는 교사들을 위한 연수라고 생각한다. 아주 뜻깊은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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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5 | 이야기 중심으로 수업하자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sm*** | |
학습부진상태에 놓여있는 학생들에게 학습동기를 불러일으키는 과정은 교사로서 매우 어렵다. 이번 연수를 통해서 여러가지 좋은 이론과 방법을 알게 되었다. 그 중에서도 개념중심의 수업 보다는 간단한 개념후에 학생들에게 이야기식으로 풀어서 내용을 설명하면 좋다는 말이 가슴에 와 닿았다. 개학하고 2번정도 실시해보고있는데 학생들의 집중력이 조금 좋아지고 있는 느낌이다. 2학기 수업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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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4 | 학습부진을 넘어서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jj*** | |
학급에는 꼭 학습부진 아이들이 있다. 학기초에 항상 이 아이들에게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 고민한다. 진단평가를 보고 문제를 풀고 좀 더 설명해주고... 그러다 보면 지친다. 너무 속도가 느리고 아이들 스스로가 열심히 하려고 하지 않기 때문이다. 교사도 이런저런 일들에 치여 시간을 주지 못한다. 이 아이들은 그렇게 시간을 흘려보내면서 일년이 지나고 학년이 올라가서 똑같은 상황을 보내게 된다. 이런 악순환을 끊을수 있는것은 진정 교사만의 노력 뿐일까? 아니 희생이라고 불러야 한다. 지금의 학교 현실에선 교사는 수업과 업무와 부진아 지도까지 너무 많은 일을 주어진 시간안에 해내야 한다. 효과 없는 부진아 지도 정책을 버리고 구체적이고 도움이 되는 정책이 나와주길 희망해 본다. 이번 연수를 들으면서 한국의 현실에서 교사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도움을 받았다. 그동안 모르고 지나쳤던 구체적인 전략들과 관점의 변환....다음 학기부터 바로 실천해 보도록 노력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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