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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55 정말 즐거운 연구였습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lj***

30강이 생각보다 길고 힘들었지만 나름 교직생활에 대해 점검해보고 힐링되는 연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354 연수 후기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ha***

이번 연수를 통해서 나를 돌아보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또한 학생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학교생활을 하는지 등을 알수 있었다.

 

연수를 통해서 배운 것 들을 학교 현장에서

 

적용하여 교사도 행복하고, 학생들도 행복한 학교가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음.

353 힐링되는 말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mo***

중간 중간 인용하신 글들이랑 표현들로 힐링이 많이 되었습니다.

두고 읽고 보려고 몇개의 글은 따로 파일을 만들기까지 했어요! 잘 보았습니다.

352 참으로 많은걸 배웠습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th***

특히 교사상이 없다는 것...

발명가 장영실.. 장군 이순신...

이런 인물이 있는 반면

알려진 위대한 스승님이 없다는점..

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부분밖에 없다는 점...

뒷통수를 맞았네요...

유교적 스승들이 많기에 오늘날 교사상과 또 맞지 않다는점...

많은 생각을 하고 갑니다.

351 교사와 학생이 서로 상처를 받지만 또 서로 상처를 치유해줄 수 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su***

교사로서 순간순간 상처를 받습니다.

20여년을 교사로서 살아오면서, 어느 정도 익숙해져서 이제 단단해졌다고 애써 생각하려 하지만

학생들은 매번 새롭고 상처의 모양은 매번 다릅니다.

그렇지만, 나만 그렇지 않는다는 것

또한 그 렇게 상처받은 교사들이 상처받은 학생들을 치유해 줄 수 있다는 말이

너무 위로가 됩니다.

나도 정확히 모르고 아프기만 했던 상처의 모양들을 하나씩 하나씩 찬찬히 들여다보니

조금씩 치유방법도 알것 같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350 연수의 시작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eu***

연수를 시작하면서 학생과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마음이 교사들은 비슷하구나...

많은 교사들이 아파하고 성장한다며 학교교육은 발전할 수 있겠구나 하는 희망을 갖는다.

349 너무 큰 이상을 품지 않았나...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ha***

대안학교 교사로 살아오면서, 학교-가정-신앙의 세 연결고리를 동시에 실현시키고자 하는 꿈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초기 3년 동안은 낮엔 교사로 밤엔 사감으로, 심지어 일요일엔 학교 교회의 교사로 살아왔습니다. 힘들지 않았고, 희망과 꿈에 부풀어 마냥 신이 났던 시절이었습니다. 물론 젊은 시절이었으니까요.

 

동료 교사들 중에서는 그런 저를 대단하게 보기도 했지만, 부담스러워 하기도 했습니다.

샘이 사감을 한다고 하니까, 우리까지 주말 지원을 해야 하잖아요!

 

그 말이 참 힘들었습니다. 어떤 이들은 제게 너무 이상이 크다며, 학교 교사로서의 삶과 개인적인 삶을 분리시켜야 한다고 조언을 주기도 했습니다.

 

이상이 크면, 허무해 질 수 있다는 대목에서 나의 우울감과 열패감의 이유를 찾을 수 있었지만, 여전히 근무하는 이곳은 내게 가장 큰 의미가 담긴 일터이자 삶터이기에 매일을 충실함으로, 작은 변화에도 기뻐하는 연습을 하며, 선배들을 마음으로 꾸짖지 않으며, 행복한 교사로 거듭나기 위한 꿈을 다시 꾸어보려고 합니다.

348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ji***

코로나 19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쳐 있을즈음 연수를 들어보라고 권하셨던 선생님이 계셔 원격연수를 시작하였다. 그저 그런 연수로 무한 클릭을 해야하나 고민하며 듣기 시작한 첫날~ 교사로서 모든 에너지를 쏟고 번아웃된 상태에서는 나 자신도 아이들도 제대로 바라볼 수도 가르칠수도 없다는 것에 공감하며 연수를 들었다. 스스로를 돌아보며 여러 가지 생각을 할 수 있었고 마음의 짐도 내려놓고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힘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 

347 행복한 교사가 되기 위하여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yu***

교사가 아이들에게 주는 영향에 대하여 항상 생각해왔기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교사가 행복한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이번 연수를 통하여 나의 마음을 알아주고 다독여줄 수 있었다.

많은 교사들이 이 연수를 듣고 행복한 교사가 되는 방향을 찾았으면 좋겠다.

346 내가 기억하는 학생은?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li***

나는 공부 잘했던 아이들 보다는 1년내내 신경쓰이게 했던 아이들이 기억난다.

그 아이들이 있었기에 지금에 내가 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