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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29 구성주의에 대한 개념 정립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jh***

학습원리에 많이 쓰이고 구성주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음

328 비고츠기 교육철학, 좀 알 것 같네요.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je***

근접발달영역, 비계설정 ... 이런 것으로만 알고 있었는데요. 비고츠기 철학에 기반한 학생관과 교육의 성과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되어서 좋았고, 무엇보다고 오랜만에 교육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답니다.

327 많이 배웠습니다.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pe***

비고츠키에 대해 막연히 알고 있던 것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326 마음과 정신은 어디에 있을까?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pe***

안과 밖을 분리해서 생각하고, 안에 정신과 마음이 있다고 배웠고 그것이 당연하다고 여긴 것에서 벗어나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325 많이 배웠습니다.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to***

어렵게 여겼던 비고츠키이론을 생활속에서 쉽게 접목한 연수라 편안하게 듣고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324 여러 가지를 알게 된 연수입니다.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ki***

배움공동체에 대해서 더 생각하게 되고 학생들에게 일어날 수 있는 배움에 대해서 더 고민해보고 생각하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323 새로운 시각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sh***

비고츠키에 대해서는 비계설정만 알고 있었는데, 

 

내가 가지고 있는 전통적고정적인 시각과 견해를 비고츠키를 통해서 다시 돌아보게 되었다. 

 

다시 한 번 강의를 집중해서 듣고 싶다. 

322 비고츠키를 새롭게 배우다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re***

배움의공동체를 배우면서 비고츠키를 처음 들었고 어떤 이야기를 하셨는지 궁금해서 이 연수를 들었다. 매 차시 귀담아 들었고 지금 수업디자인에 배움을 탐구하고 학생들의 학습을 탐구한다고 하지만 왜곡된 채 쓰고 있었다는 생각을 한다. 너무 익숙해서 뭐가 잘못된것인지 구별할 수도 없을만큼 기존의 심리학에 물들어 있었던 것 같다. '심리학은 아이들 편인가' 책들도 읽으면서 다시 배움에 대해 고민해보려고 한다. 좋은 연수였고 새로운 관점에 호기심이 생긴 연수이다.

321 비고츠키에 대한 관심의 시작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tl***

처음 이 연수를 접한 것은 옆반 선생님의 추천에 의해 단순한 흥미로, 충동적으로 연수를 신청해서였다.

사회학이나 심리학에 그다지 큰 흥미도 없었던터라 열심히 들을 생각을 하지 않고 있었다.

강의를 하나씩 하나씩 들으면서 인간을 보는 다른 관점에 흥미를 느끼고 점점 빠져들게 되었다.

나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고자 하는 것은 인간의 본능이다. 

전에는 혈액형별 성격이 유행했고, 지금은 MBTI가 유행하는 것은 과학적인 근거가 없을지라도 그럴싸한 기준으로 나와 타인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비고츠키와 이 연수에서는 심리검사나 주류심리학이 놓친 것들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어떠한 것들을 고려해야 한 인간을 온전히 이해하는지 도와준다.

학생들 바라볼 때 내가 너무 편협적인 시각에서 보지 않았나 반성하며 조금 더 학생을 다각도로 바라볼 수 있게됨에 이 연수를 만들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320 관계의 교육학, 비고츠키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hi***

비고츠키 교육학의 입문서라고 하는 관계의 교육학, 비고츠키를 읽고 고등학생들과 진로탐구 수업을 열면서 비고츠키에 대한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입문서 한 권으로 비고츠키를 이해하고 수업을 풀어내기엔 부족함을 느끼고 번역된 비고츠키 선집 여러권을 구입했지만 책의 두께에 압도되어 혼자 읽어내는 것에 부담스러웠다. 그러던 차에 비고츠키 교사 연수가 있을 것 같아 온라인 연수를 찾던 중 에듀니티의 본 강좌를 발견했고 바로 신청하였다.

비고츠키 교육학의 전반에 관한 주제가 아니라 비고츠키 인간철학이라고 하는 강좌명이 더욱 마음에 와닿았다. 입문서를 통해 비고츠키가 강조하는 바를 알고 있었기에 무엇보다 인간청소년이해를 위한 철학적 체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게 느껴졌다. 역시나 수업은 어려웠다. 어렴풋이 알겠고 어렴풋이 모호한 단어와 문장들로 머리가 복잡해지고 다 이해하지 못한 것은 다시 들어보자는 마음으로 Next버튼을 눌렀다. 닥터 진의 이야기나 영화 피아노를 소재로 하여 인간과 도구와의 관계, 인간 주체성의 문제를 언급한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사례나 언급되는 도서, 인물들이 주로 일본의 것들인 것이 이 강좌의 특징이기도 하다. 번역에 다시 번역한 것을 우리 말로 다시 설명하다보니 이해가 모호한 측면이 더해진 것 같았지만, 아이는 말을 듣지 않는다는 과제를 제출한 대학교 2학년 학생의 글은 탁월한 측면이 있었던 것 같다. 개떡 같이 말해도 찰떡 같이 알아듣는 우리 아이들의 저력을 느낄 수 있는 대목이었다고나 할까

어쨌든 비고츠키 입문서는 교육적 측면에서 학교교육이, 교사가 어떤 태도가 관점을 가지고 아이들을 만나야 하는지 환기시켜줬다면 이번 강좌는 마르크스를 몹시도 사랑한 젊은 비고츠키가 세상을, 인간을, 나를 둘러가고 있는 사회와 문화와 역사를 -불가분의 관계- 하나로 인식했던 어쩌면 당연하고 어쩌면 놀라운 통찰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다시 청강해야 할 강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