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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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7 | 유익한 연수였어요~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jn*** | |
학년을 마감하고 새학년을 준비하는 시기에 1년동안을 반성하고 아이들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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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6 | 아이들과 더불어 행복해지는 교사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sm*** | |
미움으로 가득한 아이, 우울해 하는 아이, 학업의 부진한 아이... 수많은 아이들과 1년을 보내면서, 사랑으로 품어줘야지 하며 마음을 다잡지만, 결국 나도 지쳐 아이들보다 더 방학을 기다리며 지냈습니다. 그러다 이 연수 중 '소진'이라는 단어 하나에 큰위로를 얻었습니다. 연수를 통해 소진 된 나의 마음을 조금은 채워갑니다. 연수를 통해 아이들을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유익하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다음 학기가 기대됩니다. 관리자로서, 독재자로서 우뚝 서는 교사가 되기 보다 아이들과 더불어 행복해지는 교사가 될 수 있다는 걸 느낀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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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5 | 한해를 마감하고, 시작하는 시점에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ph*** | |
유익하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교사로서의 삶보다는 한 사람으로서 먼저 행복해야 교실에서 행복한 시간들을 보낼 수 있다는 걸 느낀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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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4 | 좋은 연수 잘 받았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cs*** | |
유익하고 즐거운 연수 잘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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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3 | 새학년의 다짐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ls*** | |
어렴풋이 알고 느끼고 있었던 내용들이었지만 이 강의를 통해서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 알고만 있었던 내용들도 이제는 왜 그래야 하는지 알고 실천할 수 있는 힘을 얻은 듯 싶다. 따뜻한 내용의 강의였고 실질적으로 우리 교실에서 항상 겪게 되는 문제들을 심도있게 다룬 알찬 내용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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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2 | 교사가 행복해야~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wh*** | |
교사가 행복해야 학생도, 학교도, 학부모도 행복할 것 같습니다. 상처를 서로 나누고 치유하며 행복한 교사가 되기를 소망해봅니다.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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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1 | 연수 마지막입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mj*** | |
상처받고 있는 교사로써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나만 아픈게 아니라는 사실만으로도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내가 부족하고 나약해서가 아니라.. 누구나 경험할수 있는, 경험하고 있는 사실이라는 것이 위로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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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0 | 휴, 끝났네요..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pi*** | |
정말 필요한 연수라고 생각하면서도 바쁜 일정을 핑계로 참 어렵게 과정을 끝냈습니다. 꾸준히 진도 체크하시면서 문자주시고 격려해주신 담당자님께 감사드립니다. 더 많이 알고 싶고 집합연수로 참여햅고 싶다는 욕심도 생겼던 좋은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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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9 | 감사합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ni*** |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학생들을 좀더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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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8 | 행복한 교실을 만들어가기 위한 한걸음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wi*** | |
내가 과연 좋은 교사일까 의문이 들고 힘들어하던 차에 이 연수를 접하게 되었다. 전에는 '이 아이는 왜 이럴까' '요즘 애들 이상해' 란 생각을 많이 했었다. 그러나 이 연수를 듣고 나서 요즘 아이들이 어떤지 왜 그럴 수 밖에 없는지 생각하게 되었고 내가 그동안 나쁜 아이, 못된 아이라고 생각했던 아이들이 사실은 부족한 아이였구나. 아이들을 너무 못되게만 봤었구나 반성하게 되었다. 연수에서 가장 기억에 남고 좋았던 말이 '교사는 채워주기에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이란 말이다. 연수를 들으면서 아이들에 대한 인식이 변화가 되었고 교사로서의 무거운 짐을 내려놓을 수 있는 동시에 교사로서 내가 해야할 역할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앞으로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데 한발짝 앞으로 나갈 수 있을 거 같은 느낌이 든다. 교직생활에 힘들어하고 어려워하는 선생님들이 한번쯤 들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거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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