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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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모든 교사가 행복했으면~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eu*** | |
지니샘은 맨 마지막 강의에서 스스로 행복하다고 말했다. 여름방학을 맞을 무렵 여러 가지로 지쳐 계셨던 우리학교 선생님들도 진심으로 '나 행복해ㅎㅎ'하고 느낄 수 있도록 이 연수를 들으셨으면 하는 바램이다. 2학기에 이 연수를 어떻게 홍보할까 구상 중이다. 맛보기 연수를 듣고 참 매력있는 연수라고 느껴 시작했는데 45강을 다 듣고 난 지금 참 괜찮은 선택이었다는 생각이 들어 기분이 좋고 강의 하나 하나 다 의미있었음에 만족한다. 교직 22년차 경력에 진작 알았더라면 좋았겠다라는 아쉬움도 크지만 지금 이런 철학과 이런 기술을 구체적으로 꿸 수 있음도 늦지 않았다는 생각이 든다 작년과 올해 수석교사를 하며 힘들고 부담스러운 점도 많았지만 습관처럼 매년 살고 후회가 많았던 나의 교직 생활을 돌아보고 성찰할 수 있었던 점과 앞으로도 배울 것이 참 많다라는 희망을 갖게 된 것은 나에게 큰 행운이고 행복이었다는 생각을 했었다. 지니샘이 그 생각에 깊이와 넓이를 더해 주었다. 기록하고 체계화해서 나만의 교육학을 꼭 만들어 보라고 했던 말을 마음에 새겼고 다시 기회가 주어질 지 모르겠지만 담임을 다시 하게 된다면 나만의 교육학을 행복하게 실천해 보고싶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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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행복교실 만들기 연수를 듣고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pw*** | |
야심차게 시작한 연수인데 점점 시간에 쫒겨 의무적으로 듣고 있는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반성하고, 또 반성하면서 2학기에는 좀 더 배운것을 활용하여 행복한 교실을 만들어봐야겠다 다짐하고 또 다짐했습니다. 무엇보다 교사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강의에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아주 좋은 연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시간상 빨리 넘겨버린 강의를 다시 들으면서 글을 마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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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나의 마음을 어루만져 준 연수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dh*** | |
벌써 교직 7년차에 들어섰지만 발전은 커녕 실패와 좌절, 슬픔에 빠져 지칠 때로 지친 2013년도에 신선한 물처럼 맑고 청량함을 선사하였다. EFT, 애니어그램, 감정코칭 등의 강의를 들으며 내 자신을 괴롭히고 억압했던 것, 자책감에서 많이 벗어날 수 있어 2학기때 아이들 얼굴을 한층 더 자신있고 밝은 얼굴로 바라볼 수 있을 것 같다. 초심을 잃었던 나의 현상태를 다시 한번 꼼꼼하게 점검해보고 기초를 탄탄하게 해준 고마운 연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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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나를 되돌아보게 하는 연수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do*** | |
처음 학반을 맡았을때 우리 반 학부모께서 나에게 "선생님, 처음처럼하심 정말 좋겠네요."하셨다. 신규인 나로서는 이해할 수 없었던 말. 시간이 지나서 돌이켜보니 그 분은 20년 동안 아이를 키우시면서 학교 사정을 교사의 분위기를 잘 파악하시던 분. 열정을 가지고 있던 실수 투성이의 나를 한없이 응원해주시기도 하셨다. 나는 지금 나에게 물어본다. "처음처럼 같은 마음인가?" "아니요, 그냥 하루하루를 떼워나가고 있어요." 그런 나에게 교사를 한번 더 생각하게 하는 고마운 연수였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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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그리고 행복을 꿈꾸게 하는 연수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tr*** | |
