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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763 실천 사례 중심이라 유익한 연수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je***

이론적인 면보다 실천 사레별 연수라 유익했습니다.

762 무기력한 학생지도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lk***

무기력한 학생도 자신이 무언가 해야 한다는 마음이 있다는 것을 알고 무조건 따라오라고 하기 보다는 기다리고 또 기다려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안전이라는 미명으로 도전도 못하게 해 놓고 막상 기회가 생길때는 넌 이것도 못하냐고 야단쳤던 나의 모습을 반성하는 기회가 되었다. 

761 관심과 격려로 아이들을 깨우는 교사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dj***


학급 내 무기력한 아이들에게 항상 관심을 갖고 아이 스스로 가장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것을 찾을 수 있도록 응원하며 격려할 뿐만 아니라 아이의 실수까지도 사랑으로 감싸줄 수 있는 교사가 되어야하겠다.

 


760 다시 힘을 내야겠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ka***

30년 가까운 교직경력에도 아이들을 만나는 것은 두렵습니다. 마음이 아픈 아이들의 경우에는 특히 더 그렇습니다. 지난 학기 결국엔 학업중단숙려제에 들어간 아이가 생각나는 연수였습니다. 작년에도 숙려제를 했던 터라 올해는 그렇게 되지 않도록 아이를 변화시켜 보겠다고 나름 이 방법 저 방법 동원해 보았지만 남은 건 만신창이가 된 몸과 마음이었습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아이한테 얼마나 많은 상처를 주었을까 후회가 되었습니다. 2학기에 아이는 학교로 돌아오겠지만, 또 등교와 숙려제를 반복하는 과정이 이어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절망하고 있었던 터였습니다. 다시 힘을 내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59 무기력의 깊이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88***

초등교사로서 무기력에 빠진 아이를 자주 볼 일은 없었으나 가끔 무기력의 길로 가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의 아이는 있었습니다. 능력이 있는데도 아무런 노력을 하지 않은 아이를 단순하게 게으르다고만 생각했는데 무기력이 얼마나 깊은 곳에 빠진 것인지, 또 그것을 벗어나기 위해서 얼마나 긴 시간이 필요한지를 알게 되었고, 또 교사나 부모가 어떻게 노력해야하는 지를 알게 된 좋은 연수였습니다. 앞으로 이런 학생을 만나면 그 학새을 좀 더 이해하고 아이에 맞게 도움을 주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758 아이들과의 만남에서 도움이 되길 바라며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j1***

눈으로 보여지는 모습만 보고 아이에 대하여 부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그렇게 대했던 나의 태도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757 유익한 연수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j1***

편안하게 사례를 들어가면서 설명해 주시는 덕분에 재미있게 잘 들었습니다.

756 연수후의 실천을 위해 노력하기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pm***

여러가지 바쁜 일정으로 연수를 열심히 듣지 못했네요...

수료 후 다시 들어보면서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755 스스로의 한계를 받아들이자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so***

작은변화에도 감동하며, 의미를 발견하는 마음가짐

스스로의 한계를 인정하고 학생들의 눈으로 바로보는 자세

실수는 친구, 실패는 기회

단점보다 장점을 일깨워주느 것

알고있지만 하기힘든 것들에 대해 

지금부터는 하나라도 실천해보기로 다짐해본다.

754 나를 돌아볼 수 있었던 소중한 연수~~~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be***

환경도 좋고 아이들도 좋아서 수업시간이 즐거운 학교에 근무하고 있지만 가끔씩 무기력한 아이들을 보면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 고민도 하고 힘들기도 했습니다. 우연히 이 연수를 알게 되어 집중해서 들으면서  깨침도 많았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진심으로 헤아려주지 못했던 자신을 참회했습니다. 이제는 교실에서 무기력한 아이들을 봐도 화가 나거나 힘든 마음없이 환대하며 아이들은 맞이할것입니다. 소중한 연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