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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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2 | 온라인에서 다시 오프라인으로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gP*** | |
온라인 수업이나 오프라인 수업이나 교사 실재감 존재감은 똑같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최근 다시 오프라인 수업이 정착되고 코로나 상황이 마무리되면서 예전에 하다가 멈췄던 모둠 수업이나 참여 수업을 다시 해야 하는데 이미 코로나 상황에 익숙해져버린 저를 반성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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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1 | 온라인수업....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ti*** | |
온라인 수업에 대해 좀 더 고민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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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0 | 온라인수업....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ti*** | |
온라인 수업에 대해 좀 더 고민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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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9 | 유익한 연수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se*** | |
코로나19로 인해 해보지 않았던 온라인수업을 진행하면서 어떻게 수업을 진행해나가야 되는지, 애들과의 소통과 관계 등에 있어서도 불안감이 컸었는데..이번 연수를 통해서 온라인 수업에서의 교사 실재감, 관계형성 등을 많이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연수였다 생각합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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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8 | 유익한 연수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ek*** | |
온라인수업에서 교사의 마음가짐. 태도에 대한 유익한 내용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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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7 | 유익한 연수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ek*** | |
온라인수업에서 교사의 마음가짐. 태도에 대한 유익한 내용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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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6 | 교육의 본질을 고민하게 하는 연수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cj*** | |
갑작스러운 온라인 수업 상황에 우왕좌앙 버텨내기 급급했던 제 수업을 돌아보고 제가 놓치고 보완해야 하는 부분들을 짚어준 고마운 연수였습니다. 여전히 언제 다시 온라인 수업으로 돌아갈지 모르는 불안한 상황이지만 연수에서 배운 내용을 잘 활용해 이전보다 나은 방향으로 수업을 설계할 용기를 얻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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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5 | 깨달음이 있는 연수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hw*** | |
코로나로 인해 갑자기 수업의 패러다임을 바꿔야 하는 부담감을 느끼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정말 많이 혼란스러웠고 교사로서의 정체성에 대해 많이 고민하게 된 시기였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이번 연수에서 신을순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내 수업을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이번 연수는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수업의 본질은 똑같다는 깨달음을 나에게 일깨워 주었다. 지난 1년동안 서툴지만 쌍방향 수업을 진행하면서 내가 수업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무엇인지 많이 생각하게 만들었는데 이번 연수를 들으며 정말 많이 공감이 되었다. 교직 경력 31년째, 타성에 젖을 수 있는 시점이었는데 온라인 수업을 하며 다양한 수업 도구들을 배우면서 내 수업이 훨씬 풍성해짐을 느꼈다. 코로나가 아니었으면 결코 시도하지 않았을 것이기에 온라인 수업은 내 교직 경력에 있어서도 터닝 포인트가 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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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4 |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op*** | |
이제까지 수업을 많이 했다고 자부해왔는데 오히려 이 연수로 처음으로 수업하는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게 되어 좋았습니다. 나다운 수업 아이들과의 소통과 교사실재감이 살아 있는 수업을 해야겠습니다. 정말 유용한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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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3 | 교사 실재감이 정말 답입니다.
[상시연수]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2b*** | |
교실 수업에서건 온라인 수업에서건 학생들과의 관계형성이 젤루 중요하고 그 안에서 교사로서 얼마큼 학생의 배움을 위해 수업을 전달하고 나를 드러내며 학생의 참여를 유도하고 배움과 성장을 돕느냐하는 것은 언제나 수업의 본질로 고민이 큽니다. 이에 신을진 교수님의 이번 강의는 정말로 제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교사로서 다시 한 번 저를 반성하며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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