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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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유익한 연수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lo*** | |
추천을 받고 연수원에서 선택한 협동학습 연수, 참 좋았습니다. 타 기관에서 협동학습 연수를 받았는데 양도 너무 많고 이론적인 것에 치우치다 보니 의욕과는 달리 얻은 것은 별로 없어서 다시 복습한다는 의미에서 선택했는데 실제 적용 사례들을 볼 수 있어서 무엇보다도 좋았습니다. 다른 연수도 듣고 싶은 게 많은 기관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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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수업에 대한 열정을 다시 자극해 준 연수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yu*** | |
한동안 수업에 흥미를 잃고 참여하지 않아이들의 수가 한두명씩 늘어가면서 고민도 하고 아이들 탓도 하면서 수업을 하고 나설때 마다 마음이 무거웠다. 이번 연수르 통해 그런 고민을 조금을 덜 수 있께 되었다. 교실여건과 학습진도 부담은 여전하지만 그래도 새학기에는 협동학습을 시도해 보면서 다시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수업을 만들고 싶어지게 한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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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wi*** | |
실제 현장연수장면의 일부를 보여주어 지루하지 않았고 각각의 구조들이 어떻게 활용되는지 실제 수업 장면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마지막 인터뷰 장면에서 선생님들의 열정이나 고충, 감동하는 모습 을 보며 의지를 다질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협동학습을 실천하고자 하는 선생님들께 한가지 제안을 하자면.. 협동학습 1,2,3 책을 구입해서 수업을 듣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준비해야 할 것들이 태산이고, 모르는 것이 너무 많고, 아직 협동에 대한 확신도 없고, 달라진 수업방식에 대한 아이들의 반응도 걱정되어 두려운 것이 사실이지만 형성평가 방법을 바꾸는 방식으로 조금씩 천천히 시도해보겠습니다 정말 좋은 강의였습니다 선생님들의 노력과 열정에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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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협동학습의 막연함이 조금은 알게 되는것 같아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lm*** | |
부분적인 협동학습의 구조적인 것은 수업에 시행하고 있지만 조금은 유치하거나 어색한 부분을 두고 있었는데 협동학습 자체가 철학적인 접근이 교사안에 만들어 지지 않는다면 그것은 실패로 밖에 남을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을 배움의 자리로 끌고 가는것은 교사와 학생 사이의 상호작용에 의해 일어나야 하는 일이겠지만 먼저 교사가 확고한 철학을 기반으로 수업을 어떻게 무엇을 어떤 방법으로 가르칠것인가를 생각하고 고민한다면 구조적인 형태는 얼마든지 새로운 아이디어로 만들어 질 수 있을것 같다는 결론이 나는 연수였습니다. 항상 수고하고 노력하는 사람은 따로 있고 알맹이만 얻어 먹는 느낌이 나서 미안한 마음이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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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유익한 연수를 마치며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qu*** | |
현장에서 겪은 실제수업 운영사례를 중심으로 강의 해 주신 여러 선생님들게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자신의 수업을 성찰해 보고 학생들을 위한 진정한 배움이 일어나는 좋은 수업에 대해 고민해 보고 마음을 다시 새롭게 하는 재충전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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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뭔가.. 동기를 부여해주는 연수^^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li*** | |
그 동안 협동학습을 흉내만 내면서 잘 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 고민하고, 그러다 진도에 쫒겨 일제식 수업으로 돌아가며 힘들어하고.. 그런 시간이 이번 연수를 들으면서 떠올랐습니다. 하지만 연수를 들으면서 나 혼자만의 고민이 아니라 시간과 인내, 그리고 고민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개학 전에 다시 한 번 복습하고 내년의 수업을 준비해야 할 것 같네요.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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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살아가는 방법 터득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MO*** | |
요즘 창의인성교육이 우리 미래를 밝혀줄 것이라 생각하는데 창의인성이란 협력학습에서 비롯된다고 느꼈다 협동학습은 공부를 잘하며 이기적인 학생, 못하면서 남에게 피해주는 학생, 방관하는 학생 착실한 학생 등 여러다양한 학생 모두가 사회나가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 방법을 찾는 수업이다. 각자의 역량을 찾아가며 가르치고 배워 미래의 사회를 살아가는 방법을 터득할 것이다. 수업을 들으며 더일찍 접했으면 내수업이 변화되었을 것을 하는 생각을 하게되며 2013년 새해는 지금까지 해온 수업방식에 협동학습을 첨가해가며 해보고 실수를 하더라도 연수를 통해 배운대로 인내를 갖고 노력해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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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3F를 통해 3S를 지향한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pu*** | |
