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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23 교육활동에 도움이 되는 연수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ys***

학교현장에서 고생하시는 교사들이 꼭 한번은 들어야 할 연수인 거 같습니다. 내용이 알차고 동료들과 꼭 나누어야 할 내용들이었습니다

322 시청 잘 했습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me***

교사들과도 자신의 마음을 나누면서 소통하고, 학생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화를 표현하는게 나쁘진 않을텐데 강약과 시기 맞추는게 어렵네요.ㅠㅠ

이 연수에 영상과 음악도 들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21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ss***

내가 가지고 있던 고민들이 나만의 고민이 아니라 선생님들이 다 생각하고 있던 것들이라는 것에 안도감을 느낄 수 있었으며 자기 회복에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320 성찰 할 수 있는 좋은 연수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cj***

나를 깊고 넓게 성찰할 수 있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319 치유의 시작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hy***

교직 생활을 하면서 교장, 교감 선생님, 동료 교사들, 학생들에게 자잘한 마음의 생채기를 입곤 하는데, 가장 오래가고 극복하기 힘들었던 것이 학생들에게 받는 상처였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다른 선생님들도 나와 다르지 않다는 생각을 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그리고 훌륭한 교사가 되려는 마음을 내려놓으라는 말이 참 좋습니다. 열심히, 열심히, 잘 해야한다는 강박이 있었나봅니다. 

내 앞에 앉아있는 저 선생님들도 마음에 크고 작은 상처들이 있고, 또 지금도 생기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제는 선생님들과 더 열심히 학생들의 얘기, 수업 얘기를 나누면서 수업 시간에 상처받은 얘기도 하겠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은 어떤 선생님이 자기 이야기를 꺼내기도 할테지요? 그럼 소소하지만 위안이 되는 치유의 장이 만들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2018년에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연수: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이라는 연수를 들었습니다. 그 연수로 수업시간에 아이들을 대하기가 편해졌거든요. 그래서 김현수 선생님의 연수를 더 들어보고 싶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318 행복한 교사로 산다는 것에 대해~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ks***

 그동안 아이들을 행복하게 하는 교사가 되겠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지냈지만, 마음이 많이 지치고 힘들었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서 자존감에 대해 다시 생각을 해보게 되었고, 지금 내가 교실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 만으로도 굉장히 잘 하고 있는 것이고,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려고 노력은 많이 했지만, 앞으로 더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는 노력이 더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수업 중간중간 좋은 시를 읽으면서 삶을 살아가는 것이 참 고통스럽고 치열한 순간이지만, 이것으로도 좋은 의미를 부여하며 살면 내가 진정 행복한 교사로 살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수 잘 들었습니다.~^^

317 행복한 교사~~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ks***

항상 막연하게 생각해왔던 행복한 교사에 대해 더 구체적으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혼자 힘들다고 생각하지말고 교사와 학생이 더불어 학교 생활을 하는 그런 생활이 행복하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연수 감사했습니다.

내가 행복하면 아이들도 동료교사들도 행복하다는 걸 !!

 

316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si***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외로운 교사가 되지 않도록 교수학습 방법개선을 위해 노력해 보겠습니다

315 함께 할 수 있기에 다행이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my***

몰라서 힘들어하고,

알면서도 나누지 못해 더 힘들어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함께 나누는 방법도 알았고,

아픔을 치유하는 방법도 알았습니다.

 

혼가 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음을 알고,

서로 공감하며 어울려가야겠다는 용기를 얻는 유익한 연수였다고 생각합니다.

314 행복한 교사의 출발선.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hw***

행복한 교사란 무엇인가?

타인을 도울 수 있을때 비로소 행복하다.

아이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것부터 시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