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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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4 | 새교실에서 아이들을 기다리며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li*** | |
벌써 8번째 맞는 새학기지만 올해도 행복한 교실을 만들어 나가고 싶어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를 수강했습니다. 잊고 있었던 것들을 다시금 기억하게 해주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일년동안 실천하여 아이들도 저도 행복한 교실을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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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3 |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이 행복합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js*** | |
지니샘의 행복교실을 들으며 새학기 아이들을 만나는 것에 대해 가지고 있던 막연한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었다. 나 자신만의 교육철학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아이들을 존중하는 선생님의 수업을 나도 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중학교 1학년 아이들이라 초등학생의 모습이 더 많을 것 같은데, 행복교실에서 배운 것을 바탕으로 교실에서 잘 적용해 보고 싶다. 좋은 강의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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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2 | 궁금했던 행복 교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mu*** | |
학급 운영에 대한 연수나 책을 볼 때, 궁금했던 내용들에 대해 온라인 연수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었던 연수였습니다. 교사로서의 철학과 교실과 배움에 대한 생각을 해 볼 수 있었던 연수였습니다. 이 주제에 대해서는 다양한 연수를 들어도 항상 새롭게 배울 내용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배우고 실천하는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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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1 | 온라인에서 만난 행복교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le*** | |
작년에 행복교실 연수를 듣고 다시 온라인으로 강의를 들었습니다. 1년 동안 배웠던 내용을 다시 돌아볼 수 있는 기회인 것은 물론이거니와 새로운 시점으로 참여할 수 있어서 신선했습니다. 현장에서 들었을 때는 직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집중하지 않으면 맥락을 잠시 놓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온라인연수에서는 차분하게 좀 더 몰입하여 강의 주제를 통찰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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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0 | 2025학년도 나의 교육학을 찾아서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re*** | |
행복교실 17기 수강생으로서 2025년을 보냈습니다. 교직경력 20년 가까이 다가가면서 타인의 교육기술과 철학을 늘 사용해왔고, 그것을 나름의 기술을 써서 나의 것인양 지내온 삶을 뒤로하고 나의 교육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돌이켜보면 과연 1년을 끝낼수 있을까 했지만, 결국 1년이 지났고 수료를 하게 되었네요. 다른 동기들에 비해 복습과 실천이 부족하였지만, 앞으로 복습과 실천을 할 기회가 20년은 더 남아 있음을 알고 새 학년도를 맞이하겠습니다. 이번 연수는 좋은 복습이었습니다. 시간이 날 때 다시 한 번 교재를 봐야겠다 마음을 먹게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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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9 | 나만의 실천교육학을 향해서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sk*** | |
지니샘의 체계적인 행복교실 실천교육학을 잘 공부했습니다. 교육과 교실 학생과 교사에 대해 배우며 나의 학급을 구성하는 것들에 대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젠 나만의 실천교육학을 만들 차례입니다. 복습하고 정리하며 나만의 실천교육학으로 응용하고 다시 정리해보고 싶습니다. 언젠가 지니샘에게 나의 실천교육학을 보여드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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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8 | 나만의 실천교육학을 향해서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sk*** | |
지니샘의 체계적인 행복교실 실천교육학을 잘 공부했습니다. 교육과 교실 학생과 교사에 대해 배우며 나의 학급을 구성하는 것들에 대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젠 나만의 실천교육학을 만들 차례입니다. 복습하고 정리하며 나만의 실천교육학으로 응용하고 다시 정리해보고 싶습니다. 언젠가 지니샘에게 나의 실천교육학을 보여드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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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7 | 요정 지니의 힘으로 행복한 교실이 되길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ks*** | |
중학교 1학년 담임을 오랜만에 하면서 정말 지니샘의 연수처럼 행복한 교실이 되길 바라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주기적으로 쉬운 길로 가라는 꾀임을 하네요....그래도 오늘도 용기를 내서 출근합니다. 응원의 메시지가 힘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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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6 | 담임은 매년 새롭습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yo*** | |
담임 역할을 잘 해보고자 듣게 되었어요. 덕분에 힐링되는 방학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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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5 | 알찬 연수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c9*** | |
친절하면서도 단호한 교사로서 학급을 잘 운영하기 위해 꼭 들어야 할 연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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