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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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3 | **이를 생각하며...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ju*** | |
분명 1학년 1학기엔 성적이 좋았는데, 끝임 없이 내려가는 성적, 수업 시간에 기면증이라도 걸린 듯 잠에서 깨지를 않는 상태 지각과 잦은, 너무나 잦은 병결석. 수학능력시험에 가지 않을까봐 새벽부터 전화해서 시험치러 가는지 확인. 수능 이후 계속되는 미인정 결석. 달래도 보고, 화내도 보고, **이를 생각하며 이 연수를 들었습니다. 이해하는 것과 변화시키는 것은 별개의 문제이고, 연수를 듣고도 답은 나오지 않은 상태이지만, 이런 상태로 이제 한달 뒤엔 아이를 졸업시켜야 하지만... 그래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 싫어한다는 직면을 하라고 그렇게 대놓고 야단을 쳤으니 아이는 얼마나 힘들었을지요? ㅠㅠ 오늘은 왠일로 제 시간에 현장체험학습 장소에 나타난 아이와 하이파이브도 하고, 출석체크 부탁도 하고 하면서 작은 변화를 시도해봅니다. 졸업 후에도 고등학교 시절이 상처로 남지 않길... 대학생이 되어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길 바라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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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2 | 무기력 학생 대하는 방법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na*** | |
무기력의 원인을 이해하고 학생들을 대하는 방법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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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1 | 학생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dr*** | |
조금 더 섬세하게, 조심해서 관찰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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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0 | 큰 도움이 됩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wk*** | |
한국 사화의 교육자로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연수를 계기로 좀 더 노력하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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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9 | 노력하고자 합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ju*** | |
무기력한 학생들이 있어 도움을 주고 서로 존중하는 수업 분위기를 위해 노력해 보고자 연수를 수강했습니다. 학습한 내용을 실천하는 길이 참 어렵지만 노력해 보고자 합니다. 유익한 연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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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8 | 무기력에 빠진 아이들을 이해하는 계기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tr*** | |
무기력에 빠진 아이들을 보면 어떻게 도움을 주어야 할지 막막하기만 했는데, 이 연수를 통해 무기력의 원인과 무기력에 빠진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조금이나마 실마리를 찾을 수 있었던 것 같다. 무기력에 빠진 아이들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선생님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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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7 | 무기력한 아이들을 위해 작은 일이나마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le*** | |
코로나 이후 무기력한 아이들이 많습니다. 아예 정신과적 치료나 상담을 필요로 하는 아이들 외에도 학교활동에 참여는 하지만 꿈도 없고 해야할 일만 하며 꿈이 없는 아이들.... 조금 더 적극적으로 다가가기 위한 준비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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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6 | 알듯하면서도 실천과 이해가 어렵네요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ma*** | |
무기력에대한이해에 많은 도움이 되었는데, 막상 무기력한 아이가 뭔가를 시도할때 격려하고 인도하는게 어렵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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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5 | 자기가 있는 환경에서도 무기력이 학습된다니..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mi*** | |
자기가 있는 환경에서도 무기력이 학습된다니.. 따뜻한 눈길, 말 한마디가 중요함을 느낀 연수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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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4 | 무기력한 아이들에 대한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음을 반성합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pc*** | |
무기력한 아이들은 내가 어떻게 해도 어쩔 수 없을 것으로 생각하여 너무 쉽게 포기했었던 것 같습니다. 차근차근 연수 내용대로 조금씩 학생들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교사가 되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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