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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13 행복한 교사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cd***

저는 행복이라는 단어를 좋아합니다.

 

나는 행복한 교사가 되고싶다. 라는 마음가짐으로 연수를 수강했습니다.  교사로서 때로는 힘들고 지치고 외로울 때도 있지만 주변 동료교사, 특히 아이들의 웃음소리, 감사하다는 말 한디로 그 모든것을 이겨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연수 아주 기쁜 마음으로 잘 수강했습니다.

 

선생님들 모두 행복하세요~^^

312 햄복 그 자체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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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학생과 행복하게 학교 생활을 할 수 있을듯

311 서로 위로하고 보듬어 주는 환경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ki***

연수를 들으면서 교사라는 직업 참 외롭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외로움은 스스로 자처했다고 느껴지네요.

스스로 소통하지 않고 구멍을 찾아 들어가버리고는 외롭다고 했나봅니다. 가끔 동료에게 외롭다는 말을 해야겠네요.

서로 위로하고 보듬어주다보면 나아 질 거라 생각합니다.

310 함께 걷는 교사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lm***

우리 사회는 교사에게 요구하는 기준이 엄격하다. 그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버텨온 시간들이 이제는 지쳤는데 연수를 받으면서 엄격한 기준을 내려놓을 수 있게 되었고 나와 같이 고민하는 교사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함께 걷는 교사들이 많을수록 변화가 이루어질 수 있고 나 또한 그 안에서 행복을 찾으며 오늘도 열심히 살아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게 되었다. 감사한 연수다.

309 코로나19로 인해 지쳐있었는데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ss***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수업을 하면서 많이 지쳐있을때 만난 연수....이 연수를 들으면서 예전에 아이들을 향했던 원망을 객관적으로 바라볼수 있는 시간이였으며 나를 돌아보고 나를 위한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308 나의 번아웃 증후군의 해결책을 만나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jo***

나의 지난 교사시절 무기력했고, 교사에 대한 부정적 인식들이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를 알게 해준 매우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학생들을 바라보는 관점, 제도와 교육환경을 바라보는 관점들이 근본적으로 바뀌는 매우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307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연수를 듣고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lo***

저는 최근 교사를 하면서 만족감을 느끼기 어려웠습니다. 당연히 불행한 교사에 가깝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학생들과의 관계에서 실패한 교사, 제대로 된 수업을 하지 못 하는 교사라는 생각에 너무나 괴로웠고 그래서 스스로를 깊은 웅덩이 아래로 내던져 버리고 말았습니다. 나를 갉아먹는 이 직업을 그만 두고 싶었지만 쉽게 그럴 수도 없는 현실에 스스로를 가엾게 여기게 되었습니다. 1달 간의 병가를 통해 나에게 휴식을 주고 좋아하는 것을 찾게 되고 교수님의 책과 강의를 듣게 되면서 서서히 나 자신에게 손을 내밀어 웅덩이에서 스스로를 꺼내고 있습니다. 제가 앞으로 교직 생활을 통해 행복할 수 있을지 장담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 연수를 통해서 적어도 다시 이런 불행한 상황까지 자신을 몰고 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길잡이를 여러 각도에서 제시해 주시고 스스로를 돌아보게 해 주시고 제 마음을 치유해 주신 교수님의 강의 너무나 감사합니다. 앞으로 남은 교직 기간 동안 이 연수를 되새기며 더 이상 불행해지도록 스스로를 방치해두지 않고 가르칠 수 있는 용기를 가져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학생들과, 동료 교사와 연대하며 교직생활에서 의미를 찾고자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06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ky***

늘 최선을 다하는 듯 함에도 눈에 보이는 열매가 없는 듯 하여 회의감이 들 즈음 본 연수를 듣게되었습니다. 교사가 상처 받을 수 밖에 없는 많은 요소들을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과정을 통해 교사로서 나의 상태를 좀 더 현실적으로 진다너하고 받아들일 수 있었으면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그것들을 딛고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며 교사로서의 정체성을 세워가는데 필요한 부분을 되짚어 볼 수 있어 무척 유의미한 시간이었습니다.

305 교사로서 치유의 시간이었습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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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이동후 낯선 환경과 새로운 아이들을 만나면서, 그동안 가지고 있었던 교사로서의 자부심이 많이 훼손되는 힘든 시간을 가졌다. 이 연수를 들으면서 아이들을 향했던 원망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나를 돌보는데 많은 시간과 관심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304 고맙습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ko***

지금도 충분히 괜찮다...

충분히 괜찮은데 더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연수 후에 제 마음에 남는 질문이네요...

 

그 어느 때 보다도 치유, 회복이 필요한 시기였는데,

연수 내내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받는 기분이였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