여름 방학 무더위와 싸우며 이 연수를 듣게 되었다. 처음 나의 주의를 끈 것은 '애니어 그램'이었고, 평소에 관심이 많던 나였기에 이 연수를 듣게 되었다. 나에게 가장 와닿았던 것은 학생들의 감정은 수용해주고, 행동은 고치라는 말. 인격적인 교사라고 생각했던 나는 그동안 감정만 수용할 줄 알았지, 행동을 코칭해 주는 것에 대해서는 무감각했었다. 그래서 학생과 갈등이 있을 때에도 그저 그 학생의 감정에만 귀 기울이며 어떻게 고쳐나가야 할지에 대해서는 생각을 안했었다. 이 연수를 들으며 어떻게 조율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다. 그리고 벌을 줄 때에도 과제와 무관한 벌이 아닌, 과제와 연관된 학생의 능력을 키워주는 벌을 주어야 함을 깨닫게 되었다. 그동안 욕을 하는 학생들에게 꿀밤을 주는 방식으로 고치려 했었는데, 욕이 줄어들지 않아 고민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 연수를 들으며 욕을 했을 때 진정으로 사과하고, 학급의 규칙을 여러 번 쓴다든지 하는 벌을 주도록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2학기를 준비하는 지금, 여름 방학 동안 고민하며 준비했던 것들을 하나 둘 실천하며 행복한 교사, 행복한 아이들,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꿈을 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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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cs*** | |
수많은 교육학이 있고, 유행하는 다양한 수업기술과 모형속에서 일종의 답답함을 느꼈다. 이번 연수는 어느정도 나에게 답을 주는, 생각해보게하는 연수였다. 그 어떤 수업기술과 방법도 교사인 나만의 교육학이 정립되지 않으면 본질은 바뀌지 않는다는 것, 교사인 나는 소중한 사람이다부터 출발하여 학생을 소중하고 사랑스런 존재로 바라보며 그 사랑을 나누는 교사가 되면 그 다음은 저절로 따라오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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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더위를 잊게하는 연수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le*** | |
보다는 가 되겠다는 다짐을 하는 30년차 교사입니다. 계속되는 폭염속에서 당직근무를 하며 헤드폰을 끼고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학급 아이들이 행복해지려면 먼저 교사가 행복해 져야 한다는 점에 적극적 공감을 합니다. 그래서 나 자신을 더 소중히 여기고 사랑해야 겠다고 절실하게 느끼며.... 때론 가르침으로, 때론 꾸짖음으로 다가온 이번 연수에 고마움을 전합니다. 2학기엔 모든 샘들과 아이들이 행복하고 많이 웃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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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26년차 나에게 교사로서의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pf*** | |
26년차 그냥 식상해진 나의 모습에 변화가 필요했다. 아이들이 변했고 나는 늘 제자리, 아이들을 바로 보고 공감할 수 있는 아이들의 변화를 알아차리고 싶었다. 그러기위해서 무엇인가 찾아나서다 만나게된 에듀니티, 에듀니티 강의를 꾸준히 듣고 있다. 모든 강의 나를 일깨워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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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반성과 의지를 다지게 했던 연수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le*** | |
평상시 고민했던 부분에 대한 해결책을 발견할 수 있던 유용한 연수였습니다. 지금까지 막연하게 고민해오고 임기응변식으로 해결해왔던 여러 문제들을 학문적이고 체계적으로 공부를 하시며 훈련하셔서 온전한 자기 것으로 체화시킨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해마다 학급규칙이 더 세분화되고 많아져 제가 느끼기에도 규칙이 너무 과하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앞으로는 지니샘이 알려주신 것처럼 여러 학급규칙들을 안전,존중,책임이라는 큰 유목으로 분류한다면 학급규칙을 좀 더 단순,명확하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 비폭력대화 연수를 듣고 그 내용을 실천해보려 하였으나, 교사 차원에서 머물러 교실문화를 바꾸기에는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의사소통기술을 학생들에게 지도하고 또 성문화하여 지속적으로 상기시키는 지도를 꼭 교실에서 실천해보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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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배우고 성장하는 기쁨을 주는 연수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jm*** | |
더운 날씨에 유일하게 기쁨을 주는 연수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얻은 나 자신에게 감사합니다. 행복한 교실을 실현하고 있는 지니샘을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지니 샘같은 선생님이 많아질 것을 기대하며 주위의 선생님께 강력하게 추천하렵니다. 나 자신부터 행복해져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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