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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67 꼭 추천하고 싶은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mi***

남녀 합반만 수업을 해 오다 처음으로 남자반을 수업하면서 자괴감을 느끼던 한 학기였다. 내게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조언이 필요한 상황에서 택한 연수였다. 긴가민가 하는 맘이 있었지만, '배움의 공동체' 연수가 워낙 마음에 들었터라 에듀니티에 대한 신뢰감에서 한 선택이었다.

연수를 모두 끝낸 지금은, 우리 학교의 모든 선생님들에게 연수를 추천하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되었다.
아이들과 생활을 하지만, 정작 아이들의 특성을 핵심적으로 파악하지도 못하고 그것에 대응하는 방법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아이들과의 관계가 더욱 피곤하게 느껴지는 것 같다. 교실기후를 형성하는 것의 중요성부터 시작하여 학급내 인정시스템의 구축, 각기 다른 어려움을 갖고 있는 아이들을 돌보는 구체적인 방법들, 그리고 교사 자신의 피로에 대한 이해까지 강의하고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나아가 한 번 더 복습하며 강의의 내용들이 내 몸에 배도록 훈련시켜야겠다는 생각까지 들게 만들었다.

교사와는 다른 전문가의 의견을 들을 수 있었기에 더 풍부했던 것 같다. 좋은 강의를 해 주신 선생님께도 감사드린다.
66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 연수후기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ju***

1학기를 마치면서 교사로서 약간 지치고 자괴감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방학동안 이 연수를 통해 아이들의 화를 바라보는 관점들을 새롭게 정립하고 교실을 소통과 배려가 있는 공간으로 세우고자 하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행복하고 따뜻한 연수를 통해 배운 내용들을 2학기 교실에서 하나씩 하나씩 적용해 보려고 합니다.
65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sm***

굉장한 열정으로 시작했다 학기 중반 쯤 되면 실천이 흐지부지된 것들과 나눔이 부족한 것들이 뒤범벅이 되며 의기소침해 지곤 했었는데 그 핵심이 '신이 되고픈 선생님'이라는 강의 내용이 저를 뻥 때리더군요.

열정...
교사 자신만을 위한 열정이 아니라
학생들 한 명 한 명과의 나눔과 소통을 위한 것이여야 한다는 것을 다시금 느낍니다.

교실 기후와 교실 무의식, 교실 내 인정시스탬, 고쳐주는 것이 아니라 결핍을 채워주는 것이라는 생각,교실 역동 부분은 그간 공부해 오던 여러가지 것들을 넓은 안목에서 정리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교사부터가 자신을 사랑하고 지나친 욕심과 열정을 내려 놓을 줄 알며, 끊임없이 아이들의 돌봄을 향해 아이, 동료교사, 부모님들과 함께 나아가야 함을 느꼈습니다.

좋은 연수 준비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64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 연수 후기!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tw***

올해 학급 아이들과 잘 맞지 않아 고민하던 중에 이 연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고민하고 있던 것들에 대해 방안을 얻을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아이의 잘못을 고치려고만 했지, 어려움이 있다고는 생각하지 못했던 저를 반성했습니다.
배운 것들을 실제 교실에서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연수 너무 훌륭했습니다^^
63 교실 역학의 심리학적 접근 !!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jo***

교실이라는 교사의 주 활동무대에서 펼쳐지는 교사와 학생간의 관계와 활동에 대한 심리학적으로 해석한 해설서였다.
예를 들어서 설명을 알기 쉽게 해 주었기 때문에 이해가 쉬웠으며
늘상 일어난 것에 대한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학생이 아프다, 병들어 있다는 접근에서 해법을 찾아가는 전략
교실의 무의식을 통한 소통 밥벙의 모색.
교실 분열의 원인과 통합벙.
분노조절, 우울한 아이, 학습을 어려워하는 아이. 예민한 아이. 전학생. 이혼자녀의 학생을 다루는
상처받는 교사를 있는 그대로 바라봄을 통해서
긍정심리학적 접근으로 역경을 이겨내고
더욱 많은 치유나 돌봄같은 사항을 학교에 바라는 현실에서 자신을 성찰하는 계기가 되었다.

아주 많은 도움이 되는 연수였다.
강사님의 말을 빠뜨리지 않으려고 애썼다.
나 자신의 의견을 개진하려고 노력하였다.
아주 재미있었다.
감사합니다. 강사님
62 나를 돌아보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pl***

나를 돌아보고 앞으로 어떻게 교직생활을 해야 할지 계획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머리로만 움직이지 말고 마음으로도 움직일 수 있는..학생들과 호흡할 수 있는 교사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 보렵니다. 감사합니다.
61 알찬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lo***

교실에서 벌어지는 상황에 대해서 대처하는 방법에 어려움을 겪을 때가 많이 있었는데 이 연수를 듣고 제가 고민하던 상황에 대한 해결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어렵겠지만 연수를 통해 배운 기법들을 교실에서 실제로 해 보려고 합니다. 처음부터 잘되진 않겠지만 자꾸 시도해 봐야겠죠? 선생님의 연수를 듣고 힘내서 힘찬 2학기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60 시간이 지날수록 빠져 들어가는 연수였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k5***

요즘 학생들의 모습을 정신과 전문의 선생님으로 부터 들으며
많이 이해하게 되었고 학교생활에 귀한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학교생활이 더 활기가 생길것 같은 기대를 갖고 다시 출발합니다
학교오기를 싫어하는 학생들에게 더욱 관심을 갖고 기쁨과 소망을
주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9 힘을 얻어갑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to***

많이 지치고 힘든 시기에 접한 연수였습니다.
교직에 왜 있는지 회의가 들고, 자꾸 떠날 생각만 했지요.
선생님께서 해주시는 말한마디 한마디가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받은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이시대의 교사는 모두 힘들다는 것 그리고 동료와 함께 극복해나가야한다는 말씀이 인상적이었습니다.
2학기를 새롭게 맞이할 수 있는 힘을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58 자꾸 관심이 가는 연수였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sa***

인터넷으로 강의를 들을 때면 지루했던 경험이 많았는데요.

제 나름의 생각과 의견을 남길 수 있는 장치가 많아서 교수님과 직접 '소통'을 하며 연수를 받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실제적인 이야기들이 자꾸 저의 귀와 시선을 사로잡더라구요. '나만 이런 생각을 하는게 아니구나...' 공감할 수 있었고, 아이들을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