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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93 오래 기억날 연수입니다.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be***

'선생님 요즘은 어떠하십니까'를 읽으며 이오덕, 권정생 두 선생의 우정에 눈물이 났다.

참 아름다운 두 사람이 서로를 알아보고 보살피며 평생을 깊이 함께 하는 모습이 감동이었다.

이오덕 선생님에 대해 더 알고 싶은 마음에 연수를 신청했다.

이전에는 탁월한 교육자로 알고 있었지만 연수를 듣고 보니 시대의 교육 사상가라는 것을 알았다.

연수 구성을 선생의 삶과 사상을 살펴본 뒤 그분을 기억하고 그 영향으로 새롭게 사는

분들의 이야기를 넣은 것이 참 잘했다 싶다. 우리말을 바로 쓰는 문제도 좋았고 

마지막에 추천도서, 직접 쓰신 원고지 자료도 소중하게 갈무리 했다.

 

연수를 기획하고 정성껏 차려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92 교육자로서 가야할 길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hj***

이오덕 선생님의 아이들 사랑을 공감하고 앞으로 남은 교직생활에서 더욱 사랑을 담고 학생들과 함께 배워가는 생활을 하고자 하는 마음이 우러납니다. 

91 고맙습니다^^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ha***

이 연수를 기획하고 만들어주신 많은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오덕 노래상자 cd 구입하고 싶은데...안내 부탁드립니다^^

90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ky***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는 우리 교사들 모두가 공감하는 말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될까? 내가 잘하고 있는 것일까? 늘 걱정하며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오덕 선생님의 삶과 교육사상을 구체적으로 접하면서 지금 이 순간부터 정말 아이들을 존중하며 민주적인 교육을 실천해야겠다는 사명감을 절실하게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89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me***

자세히 모르고 아는척했던 순간들이 이오덕선생님의 삶을 돌아보며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다행인 것은 그래도 평소 생각했던 것들이 선생님의 생각과 크게 다르지는 않았다는 것이네요.

그저 실천에 있어서 너무 게을렀던 것 같아 많이 돌아보게 됩니다. 좋아하는 권정생선생님에 대해서도그렇고

교육에 힘써주시는 많은 분들 말씀 듣고 알게 되어 무척 기뻤어요. 함께라는 말이 다시금 떠올랐습니다. 고맙습니다.

88 다시 한번 초심으로 돌아가고자 합니다.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di***

처음 교직에 들어왔을 때,

아이들을 보고 행복해 했던 시절로 다시 돌아가고자 합니다.

87 지금을 돌아보는 시간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sh***

지금 내가 쓰고 있는 말과 글, 살고있는 학교와 세상, 나의 수업을 돌아보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현실에 머무르지 말고 더 나은 교육과 세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끊임없이 성찰하는 삶의 중요성을 생각해보게 됩니다.

86 마음을 다잡는 연수였습니다.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yu***

이오덕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마음을  다 잡는 시간이였습니다.

잊고 있던 것을 다시 깨우치게 해주는 연수였어요.

민주교육, 아이들을 바라보는 시선, 내가 하는 말투와 글에 대해서요.

봤다고 다시 보지 않았던 이오덕 선생님 책을 이번 방학에 다시 살펴보렵니다.

고맙습니다.

85 울림이 큰 연수 감사합니다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lk***

  오랜 시간 아이들 앞에 서 왔지만 정말 교사로서 최선을 다했나 깊은 반성을 하게 됩니다.

시간을 내어 '이오덕 일기',  '삶을 가꾸는 글쓰기 교육' 등 이오덕 선생님의 철학과 교육사상이 들어있는 글을 꼭 읽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됩니다.

   이 시대의 참스승, 큰 어른 이오덕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앞으로 얼마 남지 않은 교직 생활 더 정진하고 아이들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유익한 연수를 제공해 주신 에듀니티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84 마음이 따뜻해지는 연수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eu***

오랜만에 마음이 훈훈해지는 연수였습니다.

이오덕 선생님을 좀더 일찍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현재 학교 현장을 떠나와 있어 아이들을 직접 가르칠 수는 없지만,

아이에 대한 신뢰와 존중을 간직하여 현장에 다시 돌아가게 되면 삶을 가꾸는 교육을 실천하겠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드리고, 이주영 선생님에게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