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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13 삶을 가꾸는 연수가 되다.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ni***

연수에서 감동을 받게 될 줄은 기대하지 못했습니다. 이오덕 선생님과 다른 여러 선생님들의 삶에서 받는 감동이었습니다.

정말 '삶을 가꾸는 연수'가 되었네요.

이오덕 정신을 마음 깊이 새기고 지금 현실에 맞는 모습을 고민해야 겠습니다.

112 참 좋은 연수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so***

이오덕 선생님을 새롭고 깊이 알게 되었던 연수였습니다.

연수를 기획해주신 이주영 선생님과 관계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어린이를 사랑한 한 사람의 영향력이 어떻게 퍼져나가고 있는 지를 잘 알 수 있었습니다.

저도 그런 한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이오덕 선생님을 남겨진 책을 통해 더 알아가겠습니다.  그리고 아는 만큼 실천하며 살아가겠습니다.

111 좋은 연수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pa***

기억에 남는 연수 감사드립니다.

110 잘 들었습니다.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tk***

잘 들었습니다.

109 글쓰기의 소중함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su***

'이 아이들을 어찌할 것인가?' 오래도록 책꽂이에 꽂아놓고 있었다. 그리고 글쓰기 연수가 있을 때마다 강사로부터 이오덕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었다. 마침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연수가 있어서 주저하지 않고 신청하고 틈틈이 강의를 들었다.

대부분의 원격연수는 한 분의 강사가 처음부터 끝까지 강의하는 형식인데 이번 연수는 이주영 선생님이 이오덕 선생님의 발자취를 따라 관계된 분들을 찾아다니며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하여서 함께 여행하는 기분이 들었다.

일상생활에서 많은 글을 쓰지만 이 말들이 일본어투인지 한자말인지를 잘 알지 못하고 의식 없이 쓴 경우가 많았다. 이번 연수를 통해 좀 더 자연스러운 우리말을 써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오덕 선생님이 교감선생님이 되셨을 때 아이들과 가까이 하는 시간이 줄어들까봐 많이 서운해 하셨다는 말을 듣고 고개가 절로 숙여졌다. 교사로서 아이들 한 명 한 명을 소중히하는 자세는 본받아야 겠다. 선생님과 관련된 일화중에 냇가에서 놀다가 신발을 잃어버린 아이가 집에 가면 부모님께 혼날 것 같아서 아이와 함께 집에게 부모님께 상황을 설명해서 혼나지 않도록 하셨다는 일이 기억에 남는다.

우리 말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일상생활에서 바르게 써서 우리 말이 더욱 빛나도록 하여야 겠다. 

108 아이들을 살리는 교육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qp***

아이들을 살리는 교육을 하는지,,, 책임의 무게감이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107 초심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qp***

교단에 들어서는 첫 마음이 변치 않았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106 즐겁게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mi***

연수를 아주 즐겁고 유익하게 잘 받았습니다.

105 교육의 본질을 돌아보는 성찰의 연수였습니다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ch***

이번 연수는 잔잔한 물결과도 같이

이오덕 선생님의 삶과 사상을 들으면서

교육의 본질을 성찰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유치원교사로서 아이들을 바라보는 눈이

아직도 부족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삶으로서 교육의 본질을 일께워주셨네요..

104 교사의 삶이란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ju***

교사의 삶이란 이런 것이구나 생각했다.

 

반성하기도 하고 감동하기도 하고 배우기도 하는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