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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43 연수 후기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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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를 통해 이오덕 선생님의 교육철학을 접하고 삶을 가꾸는 교육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우리 말과 우리 글에 대해서도 고민해 봅니다.

교사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무엇을 가르쳐야 할지 방향을 제시해 주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42 연수를 통해 다시한번 힘을 얻어갑니다.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so***


이오덕 선생님의 삶과 철학을 통해 다시한번 힘을 얻어갑니다.

 2학기에도 아이들과 즐겁게 살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141 연수를 통해 다시한번 힘을 얻어가요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so***

이오덕 선생님의 삶과 철학을 통해 다시한번 힘을 얻어갑니다.

 2학기에도 아이들과 즐겁게 살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140 이오덕 선생님을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me***

예전에 이오덕 선생님의 이오덕 일기를 읽고 여러 생각을 했는데

이번 연수를 들으며 이오덕 선생님의 삶과 교육사상을 다큐멘터리 보듯 즐겁게 따라볼 수 있어 정말 유익했습니다.

이 일을 기획하신 행복한 연수원, 그리고 이오덕 연구자이시며 이번 연수를 진행해주신 이주영 선생님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좋은 교육자를 발굴하고 소개하는 연수가 더 많이 개설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139 이오덕선생님의 뜻을 되살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rl***

이오덕선생님의 삶을 모두 공부하였습니다. 이런 분의 뜻이 제대로 평가되고 이어져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점점 잊혀지는 듯해서 안타깝습니다.

138 이오덕 선생님과 함께한 한 달간의 연수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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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를 통해 이오덕 선생님을 더 자세히 이해하고 아이들을 생각하는 마음을 느끼며 글쓰기 교육에 대해 고민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교사로서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아이들과 함께해야 하는지를 생각하였습니다.

 

오래도록 잊히지 않는 중요한 가치들은 존재합니다. 다만 어떤 방법에 있어서는 시대의 변화에 따라 새롭게 적용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후배 교사로서 이 점을 매일 생각하면서 선생님의 중요한 가르침을 우리 아이들에게 온전히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37 삶과 믿음의 교실, 그리고 이오덕 선생님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dl***

이오덕 선생님님의 책을 읽으며 대학시절을 보내고, 교사가 되어 삶과 믿음의 교실, 참교육을 실천하고자 노력했던 지난 34년! 이오덕 선생님, 권정생 선생님이 계셔서 나는 이만큼 살아낼 수 있었다.

 

선생님을 잘 알고, 선생님의 많은 책을 읽고, 소장하고 있다는 이유로 이 연수가 있다는 걸 알면서도

연수듣기를 미루었는데 한 차시 한 차시, 1분 1초도 그냥 넘기지 못하고 깊이 담기곤 했다.

 

얼마 남지 않은 교직생활, 선생님의 삶처럼 마지막까지 좋은 사람, 좋은 교사로 참교육을 실천하련다.

 

좋은 연수, 고맙습니다.

136 이오덕 선생님의 교육사상이 교육철학을 더 강화하는 시간~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cj***

이오덕 선생님의 걸어오신 길이 또한 현직 교사들이 함께 가야할 길이 아닐까 합니다.

이오덕 선생님이 살어온 시대적 상황이 현재와는 많이 다르지만 그 정신만은 함께 가야할 것 같습니다.

이오덕 선생님의 교육사상 속에 우리 현직 선생님들의 교육 사상이 함께 쌓여가는 더욱 든든한 교육현장이 되어가는 것이 현직 교원들에게 남겨진 과제가 아닐까 합니다. 자신만의 교육철학 교육사상에 대하여 한 번 더 고민하며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되길 자신에게도 희망해봅니다.

135 많은 선생님들에게 권하고 싶다.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hj***

이오덕은 내 교직 시작과 함께 내 삶으로 들어온 분이다. 이 연수를 들으며 '내가 지금까지 아이들을 만나는 바탕이 바로 이오덕이었구나.'하는 것을 다시 깨닫게 되었다. 올해 학교 선생님들과 이오덕과 권정생 읽기를 하기로 했는데 이 연수도 함께 들으면 더 풍성한 이야기가 오고 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선배 교사로서 후배에게 이오덕을 만나게 하는 일은 최고의 선배 역할이라는 생각이 든다.

134 연수후반으로 가면서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lh***

그렇게 열심히 읽었던 이오덕선생님 글을 책꽂이에서 찾아 봤다.

연수 중간중간 읽은 글도 생각해보고

그때 마음을 돌이켜도 보면서 내가 매일 만나는 아이들을 떠올려 보았다.

아이들 상황이 더 나아진 것도 있지만 정서적인 면으로는 더 나빠진 건 아닌가 한다.

 

아이들과 늘 만나는 나는 어디쯤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무엇을 해야하는 지 곰곰히 생각해보는 연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