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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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 두 번 째 듣는 비고츠키.. 또 하나의 심리학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se*** | |
자율 연수 때 듣고, 몇 개월이 지난 후,, 다시 들으니 지난 시간 이후로 잊고 지났던 생각들이 다시금 찾아오네요. 여러번 생각하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고민하는 게 더욱 필요하단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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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 무엇인지 모르지만 조금은 알 것 같은...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jh*** | |
지금까지 생각해 왔던 것과는 다른 방향으로 아이들을 볼 수 있다는 사실에 많이 놀랐다. 그리고 내가 편협한 시각을 많이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에 대헤서 당활하기까지 했다. 이 연수의 모든 내용을 다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많이 도움이 될 것 같다. 다시 반복해서 듣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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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 변화의 시작..비고츠키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ya*** | |
비고츠키, 스케폴딩, 사회적구성주의 등등 임용시험을 위해 피상적으로 알았던 비고츠키에 대해 강의를 들으면서 새롭게 알아가는 시간이었다. 교실에서 학생들을 '능력'이라는 이름으로 내 마음껏 재단하고 각 종 '심리검사'를 통해 학생들을 잘알고 있다고 착각을 하고 있던 나에게 이 강의는 많은 반성을 하게 하였다. 누구나 함께 하는 변화의 시작은 새로운 디자인을 하는 것을 깨달으면서 오프라인 강의에 참석해서 듣지 못한 것이 많은 아쉬움이다. 다시 한 번 오프라인으로 같은 강의가 진행되면 현장에서 생생하게 느껴보고 싶다. 좋은 연수를 해주신 박동섭교수님에게 감사하다는 표현을 하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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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 사고의문을 여는 연수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im*** | |
생각의 전환을 가져온 정말 보람있는 연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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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 비고츠키, 인식의 전환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jm*** | |
당연하게 받아 들이던 주류 심리학의 관점에서 벗어나 나를, 사물을,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가 된 것 같다. 막연하던 비고츠키를 조금, 아주 조금 알아가고 있다는 것을 계기 삼아 좀더 본질적인 문제에 접근하는 공부를 하고 싶다. 이번 연수를 잡학인이 아닌 교양인으로 거듭 나기 위한 노력의 출발점으로 삼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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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 30시간으로는 부족하다...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as*** | |
주류심리학에 대한 비판적 입장에서 그에 대한 대안으로 비고츠키심리학에 관심을 갖고 있었다. 관련 책을 사기도 했지만 쉽게 익혀지지 않았다. 박동섭교수가 직접 하는 원격연수라 선뜻 수강신청했지만 만만치 않았다. 하지만 인간철학으로서의 사회적 구성주의, 영화에서 비고츠키 찾아내기, 사회문화 심리학으로교실 들여다보기 등은 쉽게 잘 와 닿았다. 아직까지 인식의 전환에 확실한 대안으로 와 닿지는 않는다. 30시간으로는 부족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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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 비고츠키 새롭게 바라보기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va*** | |
비고츠키 하면 말과 생각이라던지 배움의 공동체 등의 어휘꾸러미와 연계하여서만 생각해왔다. 사실 생각만 했지 비고츠키라는 이름 외에 아는 것이 거의 없었다. 들어도 잊어버리는 것이 다반사. 한데 이번 강의를 들으며 심리학의 범주로서 비고츠키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었다. 그리고 비고츠키가 단순히 교육학자라기보다는 인간의 심리라는 것을 사회와 연관하여, 그 사회가 만들어온 역사나 문화와 연관하여 어떻게 살필 수 있는지에 대한 몇가지 아이디어들을 왜?라는 질문을 통하여 새롭게 살필 수 있도록 해주었다. 개체환원주의. 신자유주의 시대 모든 책임을 개인이 지는 현상에 대해서 이번 강의를 통해 그것이 왜 잘못된 것인지를 알 수 있었던 것도 좋았다. 무엇보다 어렵다고만 생각한 비고츠키를 쉽게 설명해주신 박동섭 교수님께 감사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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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 어렵다,,, 비고츠키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mi*** | |
사회적적 구성주의, 인지적 도제학습, 스캣폴딩... 교육학 공부할 때 중요하게 다뤄지는 학자였고, 수업혁신에 단초를 제공해주는 학자로서 막연한 호감이 있어 그를 더 알고 싶은 마음에 강의를 신청했다. 그러나 비고츠키에 대해 알게 된 것은 적고, 그나마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의문이다. 소득이라면 그동안 비고츠키에 대해 알고 있었던 대부분이 '오해'와 '무지'였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 것. 문제는 그 오해와 무지를 딛고 새로운 비고츠키에 대한 이해를 학생을 알고 수업을 디자인하는 데 어떻게 담아낼 것인지 전혀 상이 서지 않는다는 것이다. 내가 주류심리학적 관점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해서인지, 비고츠키가 어려워서인지, 강의 내용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인지.... 강의를 복습해서 다시 들어보면 좀더 나아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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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 다시 출발하는 마음으로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sj*** | |
교실 속에서 나와 아이들이 행복하게 배움을 이루어가는 것이 어떤 것이어야 하는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었다. 실천 속에서 하나하나 되짚어볼 수 있도록, 그래서 머리로만이 아닌 몸으로 깨닫는 지혜로움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싶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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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나를 되돌아보다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ca*** | |
교육현장에서 요즘 많이 들리고 있는 것들 중에 하나가 비고츠키이다. 비고츠키가 무엇인지 궁금해하고 있다가 에듀니티에서 비고츠키 온라인 연수가 있는 것을 알고 많은 궁금증을 안고 연수 신청을 했다. 비고츠키와 학교 현장과는 어떤 연관성이 있고, 또 어떻게 내가 비고츠키를 응용해서 활용해야 하는지 그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잔뜩 기대하며 연수를 들었다. 연수를 다 들은 후, 지금 나는 약간의 혼선 속에 있다. 그동안 내가 한 번도 의심하지 않고 받아들이고 있었던 현상이나 생각들에 많은 오류가 있었다는 것을 발견하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지금 어떤 동굴에 갖혀서 다른 세상을 전혀 모르고, 족쇄에 채워져 있는 것 조차 의식하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을지... .... 공부를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에 이르렀다. 그리고 사회문제를 논하는 사람들이 요즘 사람들은 공부를 하지 않는 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게되었다. 주류심리학에서 말하는 학습 말고^^ 개인은 개인으로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고 개인을 둘러싼 사회 문화 역사 속에서 개인이 그것들과 함께 공존하고 있음을 의식하고, 교실 상황속에서 내가 판단하고 행하는 오류를 반성하고 나의 아이들이 행복하게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그리고 끊임없이 학습을 해야겠다^^ 내가 알고 있는 것의 오류를 넘어 서기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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