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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87 유익한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bl***

깊게 생각해보지 않았던 많은 부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였다. 교과지도뿐 아니라 생활지도도 매우 중요한데 생활지도의 테크닉에 앞서 근본적인 부분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연수였다.
386 위로가 되고 희망이 되는...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ko***

이 연수를 들으면서 '아~~~ 내가 상처받고 있었구나. 내가 화내고 있었구나. 나에게 상처주고 나를 화내게 하던 모든 상황들 속에서 더 크게 상처받았던 아이들이 있었고, 더 많이 화나 있었던 아이들이 있었구나.' 라는 생각의 연속이었다.
답답하기만 했던 교실 상황에 대한 이해와 그 속에서 막막하기만 했던 나 자신에게 위로가 되고 나 스스로가 한단계 성장한 것 같다.
앞으로 교실에서 힘들 때 이 연수를 떠올리며 나에게 힘을 줄 수 있을 것 같다는 희망이 생긴다.
내가 더 따뜻해지고, 확고하고, 침착해지면 아이들과 잘 소통하고 배움이 잘 일어나게 돕는 교사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385 강의를 듣고...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na***

교실이라는 공간에서 교사와 학생 모두가 상처받는 일은 하루만 겪어보면 금방 알게된다.
이 강의를 통해 교실 안에서 일어나는 학생과 교사의 상호 작용을 통하여 학생들의 상처가 치유되고 교사의 상처도 치유될 수 있음을 학생을 이해함으로 또 교사를 이해함으로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384 교실을 좀 더 가까이에서 바라보게됨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ma***

교실에서 항상 일어나는 학생들과의 상호작용이나 교실내의 분위기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이과정을 통해 교실무의식이라는 개념..상처입은 아이들에게 교사의 책임감..아이들에 가까이 다가가는 방법등..을 알게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2014년에는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도록 다짐해봅니다.^^
383 교사와 아이들이 행복한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cy***


학교생활이 힘든 선생님들은 꼭 이 연수를 받기를 추천합니다.
382 좋은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yu***

학교에서 바쁘다는 핑계로 아이들과 눈 맞추기를 소홀히 하고 어느덧 휴일을 기다리는 교사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서 교사로서의 소명을 생각하고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새로운 학기에는 다시금 마음을 다잡고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81 교사로서의 나를 돌아보는 유익한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gy***

바쁘게 살다보니 어느새 교직 경력이 25년 가까이 ...
이번 연수는 아이들과의 의사소통 및 민주적인 학급운영 등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초심으로 돌아가 항상 배우는 자세로 학교현장에서 해야겠다.
380 희망찬 내일을 품고~~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la***

연수를 통하여 학생과 교사 스스로 어떻게 치유해야 하는지를 알게 되어 기뻤다. 우울한아이 말썽만 부리는 아이, 핳상 공격적이고 부정적인 행동을 하는 아이에게 왜 그러는지 몰라 힘들었다.
연수를 통하여 그아이에게도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알게 되었다. 2014학년도 아이들과 만남이 기다려지고 연수를 통해 배운내용들을 현장에서 적용하여 상처받은 아이들에게 한 걸음 내 딜 수 있는 열린 마음을 갖게 되었다.
379 치유와 성장의 계기가 된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yo***

바쁜 일정속에서 대충 빨리 마우스를 긁어서 연수를 마치고 싶은 유혹을 뿌리치게 하고 찬찬히 강의를 들으며 생각을 하게 만드는 연수였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경험한 교실의 생태를 거의 완벽하게 조망하는 수업이었기 때문입니다.
이십년 넘는 교사생활을 통해 경험적으로 터득했던 것들이 학문적인 검증을 거친 해답이었음을 확인해서 기뻤고
더불어 나의 아이들, 그리고 나 자신의 정서와 행동을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내가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다시 돌아보고 큰 그림으로 나를 다시 돌아본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교실이 치유의 공간이 되어야 한다는 말이 가장 가슴에 남습니다. 교사의 인격으로, 학생들의 문화로, 그리고 배움으로 학교가 아이들과 교사들에게 치유의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새롭게 나를 세워봅니다.

더불어 일속에서 내 자신이 소진되지 않도록 나를 사랑하고 아끼면서 살아야 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78 새학기를 시작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ho***

이연수를 받는 내내 내 자신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되는 연수였다. 이제까지 많은 부분 나의 시각으로 아이들을 보아온것이 아닌가 하는 후회와 부끄럼움이 들기도 했다. 이 연수후 새학기가 기대된다. 아이들을 만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행복한 수업을 하고싶은 마음에 3월이 기다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