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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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7 | 정말 좋은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si*** | |
교육학 이론의 관점이 아니라 정신심리학적 시각에서 학생과 교사, 교실의 모습을 들여다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나 중심의 잣대로 학생을 판단하고 평가했는데 학생들 행동의 이면 심리와 배경을 한번쯤 생각하고, 교사로서 저 스스로를 들여다볼 수 있었던 성찰의 시간이었습니다.특히 심각한 교실의 문제를, 딱딱하지 않게 이야기를 풀어내듯 쉽게 설명해 주신 강의 정말 신선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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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6 | 학기말 나의 모습을 반성하게 되는 강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br*** | |
6학년 담임입니다. 혁신학교에 있는지라, 학기말 중입배정 원서에, 교과별 프로그램들이 여러가지 겹쳐서 눈코뜰새없이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짬짬이 이 강의를 들으면서 그날그날 나의 모습을 되돌아보고, 6학년 담임을 하면서 조금은 더 딱딱해지고 아이들이 다가오기 어려운 교사의 모습으로 변해가지 않았나 반성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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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5 | 나를 돌아보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mi*** | |
전체안에서 나를 돌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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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4 | 유익한 강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ph*** | |
발령난 지 얼마 안 되어서 여러가지 궁금하고 모르는 것이 정말 많았는데, 이 강의를 통해서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 교사가 학생을 대하는 마음가짐이 어떠해야 하는 지 알 수 있었고, 아이들이 감정이 어떤지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학생들을 대할 때에 이 강의에서 배웠던 것들을 적용 시켜 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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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3 | 아이들의 입장에 서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ih*** | |
늘 아이들을 이해하려 노력하고 아이들의 입장에 서려 노력한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나도 모르는 사이 잊고 또 계기를 만나 일깨우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꾸준한 연수를 통해 날마다 나를 일깨우는 과정이 교사의 성장 과정이라는 생각이 새삼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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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2 | 현장연수로 듣고 싶어요.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mi*** | |
강의 내용이 너무 좋았는데 직접 교수님 얼굴을 보면서 들었으면 더 와닿고 치유가 되는 시간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동영상 강의가 저에게는 아직 잘 안맞는듯.. 아무튼 저와 아이들과의 관계에 대한 좀 더 넓은 시각을 갖게 해준 강의였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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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1 |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ma*** | |
연수 전에 기대했던 것보다 많은 것을 배운 강의였습니다. 나 자신을 돌아보며 새로 시작할 수 있는 계기로 삼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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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0 | 나 자신을 생각해볼 수 있었던 강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sn*** | |
좋은 강의를 듣고 여러가지를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학생들과의 관계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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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9 | 전문성을 더 길러야겠다고 생각했어요.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ov*** | |
막연히 시간이 흐르고 경력이 쌓이면 저절로 잘 하게 될 줄 알았습니다. 학습 뿐만 아니라 학생들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끊임없이 공부해야 함을 느꼈습니다. 나의 무지함 때문에 학생들이 상처받거나 힘들어하지 않도록 앞으로도 쉼없이 연구해야겠습니다. 좋은 강의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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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8 | 내가 아닌 학생을 생각하기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pi*** | |
학생들에 대하여 이해한다고 하면 그저 막연하게.. 그리고 막막하게 어렴풋이 이해하고 있었다. 심리학적인 측면과 학생들이 그러한 행동을 하는 이유와 교사인 내가 건드려줘야 할 부분 등을 알게 되었다. 교실이라는 공간을 학생의 눈으로 다시 바라보게 되었다. 학생들의 마음을 이해하려는데 노력하는 것, 교실에서 이루어지는 것은 절대 수업만이 아니고 교실은 살아움직이는 역동적인 생명체 그 이상이라는 것. 알게 해준 고마운 연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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