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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741 막연했던 독서교육에 힘을 얻었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cc***

수업 시간에 적용하고 싶은 부분이 한둘이 아니었습니다. 내년에는 자유학기를 맡고 싶은 마음도 갑자기 생기네요.

혼자 고민했었던 부분이 해결되는 것도 있었고, 여러 선생님들의 경험담에서 저도 용기를 얻었습니다. 무엇보다 고민과 걱정만 하다 아무것도 하지 못했던 저를 돌아보게도 되었습니다. 이 연수에서 기억에 남는, 내가 할 수 있는 것 하나부터 꼭 직접 해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40 다양한 교과와 연계된 독서교육방법 잘들었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md***

독서교육이라고 하면 당연히 국어 교과에 한정해서 생각했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다양한 교과에서 독서교육의 역할과 의의를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교사가 가르치려하지말고 학생들 스스로 책을 통해 사고할 수 있도록 돕는것이 교사의 역할같습니다.

초등학교에서는 독서활동을 통해 다양한 과목과 통합해서 더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것 같고 반 아이들과 독서활동을 해보는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739 결과물 사진이 궁금합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da***

진로독서 결과물 사진도 볼 수 있습니까?

738 교과별로 특성이 다르네요.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da***

인문학 교과선생님들의 참여도 높으네요. 자연과학 샘들도 함께할 수 있는 방안을 찾고 싶습니다.

737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는!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ae***

나의 수업에 대해서, 나의 독서 교육에 대해 돌아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736 자기반성의 시간입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ae***

한 학기동안 스스로 읽고 싶은 책 5권 정해 읽고 다양한 형식의 독후감 쓰기 수행평가를 했던 모습이 떠올라 많이 부끄럽고 반성하는 시간이 되네요. 연수 잘 받아서 정말 지치지 않는 독서지도 학생들도 쉽게 책과 친해지고 그것이 세상살이로 이어질 배움이 되고 깨달음이 되는 독서지도 하고 싶습니다.ㅎㅎ

735 다시 힘을 내 봅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gd***

2학기가 시작되며 의욕이 안 생기고 제 자신의 수업에 대한 회의와 아쉬움을 느낄 때, 한 번 더 뒤돌아보고 다시금 힘을 내어 앞으로 나가게 해 주는 수업이네요.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고 계속 연구하고 노력하는 교사가 되어야 하겠군요. 학생들의 입장에서 다시 생각해 봅니다~

734 정말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입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ch***

다양한 독서교육 방법을 알고 있어 부자가 된 듯합니다.

책과 친해질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733 덕분에 독서교육을 실천합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su***

선생님 덕분에 독서 교육을 실천하게 되었습니다.

수업 시간을 활용하여 2학기에 독서 수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일주일에 금요일을 책읽기 시간으로 고정한 후 두달여 동안 읽게 하려고 합니다.

물론 처음하는 활동이라 시행 착오가 있기는 하겠지만착하고 따르는 학생들이라 하면서 저의 약간의 실수는 덮어줄거라 믿고 있습니다.

연수가 끝나더라고 다시 복습을 하며 제 것으로 체화시키려고 합니다

좋은 연수를 듣게 해준 선생님께 감사드리면서 선생님의 재미난 수업을 듣는 학생들은 얼마나 행복할까 하는 부러움도 동시에 들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실제 뵙고 더 많은 실천 사례를 공유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감사합니다.

732 저를 돌아 본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ae***

 저와 제 수업을 돌아보게 된 연수였습니다. 저를 부끄럽게 한 연수였습니다. 저의 불성실과 아이들을 믿지 못하는 마음의 벽이 있어 작게나마 시도하지 않은 채 밖의 것들만을 탓하며 무기력하게 살아온 교사였을 솔직하게 고백합니다. 교사로서 아이들을 한 영혼으로 바라보지 못하고 그저 가르침의 대상으로만 바라보는 관점에 머물러 있었기에 이 아이들의 영혼을 어떻게 깨울지, 어떻게 일으켜 세워야 할지, 어떻게 성장 시키며 살려 나가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 없이 하루하루 열정 없이 보낸 저를 들춰내는 이 연수로 인해 교사로서 제 영혼이 깨어나고 일어나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이제 저도 독서 수업을 매개로 아이들을 살리는 교사로 서겠습니다. 학생들이 기억하는 송승훈 샘 수업을 통해 '이게 진짜 삶을 위한 교육'이구나 확신을 합니다. 힘들더라도 한 발 내 딛겠습니다. 연수를 통해 접한 소중한 수업 노하우를 제 수업에 접목시키며 그 성공과 실패담을 곁에 계신 샘들과 나누며 또 한 발씩 나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