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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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7 | 좋은 수업이었습니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tb*** | |
학교 생활을 하면서 미처 생각하지 못한 점들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수업에 대한 재점검 기회가 되었으며 학생들과 행복한 교실을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부문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유익한 동영상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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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6 | 거꾸로 교실 수업을 듣고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mi*** | |
거꾸로 교실 수업에 대해 뜬 구름 잡는 심정이었는데 30차시의 연수를 들은 후 어느정도 이해가 되었다. 우리학생들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는 교사가 되도록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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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5 | 도전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li*** | |
도전해 보고 싶은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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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4 | 새로운 경험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sm*** | |
이번 연수로 거꾸로 수업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무척 유익하였다. 학생들과 한 번 해보고 싶었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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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3 | 미래교실네트워크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rk*** | |
이번 연수를 듣기전까지는 거꾸로 수업 참 좋은데 동영상은 어떻게 제작하지? 어떻게 학생들과 공유하지? 라는 고민이 있었다. 이번 연수를 통하여 거꾸로 교실이 왜 필요한지 거꾸로 교실 수업을 위한 손쉬운 동영상 제작 방법과 미래교실네트워크를 알게되어 거꾸로 교실 해볼만하겠는데 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또 아직 접하지 못한 다른 선생님들께 꼭 소개해주고 싶은 연수라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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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2 | 성찰과 용기를 갖는 시간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fi*** | |
거꾸로 수업은 21세기 사회와 교육에 적합한 학습 방법 중 하나라 보며, 집단적 획일적인 산업 사회 시대의 교육에서 좀더 학생 개별화 학습, 학생중심 수업, 창의력, 의사소통력, 관계형성 능력 향상, 자기주도적 학습, 배움의 공동체 수업, 협동수업이 가능하게 하는 수업이라 생각됩니다. 정보사회에 적합한 철학과 스킬이 적용된 학습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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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1 | 스스로를 반성하게 됩니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su*** | |
거꾸로 교실, 하브루타, 자기주도적 학습, 학생중심 수업 등등 많이 들어보고 연수 받았지만 그럴때 마다 스스로를 반성하고 채찍질하고 있습니다.. 요즘 슬럼프를 겪고 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좀 더 발전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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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0 | 거꾸로 수업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ai*** | |
연수를 듣기전에는 스마트 교육의 한 종류일 것이라고 막연하게 생각했는데 학습권을 학생에게 많이 전이시킬 수 있는 좋은 학습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꼭 적용해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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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9 |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bs*** | |
tv 채널을 돌리다 우연히 거꾸로 교실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하는 것을 보고 처음 접한 수업방식이였습니다. 이후 교육청 주관 연수도 들어보고, 에듀니티의 연수도 듣게 되었는데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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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8 | 우공이산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le*** | |
무식하다면 용감하다고...지난 17년 동안 우직스럽게 가르친 것같다. 그냥 가르쳤다는 것이 맞을 것같다. 대부분 고등학교에서 근무하면서 대입을 위한 시험 문제 풀이에 온 집중을 해온 탓에 칠판 앞에 서는 것이 어색하지 않았다. 나도 학창 시절에 교사가 던져 준 것을 받아 먹지 못하는 내가 바보라고 생각했었으니까... 하지만 어느 순간 내가 앵무새라는 생각이 들었다. 문제집 뒤에 나와 있는 답을 다시 쫑알거리는 앵무새. 전교조가 합법화된 후 아는 것도 없이 노조활동을 시작하면서 무수히 많은 오류 속에 변화와 연대를 위해 노력했고, 학교에서는 학생 인권과 학생 자치 실현이라는 꿈을 가지고 학생부 교사로서 학생회와 여러 가지를 도모하면서 학생도 시민이라고 열창하여 왔으면서... 그러나 정작 교탁에 서면 학생은 먹이나 받아 먹는 수동적 존재이고 나만 열심히 가르치면 되는 줄 알았던... 이런저런 유명한 사람들의 글을 읽으며 머릿속에 들어차는 것은 현실감 떨어지는 추상 뿐이었다는 생각이 참 힘들었다. 거꾸로 교실에 이제 관심을 가져 보지만, 수업의 변화 속에서 나 자신뿐만 아니라 교실과 학교 문화의 변화 가능성도 보이기에 나름 큰 기대를 가지고 도전해 보고 싶다. 두렵지만 우공이산의 마음으로.... 소중한 만남에 감사드리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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