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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03 공부상처를 가진 학생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le***

학습부진아를 공부상처를 가진 학생들, 도움을 필요로 하는 학생들이라는 관점에서 출발하게 되어 매우 좋은 연수이며, 배울점이 많을 것 같아 기대가 된다.
302 연수를 마치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sw***

연수를 듣고 학습부진아들에 대해 많이 이해할 수 있었다. 그들의 심리와 학습부진 유형을 파악하고 그에 따른 대처를 적절히 할 수 있어야함을 느끼게 된 아주 유익한 연수였다.
301 공부상처 다스리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li***

연수를 들으면서 공부에 대한 상처라는 말이 처음에는 참 낯설게 느껴졌는데 학교 현장에서 빈번히 일어나는 현상이라는 것을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상처를 아프게 인정하면서 그것을 치유하고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희망을 건질 수 있었으며, 그 가능성에 작은 기대를 걸게 되었습니다. 2학기가 시작되는 가을 아이들과 함께 그 상처를 다스려가는 소중한 시간을 시작해야할 것 같습니다.
300 공부상처라는 인식의 전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bo***

학교에서 아이들이 문제적인 행동을 하거나 상처받은 모습을 보일 때, 가정 또는 부모, 개인의 인성 문제이다, 라고만 생각했다. 물론 가정의 문제가 아이에게 가장 큰 영향을 주겠지만, 아이들이 공부하는 과정에서 생긴 스트레스, 공부를 매개로 교사와 부모에게서 받는 상처도 매우 클 것이다. 그럼 거꾸로, 공부상처에 대해 알고 아이들을 상담하고 이해하며 지도한다면 아이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막연하게만 생각해 왔던 공부상처에 대해 연수를 통해 공부함으로써, 아이들을 바라보는 인식의 전환,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들을 많이 얻었다.
299 처음 들어 본 공부상처란 말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se***

마지막 강의 제목 공부상처는 평생의 장애로 남는다란 말이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여러 가지 상황으로 공부를 못하거나 안하는, 포기한 아이들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된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298 연수를 듣고..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mg***

그동안 여러 선배님들께서 "교사는 다양한 경험을 한 자여야 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셨습니다. 다양한 각도에서 아이들을 바라봐야 한다는 이야기 임을 알면서도 제 잣대로만 아이들을 바라보았던 것 같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다시한번 나를 돌아보고 어떤 마음가짐으로 아이들 앞에 서야할 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297 공부상처.. 아이들의 입장에서..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ba***

이번연수를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나의 기준대로 아이들을 평가하고, 나의 기준대로 아이들을 지도한 것은 아니였나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여 공부에 상처를 받은 아이들, 의욕이 없고 학습이 부진한 아이들을 믿고 기다리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296 학생들을 바라보는 관점의 변화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ya***

막연하게 학생들을 이해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아이들의 학습상태를 보았다면, 구체적이고 직접적인 상황과 이유를 통해 아이들의 현 상태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공부라는 것이 오로지 지능으로만 이해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고, 학생들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교사로서 해야 할 역할에 대한 고민을 안고갑니다.
295 공부상처라는 단어조차 낯설게 느껴졌던... 하지만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ro***

너무 막연하고 손대기 조차 힘들게만 여겨지던 공부라는 주제였지만 공부상처라는 단어 하나만으로도 정신이 번쩍드는, 많은 생각을 하게끔 만드는 연수의 시작이었습니다. 그동안 학습 부진 상태의 아이들에 대한 이해가 많이 부족했음을 반성하고 원래 못하거나 일부러 못하고 싶어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는 부분에 대해 집중적으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무엇이든 하려고 하는 아이들에게 작은 길이라도 찾게 해 주고 싶고, 포기하려고 하는 아이들에게 칭찬으로 도움을 주고픈 교사로서의 첫 발걸음을 내디딜 때의 그 마음을 다시한번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연수였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새로운 마음으로 아이들을 향해 다가가고 싶어지게 만드네요~~)
294 공부포기한 아이들이 안타까웠던 이유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so***

공부를 포기한 아이들을 보면 마음이 측은하고 안타까웠던 이유를 연수를 들으면서 확실하게 알게 되었다. 공부 포기가 단순히 공부 포기가 아니라 인간의 한 본능을 포기하는 행위로 공부를 포기한 아이는 공부상처로 인해 평생 장애로 살아가야 한다는 교수님의 말씀에 깊이 공감한다.
학습 부진아이들을 공부를 못한다고만 생각했지 어떤 학습자인지는 잘 몰랐던 것 같다. 이 연수에서 학습부진의 아이들을 바라보는 관점을 새롭게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이 아이들에게 배움이라는 것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다양한 전략을 제시해 주셨다.
상처를 안고 있는 아이들이 대부분인 이번 학교에서 교사인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 지가 너무 고민이어서 신청한 연수였다. 담임을 하면서 수업을 하면서 아이들에게, 나 자신에게게 상처받으며 막연하게 고민했던 것을 조금은 구체적으로 고민할 수 있을 것 같다. 감동적인 연수를 받는 내내 위로도 도움도 받았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마음은 무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