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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47 연수를 듣고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ka***

행복한 교사가 되기 위해서 너무 거창한 목표를 이루려고 하기 보다는 나와 내 학생들, 동료 교사들을 믿고 함께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실천해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모두가 건강하게 웃을 수 있는 하루하루를 만들어 가려고 노력하면 좋겠다. 나 자신에 대해서도 나도 충분히 괜찮은 교사이고 잘 하고 있고 앞으로도 잘 해낼 것이다.라는 믿음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무엇보다 나이가 들어 가면서 신체적인 건강을 지키는 것도 먼저 챙겨야 할 일이 되었다. 여유 있게 나와 나의 학생들의 변화를 기다려주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446 교육은 교사와 아이들이 하나의 팀이 되어 배움의 여정을 함께 만드는 과정이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tk***

교육은 교사와 아이들이 하나의 팀이 되어 배움의 여정을 함께 만드는 과정이다. 교사와 학생, 교사와 학부모 사이에서 서로 간 신뢰가 중요하다. 상호 신뢰가 없다면 대화가 막히고, 교사가 학생의 바른 선택을 돕는 동반자라는 의미도 전달되기 어렵다. 따라서 교사와 학생은 적대적 관계를 넘어 서서 배움의 동행자, 삶의 동행자가 되어야 한다. 그렇게 되었을 때, 우리 교육은 조금씩 좋아질 것이라 본다.
445 연수 후기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lr***

연수 내용 중에서 나에게 실제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파커 파머의 4가지 치유 처방전을 내 생활에 적용해 보고자 합니다.
1. 더이상 분리되지 않기-학생들과 규칙적으로 하는 활동을 찾아보기 했습니다.
2. 일치의 공동체 결성하기-학교내 교사 모임에 참석하겠습니다.
3. 처벌과 보상시스템 변형하기-노력 과정과 칭찬하는 문화를 학급규칙으로 만들어보겠습니다.
4. 비전을 가지고 공적인 장으로 나아가기-학생들의 이야기와 사회의 큰 이야기를 연결시키기-아침 독서시간을 활용해서 시도해 보겠습니다.
학생들과 함께 하는 활동을 시도해 보고자 합니다.
444 교사의 심리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ks***

교사의 긍정심리는 스트레스 해소가 아니라 자신이 행복을 경험하고 전달하며 자신의 탓으로 안주하지 않고 조직문화 속에서 담을 찾는 것도 방법임을 알고 그저 낙담하기 보다 긍정적인 태도로 대면하는 방법을 찾을 수 있었다, 특히 의미있는 관계맺기의 필요성을 실감하고 더욱 노력해보고자 한다, 스스로의 강정을 찾아 나만의 방법으로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보고자 한다
443 연수 후기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je***

김현수 교수님의 강의와 책들을 접해왔는데
이렇게 원격연수로 듣게 된 것은 처음입니다.
교사들이 학교에서 겪게되는 어려움들은 학교 밖 사람들에게 설명하고 이해받기는 참 여려운 입니다.
학교의 문화와 특성을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교사로서의 상처가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늘 자신이 부족한 것 같고 더 잘해야만 할 것 같습니다.
이를 더 잘해봐 증후군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교사들은 참 열심히 살아왔고 살고 있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더 상처 받는 거 같습니다.
교사들 화이팅! 나도 화이팅!
442 연수를 듣고나니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yj***

예전에 내가 신규 교사때 학생들 하교 후 혼자 교실에서 다음날 수업을 준비하고 있으면 옆 반 선배 선생님이 교실에 들러주셨다.
뭐하는지 물어도 봐주시고 따듯한 차나 간식도 나눠주셨다.
그렇게 티타임을 하다 보면 우리 반 학생들 지도의 어려움이나 교과 수업 방법에 대한 고민이 저절로 나왔다.
그럴때면 선배님이 자신의 경험을 들려주시고, 그 안에서 해결 방안도 찾고 함께 고민도 해주셨다.
하지만 요즘은 각자 교실에서 외톨이처럼 고독하게 모든 것을 떠안고 괴로워하는 선생님들을 자주 본다.
이제 다시 동료애를 발휘해서 서로 힘듦을 공유하고 함께 뭉쳐서 어려움을 해결하는 지혜가 필요한 것 같다.
441 연수후기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bg***

연수를 시작하면서 교사의 기도가 인상깊었고, 매차시 마지막 엔딩 행복한 교사가 아아들을 행복하게 합니다가 앞으로 더 행복한 교사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동료교사들이 행복한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소통하며 지내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김현수 선생님의 진정성 있는 연수에 감사드립니다.
440 돕는 문화, 개방의 문화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hl***

교사들에게 돕는 문화, 개방의 문화가 필요하다는 것, 연수 내내 여러 번, 크게 공감하였습니다. 서로 털어놓고, 서로를 돌보는 교사 문화는 교사상처를 회복하기 위해서 필요합니다. 나아가 이 문화를 교사들이 먼저 경험하고 체화한다면, 어린이들에게도 서로를 돌보고 함께하는 문화를 경험하게 하는 것이 쉽기 때문에 더욱 필요한 문화입니다. 저는 혁신학교 근무 시, 교사다모임, 분임토의활동, 교원학습공동체, 업무전담팀을 통한 일의 분담 등을 경험해보았습니다. 동료교사들과 함께 나누고, 배우며 성장했던 그 경험은 전체 교직 경력 중 르네상스를 맞이했다고 느낄 만큼 새롭고 신났습니다. 교사로서의 정체성, 자존감, 소속감에 그 어느 때보다 행복했던 시기로 기억합니다. 교사 자신이 공동체 속에서 협력을 경험하자 어린이들에게도 이를 적용할 필요성을 느끼게 되고, 경험해보았기 때문에 적용하기 어렵지 않았으며, 의미를 찾아갈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어린이들이 협력을 통해 배우고 성장하게 하기 위해서라도 교사들이 더이상 분리되어 살지 않기, 공동체의 자리에서 서로 털어놓기, 함께 수업을 만들어가기 등 서로 돕는 문화는 매우 필요하고도 절실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다시금 생각하고 느낀 점을 새학년 동료들과 함께 용기있게 시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고마운 연수였습니다.
439 연수를 들으며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gu***

연수를 들으며 나만의 고민이 아니라 많은 대부분의 교사가 겪고 있음을 알게 되어 위안이 됨.
438 연수후기작성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as***

아이들의 능력과 조건이 아닌 아이들 존재 자체를 좋아해야 행복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