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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93 공부의 포기는 더 많은 것을 잃게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ne***

어려서부터 잘한다 못한다로 판가름 되어 자라온 아이들이 커가면서 점점 학습의 위기를 경험하고, 정말로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이유도 알지 못한 채 맹목적인 과다한 학습량을 감수해야 한다는 점에서, 아이들이 쉽게 공부를 포기하게 되면, 그 후 더많은 것을 잃게 된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학습부진의 학생들에게는 전략과 기술을 먼저 안내하기 보다는 모든 상담에서의 원칙과 기본이 그러하듯이 학생과의 관계맺기, 긍정적인 반응 등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고, 공부를 잘하고 못하는 아이로 판가름 하기 보다는 아이의 과정과 원인에 대해 묻는 교사가 되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는데, 무엇보다 교사에게 중요한 것은 잘하고 못하는 아이로 나누는 이분법적 사고가 아닌, 학생의 동기를 지원해주는 교사가 되어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292 아이들을 더욱 이해하게 된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mo***

학습 부진인 아이들을 조금 더 이해하게 되었고 왜 그런 상황이 되었는지도 여러 각도에서 생각하게 한 연수였다. 앞으로는 무조건 다그치지 말고 장거리 여행이라 생각하면 지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291 공부에 대한 생각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ji***

부진아 지도 뿐만 아니라 일반 아이들에게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라 더 주의깊게 들었습니다. 막연히 생각만 하던 것을 체계적으로 정리된 이론으로 듣게 되니 더 와닿고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아이들에게 공부하는 자세를 가르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거 같습니다.
290 학습부진아와의 상담이 용이해졌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sk***

저희 딸아이의 학습에도 크게 도움이 될거같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의 조건은 구조적으로 변하지는 않겠지만, 그나마 학교가 탈출구가 될거라고 믿습니다. 크게 욕심 부리지 않고 작은 실천방안부터 적용해 보겠습니다.
289 학습자에 대한 시각이 바뀌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ha***

학생들마다 특성이 다르고 그에 따라 공부를 안하는 것이 아닌 못하는 학생도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준 좋은 연수였습니다.
288 나의 수업을 되돌아 보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pa***

연수를 통해 학습부진의 의미와 해결 방안을 잘 알 수 있었고
학습부진 학생을 이해하고 적절한 학습지도 방법을 적용할 수 있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287 다그치기는 것이 먼저였던 것 같은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lo***

할 수 있는데 왜 하지 않느냐고 하면 된다고 다그친 적이 너무 많았는데 아이들이 가지고 있었던 다양한 어려움을 이해하게 되었다. 그리고 주의가 산만한 아이들을 어떻게 바라보고 대해야할 지 방향감이 생겼다.
286 공부상처는 평생 남는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ls***

참 안타까운 말입니다. 공부를 못한다고 했을때 능력과 결부하여 능력없음으로 생각하는 것이 보편적이고 제 생각도 그러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개념수정을 하고 갑니다. 다시 복습해야겠다는 생각이 들 만큼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285 공부만 포기하는 것이 아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rk***

연수를 들으면서 기대가 있었습니다. 우리반 아이들 중 학습에 의욕을 가지고 열심히 하지만 성적이 오르지 않는 아이들, 의욕도 없고 생활관리도 안되는 아이들, 열심히 하는 것 같은데 성적이 안 오르는 아이들을 돕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연수를 들으며 그 방법도 정리되는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다시 생각해 보니 그 방법들이 강사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정형화되지는 않았지만 그때그때 학생들 지도에 활용했던 방법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방법을 몰랐던 것이 아니고 결국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지도하는 것이 중요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맥이 풀렸습니다.
과연 학습부진 학생들을 개별적으로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할 수 있을까? 안그래도 할 일이 많은데..... 그래서 이때껏 방법만 알려주고 더이상 지도하지 않았던 제 자신이 보였습니다.
하지만 연수를 마치며 한 마디가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아이들이 공부만 포기하는 것이 아니다" 아이들에게 공부가 가장 큰 부분이라고 생각했으면서도 공부를 포기하는 것이 비단 공부만 포기한 거라고 오해하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부를 포기하는 아이들이 자신을 포기한다는 것을! 그래서 그 많은 할 일 중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내가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지도해야 하는 것이 학습부진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꾸벅

284 학습부진아이들을 매해 접하면서 느끼는 갈증을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al***

풀어주는 강의 였다. 다음 학기에는 이를 적용해 학습부진아이들을 늪에서 구해줘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