3F를 통해 3S를 지향한다. 연수자 : 최 만 희 (서울 금옥여자고등학교) 먼저, 귀한 강의 만드시느라 애쓰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접할 기회 얻은 제겐 행운입니다. 수강을 마친 현재, 생각되어지는 것들과 수강 중 간간이 메모해 둔 내용들을 뫃아 연수후기를 대신하려 합니다. (‘협동학습’ 관련 강의 중 들은 내용 이외에 어떠한 지식도 갖지 못한 채 쓰는 글입니다. 글 중에는 강의에서 들은 내용과 상충되는 내용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아직 내재화되지 못한 이유에서이니 너그러이 양해하여 주시길 청합니다) 위에 붙인 글제목은 수강을 마친 지금, 제가 느끼는 그대로를 잘 설명해주는 표현입니다. (잠시, 머리도 식힐 겸 걷는 길가에 보이는 간판을 보고선, 이 말이 잘 어울리는 표현이구나하는 생각을 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강의 중 나오는 여러 선생님들께서 ‘협동학습’을 통해, 그간 교단에서의 고민, 고충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찾게 되었음을 말씀하셨습니다. 그 결과 얻으신 게, 3F - Friendly, Fresh, Fun 이라면 너무 유치한 정리라고 하실런 지 몰라도 이 점을 부정하지는 않으실 줄로 압니다. 학생과 같이 가는(Friendly), 학생과 즐겁고 반가운 얼굴로 만나고(Fun), 그러고 나면 수업이 찜찜하지 않아 몸과 마음이 시원해(Fresh) 지는 경험들을 ‘다른 교사들보다 먼저 하셨구나’라고 짐작해 보았습니다. 어느 선생님께선 미국(?)에서 케이건이 ‘협동학습’ 모델을 정리하게 된 나름대로의 배경이 있다는 말씀 하셨습니다. 그 부분은 아는 바 없지만, 적어도 우리 나라에서 ‘협동학습’이 필요한 이유에는 교육 3주체가 헤어 나지 못하는 '3F 하지 않는‘ 교육 현실을 ’가고 싶은 학교, 직장‘으로 거듭 나게 해야 한다는 절박감이 있었던 게죠. 이 점에서 이미 자유로움을 향유하시는 선생님들께선 분명 큰 행운과 복을 받으신 겝니다. ‘3S'룰 생각한 건, ’협동학습‘을 통해 ’지향하는 이뤄내려는 인간상은 무얼까’를 생각해 보았기 때문입니다. 교육 자체의 목적이기도 하지요. 대부분의 선생님께선 ‘달라진 성품’(교우관계, 활달한 수업천여, 학급활동 등)에 대해 그 중에는 시험과의 관계로 고심하신디고 말씀하셨습니다. 분명, ‘협동학습’을 통해 '3S'(Soft, Smart, Speed)한 인간이 만들어진다고 확신합니다. 유연한 사고는 대인 관계 또한 매끄럽게(Soft) 갖게 되지요. 스스로 자료 수집하고, 정리하는 경험을 축적하며 자란 사람은 그렇지 못한 이들보다 ‘Smart' 해 질 수 있는 게죠. 이미 사회구성원 모두는 ‘정보의 홍수’라는 소용돌이에 뛰어 들어 있답니다. 필요한 건 이를 빨리(Speed) 헤엄쳐 나가는 능력을 가진 자가 되어야만 한답니다.(극히, 소수의 자들을 제외하곤) ‘협동학습’ 도입 본래 의도와는 달리, ‘협동학습’을 경험한 학생들은 이러한 능력을 지닌 인간으로 성장하는 데 그렇지 못한 학생들보다 앞서게 됨을 누구도 부인하지 않으실 줄 압니다. (이 점 때문에 저는 ‘협동학습’ 도입으로, 또 하나의 ‘교육 기회 불평등’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추측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어느 분은 말씀하시더군요. ‘유치한 게 아닌가’고 말입니다. 수업 진행이라는 명분으로 ‘군대 얘기, 자신의 개인사 등등, 억지 우스개소리로 수업 분위기 이어가는, 때론 전달조차 제대로 안되는 분위기에서 진실이 아닌 내용도 섞어 어물쩍 넘곤 하던 기법(위계?)와 비교가 됩니까? 시험 부담 없으면서 학생의 다양한 능력을 키워 주는 수업 방안을 찾는 일은 오래도록 이어져 갈 것입니다. ‘협동학습’은 '3F' 이지 못해져야 할 숙명을 지녔습니다. 그것을 소망할 일이라 생각합니다. 모든 학생들이 ‘협동학습’ 방식으로 공부한다면, 그 땐 ‘공부는 응당 그렇게 해야 하는 것이야’가 될 테니깐요. ‘협동학습’으로 가장 난감한 입장에 있는 건 제가 담당하는 역사과를 포함한 소위 ‘국책과목’ 교과라고 생각하는 교과일 갓입니다. 교과목을 통해 논리적 사고를 통해 진리를 알아 가고, 진실에 접근하려는 것이 아닌 ‘이것은 이것이다’라고만 강요하려한다면 말입니다. 거듭 좋은 기회 접하게 해 주신 데 감사드립니다. (추가) 수강 중 경험한 몇 가지 불편(?)을 점검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 이 점은 프로그램 제작에 관한 것이지, 강의 내용과는 무관합니다. - Browser를 Chrome을 사용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 단원별로 분리되어 제작하면 좋겠습니다. (추가 기록, 복습 활동 등을 지원하기 위해) ● 질문방이 열리지 않습니다(평가점수와 연관되지요) ● 메모 등 본인이 기재한 사항을 항시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길 요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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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꼭 복습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dm*** | |
생각보다 잘 안되는 협동학습에 문제를 찾고 제대로 적용하고 싶어서 신청했는데 궁금했던 것들을 알게 되었고 그동안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3월에 시작할 수업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다시 한 번 꼼꼼히 복습해야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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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ju*** | |
강의식 수업에 점점 피곤하고 지루해짐을 스스로 느끼다가 뭔가 새로운 변화가 필요할 거 같아 연수를 찾다가 협동학습연수를 듣게 됐습니다. 여러 선생님들이 수업현장에서 겪는 문제점, 수정보완사항, 감동 등을 진솔하게 수업동영상과 함께 들려주는 것이 협동학습시행전에 제게 간접경험이 됐습니다. 연수를 통해 얻은 것들을 수업에 활용해보고픈 생각이 들도록 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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