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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3 내 생애 두 번 들은 원격 연수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no***

단체연수를 받기 전에 자율연수로 이오덕 연수를 들으면서 참 잘 만들어졌다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다시 들으면서도 새삼 감동적이고 이오덕 일기를 다시 읽어 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며 내가 만나고 있는 아이들과 즐겁게 삶을 실천해야 겠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42 정말 오랜만에 만나는 즐거운 연수 였습니다.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ne***

이오덕 선생님을 연수로 만날 수 있게 되어 너무나 기뻤습니다.
선생님의 글을 꼭 읽어야지. 마음만 먹었지 쉽게 손이 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 연수를 통해 이오덕 선생님의 삶과 사상, 행하고자 했던 교육에 대해 알고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41 교사로서의 삶을 되돌아보게 된 연수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ma***

연수를 하면서 그동안 교사로서의 삶을 되돌아보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어느새 배우려는 자세보다 가르치려는 마음이 더 커져있는 모습을 깊이 반성하는 시간이었고, 아이들을 더욱 존중하는 교사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안주하지 않고 늘 깨어있는 자세로 겸손하게 살아야겠습니다.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40 다시 시~작!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jh***

선생을 시작한 지 14년입니다.
선생을 시작하고 5년쯤 되었을 때 이오덕 선생님을 알게 되고
연수도 듣고, 책도 사서 읽어보고, 백창우 노래도 사서 듣고 아이들에게도 들려주며 좋은 선생이 되어 보겠노라 다짐했었습니다.
특수교사인지라 자주 내가 아이들의 마음을, 생각을 제대로 알아주고
있는 지 회의가 들기도 했지만 진심은 말이나 행동이 아니라 눈빛으로 마음으로 통할 수도 있는 거라 믿으며 걸어온 길입니다.
10년이 넘어가면서 어려운 장애도 없고, 어려운 아이도 없다는 듯
건방지게 아이도, 교육도 제 멋대로 규정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올해로 14년차 그러지 말자고 생각하면서도 경력자임네... 으스대는 마음은 시도 때도 없이 불쑥 불쑥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

오랫만입니다.
이오덕선생님.... 잊고 지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몇 번은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제 선생질이 부끄러워서.....
선생님이 이 어지러운 세상에 안 계셔서.....

세상은 갈수록 선생의 바른 삶을 원하는데,
선생인 저는 나이 들었다고, 힘들다고,
자꾸만 어지러운 세상을 외면하고 살게 됩니다.
연수를 통해 그런 모습을 똑똑히 보았습니다.

아직도 자신은 없습니다.
선생님의 삶과 교육철학, 머리로 마음으로 간절하게 맞다고
하면서도 정작 제 삶을 바꾸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연수를 마치며,
작게라도 다시 한 번 샘을 마음 속이 아니라 일상에서
만나는 선생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다짐해봅니다...
39 교육의 근본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ca***

어느 동물도 사랑하는 제새끼을 위해 그리 가르치지 않는다는 말에 공감하며, "모든 교육의 근본은 사람이 자기 생명을 지켜갈 수 있은 힘과 슬기로 가지도록 하는 것이다"를 되새기며 아침에 교실의 문을 열고 아이들과 눈을 마주칩니다.
그리고< 진심. 꿈, 땀 > 세가지로 요약해 주신 선생님의 큰 뜻과 의미를 매일의 현장에서 일궈내렵니다.
38 감사합니다.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bi***

앞으로 교사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될것 같은 연수 입니다.
37 학교다니기에 힘을 보태준 연수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as***

교실에서 학교에서 길을 잃고 방황하는 교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연수입니다.
교사가 잡아야할 기준이 무엇인지를 다시금 확인시켜준다고나 할까요. 이오덕 선생님의 생각과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내가 왜 교사가 되고자 했는지,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에 대한 그 마음이 되살아 납니다.

좋은 강의 잘 듣고 갑니다.
36 큰 울림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ee***

연수를 듣고 싶어서 주말이 오기를 얼마나 기다렸었는지요? 새벽에 일어나 컴퓨터 앞에 앉아 설레는 마음으로 연수를 듣기 시작했어요. 하나 하나 귀한 가르침을 놓치지 않으려 귀담아 듣고 메모하고 감동하고 나를 비춰보고 다짐하며 보물을 주머니에 넣고 조심스럽게 꺼내 보며 웃음 짓는 것처럼 너무나도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들이었습니다. 후기를 작성하는 지금 이 순간이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2년전에 들은 그림책에 관한 연수가 생각나서 혹시 심화과정이 개설되었을까 하는 마음에 살펴보다가 평소 우리 말에 대한 관심이 많고 학급 담임을 할 때 늘 이해인 시인의 말을 위한 기도라는 시를 학생들에게 작성하게 하기도 하고 제가 직접 코팅해서 나눠주기도 하며 말의 중요성을 알리려 노력했었어요. 한편으로 우리 말의 지나친 존대어가 바람직하기도 하고 한편으론 사람과의 관계를 불편하게 하기도 하고 때론 어려운 한자어 사용이 대화를 거북하게 하기도 하여 쉬운 그에 합당한 순 우리말이 많이 사용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지요. 그러던 중에 이 강의의 맛보기 과정을 들으며 내가 궁금해 하던 해답을 얻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강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매 강의마다 선생님의 숨결을 느낄 수 있었고 말과 글이 곧 삶이 된다는 것을 깨우쳐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이 연수는 끝났지만 조금씩 삶에서 그 분의 가르침을 이어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연수를 마련해주신 이주영 선생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세요.
35 왜 교사를 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sk***

왜 교사를 하는지 물으면 제대로 답을 못했는데 이제는 이오뎍 샘의 정신과 철학이 내 철학이 되어 삶에서 언행일치를 실천하며 아이와 사람을 섬기고 배움이 일어나는 겸손한 용기있는 교사로 다시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난 이땅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는 교사입니다
이오덕 선생님이 보고싶습니다
34 참 의미있는 연수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je***

교사 생활을 하면서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을 이 연수를 통해서 해결할 수 있었다. 교과 지도와 생활 지도방향을 제시해 준 연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