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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93 알찹니다.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bl***

이오덕 선생님의 생애 자료와 제자분들, 근무 학교, 인연이 된 선생님들을 체계적으로 화면상으로 답사다녀온 기분이었어요. 새 학년 맞이하고도 종종 생각나면 복습하렵니다. 연수 중간마다 이오덕 선생님의 일기나 학생분들의 글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풍성했어요.
192 다시 마음을 고쳐 잡고 교사로서의 삶을 가꾸어 나가겠습니다.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ro***

교사가 되고 한 10년 쯤 되었을 때였나 봅니다. 그 때까지도 이오덕 선생님과 이호철 선생님을 혼돈했던 저를 돌아보게 됩니다. 참, 사랑, 땀의 가르침을 교실에서 실천하고 계시던 존경했던 수많은 선생님들의 뒤에는 이오덕 선생님이 항상 계셨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이오덕 선생님을 더 이상 직접 뵐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더 궁금했고, 알고 싶었습니다. 이오덕 선생님께서 펼쳐 낸 수많은 책을 통해 선생님의 삶을 조금 알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교사와 아이들의 삶이 피폐해짐을 느끼는 요즘, 다시 이오덕을 생각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연수를 신청했습니다. 다시 힘이 납니다. 동료 선생님들과 이오덕 선생님의 책을 같이 읽자고 말해봐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이오덕의 사상은 우리 교육의 뿌리임을 잊지 않고 교실에서 아이들과의 만남을 통해 함께 실천하자고~~ !! 힘이 되는 연수 기획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91 2024 겨울부터 다시 정리를!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vn***

약 10년 전 친한 선생님이 가장 존경하는 교육자로 이오덕 선생님을 꼽으셨을 때가 선생님의 이름을 처음 들은 순간이었다. 하지만 선생님의 성함을 듣기만 했을 뿐 내가 선생님에 대해 알아보려고 하지 않았었다. 올해 내가 과연 언제까지 교사를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서 다시 선생님을 떠올렸다. 그리고 이 연수를 바로 들었다.
지금까지 나름 교사로서 열심히 했다고, 고민도 많이 하고 아이들에게 사랑도 많이 줬다고 생각했는데 연수를 듣고는 내가 부끄럽게 생각되는 시간들이 계속 늘어났다.
이번 년도를 이제 곧 마무리하는데, 나는 올해와 같은 후회가 줄어들도록 그리고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교사로서 성장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도록 나를 다시 세워봐야겠다.
그래서 꼭 긍정적인 변화를 이루어내고 싶다.
190 삶을 가꾼다는 것을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im***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이며 중요한 일인지 연수 내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89 늘 듣고 싶었던 연수......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yo***

듣고 싶었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듣지 못하다가 드디어 듣게 되었습니다.
강추하고 싶은 연수입니다.
188 삶을 가꾸는 교육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pa***

자기를 표현하는 것, 그것이 생명력.
그리고 민주로 이어진다.

내가 맡은 교과를 통해 아이들과 아이들, 나와 아이들이 서로를 향해
손짓할 수 있기를.

진정한 교육을 생각해보고
구체적 방안을 고민해보는 시간이었다.

내년 교육과정 속에서 실천할 수 있기를!

감사합니다.
187 이오덕 선생님의 삶과 가르침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ch***

글쓰기 교육을 공부하며 이오덕 선생님을 접했다. 이 연수를 듣고 글쓰기뿐만 아니라 교육의 전반적 영역에서 이오덕 선생님의 철학과 실천을 배울 수 있었다.
186 드디어 이오덕 선생님의 사상과 접하다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es***

이오덕 선생님의 사상이 무척 궁금했었지만 제대로 책 하나 찾아보지 못했었다.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로서의 나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된 계기가 되었다. 이오덕 선생님의 아이들을 향한 불꽃 같은 삶이 참으로 존경스럽다. 나도 조금 더 빨리 이 분에 대해서, 이 분이 말씀하신 것을 제대로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을. 나는 제대로 된 철학도 없이 남의 흉내만 내는 교사가 아니었나 하는 반성이 된다. 날마다 참회하셨다는, 날마다 일기를 쓰셨다는 이오덕 선생님을 본받고 싶어졌다. 남은 교직 생활이라도 이오덕선생님의 사상을 실천하며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내가 되고 싶다. 이오덕 일기1,2권을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기 시작했다. 감사한 연수, 고마운 이오덕 선생님이시다.
185 배움과 삶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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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이 삶이 되는 소중한 연수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84 교실에서 함께 하는 이오덕 선생님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bb***

이오덕 선생님과 늘 함께 한 교직 생활이었다.
연수를 하며 다시 정리하고 다 잡아가는 시간이 참 좋다.
우리에겐 외국에 유명한 어떤 교육철학자, 실천가보다 더 좋은, 아니 그 모든 사람을 함친 것 같은
이오덕 선생님이 계신다.
오늘도 아이들과 함께 하며 이오덕 선생님 말씀을 떠올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