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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19 치유의 시작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hy***

교직 생활을 하면서 교장, 교감 선생님, 동료 교사들, 학생들에게 자잘한 마음의 생채기를 입곤 하는데, 가장 오래가고 극복하기 힘들었던 것이 학생들에게 받는 상처였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다른 선생님들도 나와 다르지 않다는 생각을 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그리고 훌륭한 교사가 되려는 마음을 내려놓으라는 말이 참 좋습니다. 열심히, 열심히, 잘 해야한다는 강박이 있었나봅니다. 

내 앞에 앉아있는 저 선생님들도 마음에 크고 작은 상처들이 있고, 또 지금도 생기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제는 선생님들과 더 열심히 학생들의 얘기, 수업 얘기를 나누면서 수업 시간에 상처받은 얘기도 하겠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은 어떤 선생님이 자기 이야기를 꺼내기도 할테지요? 그럼 소소하지만 위안이 되는 치유의 장이 만들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2018년에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연수: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이라는 연수를 들었습니다. 그 연수로 수업시간에 아이들을 대하기가 편해졌거든요. 그래서 김현수 선생님의 연수를 더 들어보고 싶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318 행복한 교사로 산다는 것에 대해~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ks***

 그동안 아이들을 행복하게 하는 교사가 되겠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지냈지만, 마음이 많이 지치고 힘들었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서 자존감에 대해 다시 생각을 해보게 되었고, 지금 내가 교실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 만으로도 굉장히 잘 하고 있는 것이고,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려고 노력은 많이 했지만, 앞으로 더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는 노력이 더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수업 중간중간 좋은 시를 읽으면서 삶을 살아가는 것이 참 고통스럽고 치열한 순간이지만, 이것으로도 좋은 의미를 부여하며 살면 내가 진정 행복한 교사로 살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수 잘 들었습니다.~^^

317 행복한 교사~~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ks***

항상 막연하게 생각해왔던 행복한 교사에 대해 더 구체적으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혼자 힘들다고 생각하지말고 교사와 학생이 더불어 학교 생활을 하는 그런 생활이 행복하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연수 감사했습니다.

내가 행복하면 아이들도 동료교사들도 행복하다는 걸 !!

 

316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si***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외로운 교사가 되지 않도록 교수학습 방법개선을 위해 노력해 보겠습니다

315 함께 할 수 있기에 다행이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my***

몰라서 힘들어하고,

알면서도 나누지 못해 더 힘들어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함께 나누는 방법도 알았고,

아픔을 치유하는 방법도 알았습니다.

 

혼가 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음을 알고,

서로 공감하며 어울려가야겠다는 용기를 얻는 유익한 연수였다고 생각합니다.

314 행복한 교사의 출발선.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hw***

행복한 교사란 무엇인가?

타인을 도울 수 있을때 비로소 행복하다.

아이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것부터 시작하자.

313 행복한 교사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cd***

저는 행복이라는 단어를 좋아합니다.

 

나는 행복한 교사가 되고싶다. 라는 마음가짐으로 연수를 수강했습니다.  교사로서 때로는 힘들고 지치고 외로울 때도 있지만 주변 동료교사, 특히 아이들의 웃음소리, 감사하다는 말 한디로 그 모든것을 이겨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연수 아주 기쁜 마음으로 잘 수강했습니다.

 

선생님들 모두 행복하세요~^^

312 햄복 그 자체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10***

이제는 학생과 행복하게 학교 생활을 할 수 있을듯

311 서로 위로하고 보듬어 주는 환경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ki***

연수를 들으면서 교사라는 직업 참 외롭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외로움은 스스로 자처했다고 느껴지네요.

스스로 소통하지 않고 구멍을 찾아 들어가버리고는 외롭다고 했나봅니다. 가끔 동료에게 외롭다는 말을 해야겠네요.

서로 위로하고 보듬어주다보면 나아 질 거라 생각합니다.

310 함께 걷는 교사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lm***

우리 사회는 교사에게 요구하는 기준이 엄격하다. 그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버텨온 시간들이 이제는 지쳤는데 연수를 받으면서 엄격한 기준을 내려놓을 수 있게 되었고 나와 같이 고민하는 교사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함께 걷는 교사들이 많을수록 변화가 이루어질 수 있고 나 또한 그 안에서 행복을 찾으며 오늘도 열심히 살아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게 되었다. 감사한 연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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