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477 유익한 연수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do***

처음부터 끝까지 빼놓지 않고 수강한, 보기 드문 연수이다.
거꾸로 교실에 대한 이해를 통해 단 한 명도 포기하지 않는 수업이 무엇인지를 명확히 알게 되었다.
스스로 알아가는 활동 속에서 활기가 넘치고, 그래서 행복한 교실이 되도록 저도 도전해 보아야겠습니다.
유익한 연수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476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tj***

줄곧 말로만 들었던 거꾸로교실 수업을, 연수를 통해 듣게 되어 아주 좋았어요. 여러가지 업무로 바빠서 연수 종료 후에는 다시 들어가서 꼭 꼼꼼하게 듣고 싶은 연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475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so***

우선 좋은 연수를 듣게 되어 고맙고 감사합니다~^^
이미 거꾸로 수업을 하시는 분들을 통해 많은 도움과 자극을 받았습니다~ 거꾸로 수업이 단순히 수업 영상을 제작 후 학생들이 공부하게 하는 거꾸로 교실 기본과정을 뛰어 넘어 거꾸로 배움의 단계까지 가야한다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다시 말해 수업 영상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수업 시간에 질 높은 교육과정을 제공하여 학생들 속에서 스스로 배움이 일어나야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474 거꾸로교실, 알찬 연수였어요.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mi***

거꾸로교실 연수....우연히 듣게 되었는데, 여느 연수를 들을 때는 권장진도보다 한참 뒤에서 겨우 클릭만 하는 수준이었는데 이 연수는 그동안 제가 궁금해 했던 거꾸로수업에 대한 갈망때문이었는지 항상 권장 진도율보다도 2,30%는 앞서 미리미리 들었던 연수였습니다.
특히 연수 끝무렵 차시에서 이 수업을 했던 선생님들이 모여서 미처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몇 차시에 걸쳐서 그대로 보여준 것이 아주 인상깊었습니다. 그들도 처음에는 다 저렇게 고민도 하고 힘들어 했구나..하는 생각이 들어 오히려 더 자신감을 갖게 해 주네요.
지난 6월이 아주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방학 동안 더 공부해서 한번 도전해볼까 합니다. 고맙습니다.
473 도전하고 싶어요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cj***

수업혁신에 대한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차에 말로만 듣고 저하고는 먼 이야기로만 알고 있던 거꾸로 수업이 그리 어렵지 않다는것과 시도하고 싶은 맘이 들게 만드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472 유익한 연수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kj***

오랫만에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자신을 뒤돌아보고 현재의 수업방식에 대해 고민과 앞으로 어떻게 접목을 시켜볼까 고민해봅니다.
당장 시행해 봐야겠습니다.
471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ja***

거꾸로 교실은 tv를 통해서 접하게 되었는데, 처음 접했을때만해도 저게가능할까라는 의구심을 가지고 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연수를 통해 거꾸로교실에 대해 제대로 알게되었고 다음학기 부터는 꼭 해보고 싶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470 거꾸로 교실에 대한 갈망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hi***

세월이 흐면서 다양한 수업방법이 제시되어 왔다.
그러나 변하지 않는 입시제도로 인해 결국에는 주입식 교육이 효과적이다.
참 아이러니!!
어떻게 해야 하나?
고3이 되어서는 전통적인 방법이 효과적이다.
활동 중심 수업을 고2 때부터 진행하게 되면 학생들의 불만이 나타난다.
고민이다.
469 좋은 기회였습니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sp***

스스로의 수업에 대해, 올바른 교육의 모습에 대해 고민해보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실천으로 스스로 성장하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68 처음 마음 끝까지~~~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ls***

교직 경력 18년차~ 이제 교단은 학생들의 무법천지가 되어 버렸고, 자고 싶은 학생은 자고, 떠들고 싶은 학생은 떠들고, 다른 책을 읽고 싶은 학생은 읽어도 되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그런 상황 속에서 가장 나를 힘들게 하는 건 자는 학생들~~
그 학생들이 한두 명에서 열두어 명으로 늘어가고, 안 자고 공부하는 학생이 더욱 귀해질 즈음에 또다른 수업방식을 고민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러던 중 알게 된 "거꾸로 수업"은 정말 기적, 놀라움, 충격 그 자체로 당장 나도 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관련 교과연구회며 미찾샘에도 가입하여 연수를 듣기도 하고, 동영상을 찾아 보기도 하며 정말 당장 시작해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그러던 중 알게 된 연수가 바로 이 연수!!!
어떤 교사는 이 연수를 3번 이상 반복해서 듣고 나서야 비로소 길이, 방향이 보였다고 하는데,.... 나도 이 연수를 마치고 시간이 나면 계속 반복해서 들어야겠다고 다짐해 본다. 지금은 학기중이라 너무 바쁘고 몸은 게을러서 자꾸만 뒤로 미루게 되지만 곧 한 발 짝 앞으로 나아가 내 수업의 방향을 바꾸어 보고 싶다. 유익한 연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