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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17 처음으로 원격연수를 끝가지 들었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ja***

원격연수를 끝까지 듣기는 처음이네요.
많이 배우고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지만 어깨가 더 무거워지고 생각이 많아지네요.
잘 배우고 갑니다.
116 또 다시 나를 돌아보게 하는 훌륭한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cu***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

행복, 희망 - 이런 말들은 듣기만해도, 작은 소리로 말해보기만 해도 행복하고, 희망이 퐁퐁 솟는듯 하다.

다양한 연수를 받았지만 이번 연수는 다양한 측면에서 내 교실과 나, 우리 아이들을에 대해 또 다시 생각해 볼 수 있게 하는 훌륭한 연수였다. 연수 중 정년이 얼마남지 않았는데도 연수를 받는 자신을 칭찬하던 선생님의 말씀이 떠오른다. 나도 그런 나를 칭찬하며,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고 늘 성찰하며 아이들과 함께 배우고 성장해 나가도록 해야겠다.
115 내 탓만은 아니네요!!!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km***

요즈음 학급 아이들을 돌아보면서 혹 모든 것이 내 무능의 탓이 아닐까 하는 자괴감이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연수를 통해서 많은 치유를 받아습니다. 연수를 듣다 보니, 우리반 말썽장이 녀석들도 모두 아픈 녀석들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학급 아이들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을 것도 같구요. 이제 저도 이번 연수를 통해 위안을 받았으니 다시 한번 힘을 내서 아이들 옆으로 자신있게 다가가야 겠습니다.
내탓만은 아니니 힘을 내봅시다!

114 지금, 여기서 문제 해결~ 선생님 하기가 정말 힘듭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8a***

소진된 상태에서..

스스로도 치유하고,
상처투성이인 아이들도 각자 치유 받아야 한다니..

참 어렵고도, 중요한 일이군요.

아이들이 미래고
우리가 희망을 말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지금, 여기는 좀 절망 스럽습니다.

김현수 선생님의 강의가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같이 공부하는 선생님의 추천으로 듣게 되었는데, 정말 좋습니다.
같은 학교 선생님들께도 강추~! 했습니다.^__^

많은 선생님들이 꼭 들으셔서 건강하고 행복한 교사생활,
하루 하루를 보내실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113 소통과 이해...그리고 노력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hu***

그 동안 교사로서의 나의 노력보다는 아이들의 탓으로 모든 걸 돌렸던 모습들이 부끄럽게 느껴지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좋은 강의를 들으면서 아이들과의 소통, 아이들에 대한 깊은 이해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아이들과 소통하면서 희망을 품고 나아가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112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hm***

이번 연수를 통하여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방법을 이해하게 되었고, 몰랐던 여러 분야로 아이들을 조금 더 이해하고 소통하기 위한 마음의 다짐을 해보는 매우 좋은 연수였습니다...감사드립니다...
111 내게 유익한 시간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jc***

누구를 이해하기 벅차고 타인에게 나를 이해해 달라 하기에도 벅찬 어려운 시간입니다. 이 연수를 통해서 조금이나마 이해를 하기 위해 노력해 보고 애썼던 것 같습니다. 가끔 이 연수를 학생들이 듣는 다면 ' 그 아이들과 나와 소통이 가능할까?'라는 질문을 해 보기도 했습니다. 해답이 없는 것은 알지만 가끔 명확한 해답을 누군가에게 듣고 싶다는 간절함도 있습니다. 많이 생각하고 노력을 해 본 시간이었습니다.
110 바쁜 가운데 한가한 시간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ls***

뭔가 모르게 하루하루가 바쁘게 지나가는 것 같아서 이 연수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돈은 지불했지만 패스할까 생각하다가, 막판에 몰아치기로 들었다. 안들었으면 후회할 뻔 했다. 박경화 선생님이 들어보고 마음에 안들면 환불해 주신다고 했는데 충분히 효과가 있다고 생각한다. 주말내내 몰아서 이것만 듣다보니 아주 실용적인 교육학 책 한 권을 급히 마스터 한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앞으로 생각도 좀 하면서 강의도 좀 들으면서 살아야 겠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109 배운 것을 실천하자.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an***

해마다 남자아이들과 지내는 것이 힘들다. 내 눈에는 다 버릇없고 나를 괴롭히는 작은 악마들로 보인다. 아이들을 보내고 나면 그 아이들을 이해하자고 생각하지만 아이들과 함께 있을때는 그런 생각이 들지 않는다. 김현수 강사님의 강의를 통해 나도 동료 교사들에게 치유받아야하고 그 아이들도 치유와 사랑이 필요한 아이들이란 걸 알았다.
여러 실천할 내용을 주신 강사님께 감사드린다. 실천하고 노력하는 교사가 되어야겠다.
108 참 힘들었는데 위로가 됩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k9***

복식학급을 맡았습니다.
ADHD에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
몇 명 안되는 아이들이었지만
저는 금세 지쳐버리고 말았습니다.
게다가 저의 마음을 알아주는 동료는 단 한사람도 없는것 같아
속상하고 우울하기까지 했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서 문제는 아이들이 아니라 나 자신이고
연수를 받으며 누군가 등을 토닥이고 위로를 해주는것 같아서
부글거리고 우울했던 마음이 많이 정리가 되었습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할 준비가 되었달까요.
좋은 연수 마련해 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