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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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 | 학생들에 대한 시선이 달라지네요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
is*** | |
학생이 수업에 참여하지 않고 엎드려 있거나 떠들 때 무조건 조용하라고 하거나 일어나게 했는데 학생의 마음과 제 마음을 돌아보게 되면서 제 자신이 좀 더 편안해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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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 | 공감하고 이해하는 마음의 여유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
sm*** | |
상대방을 배려하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마음의 자세가 인간 관계를 원만하게 한다. 늘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아이들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며 내 마음의 평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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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 | 관계개선 및 학생 접근 방법을 배우는 좋은 연수 였습니다.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
cj*** | |
관계개선 및 학생 접근 방법을 배우는 좋은 연수 였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연수를 이용하도록 노력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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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 이해하고 실천하기엔 다소 어렵지만 유익한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
ke*** | |
사실 매일 접하는 학생들과의 대화 장면이지만 편안하게 이해하고 이해시키는 장면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깊게 생각해보지 않았던 상담 자세와 방법에 대해서 심도있게 가르쳐주는 연수여서 비록 원격연수였지만 실제 집합연수를 듣는 것처럼 진지하게 임해야했던 연수인 것 같습니다. 내용들에 대해 처음 듣는 용어와 접근방법들이어서 다소 어렵게도 느껴졌지만 전체적으로 저 자신을 대하고 학생을 대하고, 그리고 동료교사를 대하는 방법과 자세에 대해 깊게 생각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상담에 대해 계속 공부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의미있는 발판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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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 | 마음의 여유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
kh*** | |
학생들에게 얘기할때도 학생 마음 빈자리가 필요하단걸 알게되었습니다 유익한 연수였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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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 | 따뜻한 마음으로 2학기 시작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
so*** | |
많은 연수를 들어도 실제 상황에서는 어떻게 말을 해야할 지 몰랐는데, 어떻게 말을 해야하는지까지 알려주시니 유익한 연수 였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2학기 시작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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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 |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
ha*** | |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꼭 실천 하도록 공부 하고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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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 | 도움이 많이 된 연수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
sh*** | |
학교생활 속에서 교사와 학생 모두 상처 받는 일이 많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그 상처를 보듬고 치유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다른 선생님들께 이 연수를 꼭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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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 | 저를 되돌아보았던 시간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
go*** | |
평소 학생과의 관계에 조언을 많이 해주시던 선생님께서 김창오 선생님의 연수를 적극 추천해주셔서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연수를 듣는 내내 과거의 제 행동을 곱씹어 보았고 전의 제 행동이 부끄럽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어떤 연수 내용은 과연 이걸 실천할 수 있을까? 이게 학생들에게 통할까? 의심드는 부분도 있었지요. 솔직히 온전히 실천하기에는 자신도 없고, 의심도 들고 합니다.. 그래도 확실히 학생들과 어떤 방향으로 관계를 맺어야할지 방향은 잡힌 것 같아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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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 | 정말 좋은 강의였습니다.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
ma*** | |
학생들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된 연수강의 였습니다. 이제는 좀 더 학생들의 입장에서 교육을 할 수 있게된 좋은 계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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