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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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3 | 연수를 마치고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tj*** | |
앞으로 수업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제 수업을 성찰하는 계기가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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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2 | 매우 유익합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ji*** | |
무기력한 학생들을 구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주고 그것을 알려줘서 실제로 학생들을 지도할 때 적용할 수 있어서 유익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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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1 | 무기력은 너희 탓이 아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jo*** | |
강의중 아이들이 지나친 과잉목표를 세움으로서 생기는 무기력이 인상깊었다. 이 무기력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목표수준을 낮추고 작은 목표를 통해 성공경험을 갖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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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0 |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zu*** | |
수업시간에 극도로 무기력한 아이들을 볼 때마다 분노하기도 하고 답답해하기도 하다가 어느 순간에는 그럴 수도 있다며 아이들을 이해한다는 핑계로 방치하기도 하는 등 아이들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려는 생각은 진지하게 해보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 기회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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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9 |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ap*** | |
김현수 선생님 책을 읽고 이번 연수를 들었습니다. 교사로서 현 시점의 아이들을 이해하기 위해 꼭 들어야 하는 연수인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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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8 | 작은 변화에도 칭찬이 필요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h5*** | |
1년동안 수업시간에 무기력한 아이들을 볼때마다 교사로서 자존감이 낮아지고 같이 무기력해졌습니다. 그동안 무기력한 아이들에게 큰 기대를 갖고 성급하게 접근하지 않았는지 반성하면서 진정으로 공감해주고 작은 변화에도 관심을 갖고 칭찬을 해 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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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7 | 무기력한 아이들에 대한 이해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en*** | |
무기력한 아이들을 돕는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 잘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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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6 |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연수 수강 후기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sa*** | |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연수를 듣고 배움이 느리고 무기력한 아이들을 어떻게 바라봐야하고 어떻게 학생들을 지도해야 하는지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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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5 | 무기력한 아이들을 기다려주는 법을 배울 수 있었던 강의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ap*** | |
새학기 시작 직전에 다시 복습하고 싶은 강의입니다. 무기력한 아이에게 다른 아이들한테와 마찬가지로, 힘내, 잘 될 거야, 하는 시선과 표현으로 뭔가를 얼른 하기를 종용했던 교사로서의 습관을 좀 버려야 겠습니다. 기다려주되, 스스로 작은 변화를 시작할 수 있게 어떻게 상황을 마련해 줄 지에 대한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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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4 | 믿고 기다림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알려준 연수입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re*** | |
올해 반에 무기력한 모습을 보여주는 아이가 4명이 있었습니다. 한 해에 한두 명씩은 있을 수 있으나 올해처럼 많은 경우는 처음이었어요. 거기다 이 4명이 보여주는 모습은 조금씩 다 달랐습니다. 연수를 듣고 보니 무기력의 원인이 다 달랐던 거네요. 1년 동안 나름 노력한다고 했지만, 어디까지 기다려주고, 어디까지 격려하고, 어디까지 도와줘야 하는지 어려웠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아이들이 늘 거라 생각하여 이 연수를 찾아 듣게 되었습니다. 물론 이 연수 하나로 저를 무기력한 아이들을 깨우는 전문가로 바꿔주지는 못한다는 것을 압니다. 대신 제가 아이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제가 노력해야 할 부분들을 알려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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