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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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7 | 미디어 리터러시 연수후기
[상시연수]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
im*** | |
유튜브가 일상인 학생들과 만나면서 미디어 리터러시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주요 질문들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주셔서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특히 '잊힐 권리'라는 개념을 알게 된 것이 가장 큰 수확입니다. 학생들과 자녀에게 미디어를 사용함에 있어 잊힐 권리를 이야기 한다면 미디어 사용에 조심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지지하는 규제처럼 긍정적 표현으로 바꿔가도록 노력하는 것이 법적이 규제보다 중요하다는 이야기도 기억에 남습니다. 유익한 강의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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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6 | 부담 없이 들으면서 생각할 수 잇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
lu*** | |
강의 방식도 편안하고 강의 내용도 시의성 적절하게 잘 편성되어 좋았습니다. 좋은 기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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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5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상시연수]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
ho*** | |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연수는 미디어 리터러시에 관해 언론사에서 관련 분야를 취재하고 있는 기자가 최신 사례와 고민할 지점을 자세히 풀어주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가장 문제가 되는 가짜뉴스와 혐오표현에 대해서 학생들에게 어떤 방식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함께 고민할 지 많은 힌트를 얻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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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4 | 전문적인 정보 정말 유익하네요!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
yu*** | |
현직 기자님이 미디어 리터러시에 대해 취재하신 내용을 설명해주셔서 더 와닿고 사례중심으로 설명해주셔서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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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3 | 느낀 점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
bo*** | |
아이들은 점점 책보다 여러 영상 미디어를 통해 세상을 알아가고 배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아이들이 매체를 접하는 올바른 방법에 대한 학습이 절실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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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2 | 느낀 점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
bo*** | |
아이들은 점점 책보다 여러 영상 미디어를 통해 세상을 알아가고 배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아이들이 매체를 접하는 올바른 방법에 대한 학습이 절실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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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1 | 디지털 리터러시 교욱의 필요성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
dm*** | |
아이들을 지도하다 보면 가짜뉴스 특히 유튜브의 걸러지지 않은 뉴스로 인하여 아이들이 그대로 인지하는 현상들을 보면서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들으면서 아이들의 비판적 시각의 필요성에 대해 교사가 다시 한번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미디어리터러시 교육이 더욱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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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0 | 디지털시대를 살아간다는 건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
ag*** | |
디지털 정보화시대를 살아가면서 우리가 누리는 많은 정보와 지식의 바다에서 순항하기위해 좋은시간이었습니다. 유튜브를 통한 학습과 소통에 대해 다시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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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9 | 변화하는 아이들 변화하는 교육 방식
[상시연수]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
bl*** | |
변화의 바람이 가장 느린 곳이 학교이지요. 21세기 아이들을 20세기 식으로 가르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반성으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연수를 신청했습니다. 디지털 원주민을 이해하, 디지털 시민으로서 제 역할을 다 하도록 교육하는 방식을 이해하는 데 유의미한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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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8 | 미디어 리터러시 무섭지만 알아야 하고 알려줘야 할 내용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
ar*** | |
코로나19로 아이들의 교육에 좋든 싫든 온라인 교육이 깊숙이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그 중 많은 양의 동영상-특히 유튜브-도 활용 또는 노출이 되었습니다. 깊이 있는 주제를 재미있게 다룬 좋은 영상도 많지만 그렇지 못한 영상들을 쉽게 접근하게 만든 것 같아 마음 한 구석이 불안했지만 아이들에게 왜,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 잘 몰랐습니다. 단순히 영상 내용의 문제 뿐 아니라 흔히 접하는 구글, 페이스북 등 다양한 플랫폼과 IT기업들의 속성과 알고리즘에 관한 이야기까지. 이건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기본적인 인권에 관한 문제란 생각이 듭니다. 친절한 설명으로 쉽게 강의해주셔서 바쁜 와중에 완강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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